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금수저 였던 이호르(28)는 유명 인플루언서 여친을 사귀고있었다.
2026년2월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이들은 발리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남자를 표적삼아 같이 발리에 따라온 범죄조직이 있었을거라곤 이들은 예상하지 못했다.
여자는 실시간으로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있는 숙소등을 업로드했고 범죄조식은 이를 바탕으로 위치를 특정하여 타이밍을 노렸다.
그러다 결국 납치
같이 있던 여자는 도와달라며 라이브 키며 우는중
얼마후 남자는 영상편지를 통해 1000만달러(150억) 안보내면 나는 죽는다는 메세지를 부모에게 보냄인도네시아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자 범인들은 결국
남자를 죽이고 토막내고 바다가에 버림
여자는 혼자 돌아온 뒤 며칠 쉬다가 남자의 사진등 흔적을 싹다 지우고 다시 인스타 올리는중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센타우르스
첫댓글 우크라이나는 전쟁중이라 젊은 남자가 씨가 마를 지경이라는데 금수저들은 발리 여행을 다니고 그러네;;
전쟁중인 이스라엘 네타냐후 아들 ㅅㄲ랑 애미는 미국 마이애미 비치애서 술과 마약에 쩌들어 있다더라... 좃같지만 이게 현실이네..
@독한넘 하긴 우리나라도 남말할 처지가 이니니ㅠㅠ
ㄹㅇ... 인스타같은데다가 실시간 업로드 보면 내가 다 불안하던데 저럴 수 잇군..
저정도면 여자친구가 계획한 청부살인 아님??
헐
첫댓글 우크라이나는 전쟁중이라 젊은 남자가 씨가 마를 지경이라는데 금수저들은 발리 여행을 다니고 그러네;;
전쟁중인 이스라엘 네타냐후 아들 ㅅㄲ랑 애미는 미국 마이애미 비치애서 술과 마약에 쩌들어 있다더라... 좃같지만 이게 현실이네..
@독한넘 하긴 우리나라도 남말할 처지가 이니니ㅠㅠ
ㄹㅇ... 인스타같은데다가 실시간 업로드 보면 내가 다 불안하던데 저럴 수 잇군..
저정도면 여자친구가 계획한 청부살인 아님??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