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우리는 비교당하기 싫어하면서 비교하는 문화가 계속 되는건 근절해야된다고 봐 어찌됐든 가난하면/부유하면 이 기준은 비교하는거고 가난과부유의 기준을 타인이 정하는거니까. 브랜드 아파트에 안 살수도 있고 어떤 집은 치킨 한 마리에 4명이서 충분한 집도 있는건데 그게 마치 절대 그러면 안되는걸로 얘기가 나오는건 어른들이 생각해볼 문제인거같긴해. 어찌됐든 지구가 폭발하지않는 이상 누군가는 세대를 이어나가고 사람은 살아가니까 약간 남에 대한 비교나 옥죄어오는 비교는 줄이는게 우리도 비교를 안 당하는 길이라고 생각은 함
어쩌면 그렇게 사는거에 익숙해져서 이런 생각일수도 난 가난하면 낳지말아야 한다 생각하는게 환경 무시못해 뭐 사랑받고 글쓴것처럼 스스로 느끼고 산다고 글쓴이 자식이 똑같을순 없음 가난은 문제가 맞아 그 틀에 익숙해지게 되는 환경이 문제거든 행복하게 살면 좋지 근데 자식도 똑같다고 생각하는건 오만한것 같아
222 가난해서 불행한 기억이 더 많은디
안타깝지만 옛날이나 없는대로살았지 요즘은 없이살면 살기 팍팍해서 가정분란 엄청날걸 애는 애대로 괴롭고 ㅋㅋ 돈만 문제라기보다 여유의 문제지
시대가 달라졌잖어;;; 옛날처럼 장난감이랑 인형가지고 놀던 시대가 아니잖아ㅡㅡ 초등학생때부터 아이패드에 명품찾는데
아니 제발 애낳아줘~!
아 예 많이 낳으십쇼 주렁주렁 낳아주십쇼!
그때 200이랑 지금200이랑 같나
용돈 받을 정도였구만
근데 진심 예전에는 사랑으로 가능했을지 몰라도 요즘시대에는 진짜 모님부가 되는순간 불구덩이 뛰어드는격이라 혐오가 아니라 걱정이고
그 낳아질 애걱정만이 아니라 낳는사람을 위해서도 비추인거임
사랑으로 키우는건 기반이고 베이스인거지 그걸로 모든게 가능하진않음...
에휴 낳던가 그럼..요샌 돈없으면 부모자격 없는거야 애들한테는..
돈 없으면 안 낳는게 맞는데 ㅋㅋㅋㅋ 근데 댓보고 생각난건데. 휴거지?? 같은 비하단어는 결국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학습시켜서 애들이 가난혐오를 학습하는거지 애안낳은사람들이 애들한테 저런 혐오를 알려쥬겠어..? 낳아 놓은 애들이나 가정교육 똑바로 하시라고요 ㅋㅋ..
요즘세대에 애가 자라면서 느낄 박탈감은 생각못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하고싶다고 하는거 다 시켜주지도못할거면서
애한테 못할 짓
사회에서 부당한일 당해도 가난한 부모는 자식편이 되어주지 않음.
22 와 ㄹㅇ ..
그냥 편이라도 들어줄수 있잖아
근데 니가 조심했어야지가 됨
왜냐 자기들이 도울수없는게 비참해서, 그걸 인정못해서 걍 니가 조심했어야한다고 함
넌 많이 낳으세요
옛날엔 그렇게 됐는지 몰라도ㅠ 지금은 아님 없으면 없는 티가 나는 채로 그럴 그대로 온 몸으로 맞으면서 애한테 살라도 해야 됨ㅠ 세상이 그런 걸 어케
그냥 본인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는 순간 문제되는거임. 아이를 낳던 말던 상관 안하는게 맞음.
가난해서 본인이 안낳겠다 선택하는건 문제 아니지만 넌 가난하니 낳지마가 되는 순간 문제라 생각함.
근데 솔직히 우리는 비교당하기 싫어하면서 비교하는 문화가 계속 되는건 근절해야된다고 봐 어찌됐든 가난하면/부유하면 이 기준은 비교하는거고 가난과부유의 기준을 타인이 정하는거니까. 브랜드 아파트에 안 살수도 있고 어떤 집은 치킨 한 마리에 4명이서 충분한 집도 있는건데 그게 마치 절대 그러면 안되는걸로 얘기가 나오는건 어른들이 생각해볼 문제인거같긴해. 어찌됐든 지구가 폭발하지않는 이상 누군가는 세대를 이어나가고 사람은 살아가니까 약간 남에 대한 비교나 옥죄어오는 비교는 줄이는게 우리도 비교를 안 당하는 길이라고 생각은 함
222
그래요 나을 사람 나아
세금 마니 내서 내 노후 좀 부양해줘
그래 덮어놓고 많이 낳아
옛날에나 가능했음 지금은 아님
근데 뭐 낳을 사람들은 낳으세요^^
반려동물은 돈 없으면 꿈도 꾸지 말라고 아주 쥐잡듯이 잡고, 책임 못 질 거면 구조도 그렇고 길냥 길멍 밥도 주지 말라고 아주 회초리질 죽여주게 하는데 인간 애 낳는 건 뭐가 이렇게 쉽노 이해가 안 가노; 암튼 누구든 많이 낳으면 나야 너무 고맙지
222 나야 고맙지
가난한데 애낳을 생각을 대체 왜함?
덜 가난해봐서 저러는걸로 보이는데 본문 글쓴이보다 힘들게 살아온 가정말은 들어봤는지
덜 가난해봐서그럼 요새 더 심해졌잖아
그 옛날이야 나이키운동화엿고
지금은 나이키운동화는 애초에 논란거리조차 안될 기본이잖아 백짜리 패딩걸치고다니는데 아이패드에 아이폰에
아무것도없이 카톡되는 효도폰 하나 들려주면 애 정상적인 학교생활 불가능한데 알긴 알고 씨부리나
어쩌면 그렇게 사는거에 익숙해져서 이런 생각일수도 난 가난하면 낳지말아야 한다 생각하는게 환경 무시못해
뭐 사랑받고 글쓴것처럼 스스로 느끼고 산다고 글쓴이 자식이 똑같을순 없음
가난은 문제가 맞아 그 틀에 익숙해지게 되는 환경이 문제거든
행복하게 살면 좋지 근데 자식도 똑같다고 생각하는건 오만한것 같아
본인 선택인데 그걸 주위 사람이 비난할 건 아니라고 봄… 사회 인식이 부정적인건 좋은 일은 아니지 가난하다고 행복하지 않은건 아니니
흠 뭐 그럴수있겠지만 일단 난 그런부모밑이라면 안태어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