"처음 일어났을 때, 저는 그것에 대해 약간 슬펐습니다,"라고 콜린은 말했다. 그는 "누군가가 무작위로 나를 녹화했고, 나는 한번도 바이럴이 된 적이 없어요. 그게 처음 나왔을 때, 전 '오, 테리오, 테리오(짤 제목이 Terio at Popeyes)'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괴롭힘으로 받아들였어요. 그리고 그건 제 이름이 아니에요. 몇 주 후, 영상을 보고 저라는 걸 알았어요. 감정이 북받쳐 울기도 했어요. 세월이 흐르면서, 저는 그것을 극복했어요."라고 말했다.
미국은 이런 일반인 짤이 밈으로 진짜 많이 쓰이길래 허락은 받은 건가 궁금했는데 그렇진 않나 봐
첫댓글 여전히 귀엽네 ㅋㅋ
헉 짤때매 힘들어했다니....
와 멋있다… 한편으론 걍 웃고 넘긴 짤이 누군가에겐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다시금 깨닫는다 ㅠㅠ 요즘같은 밈 대홍수 시대에서 더더 의식해서 봐야겠다
헐..... 나도 아시아권 밖에서 내 얼굴이 짤로 쓰이는거 알게됐으면 창피하고 치욕스러웠을 것 같아.... 쓰는 그들은 아무 생각 없었겠지만 당사자는... 그게 아니지...ㅠ
와우 주 챔피언....개쩐다
너무귀여운데 상처였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