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고 권면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겨, 과거에 머무는 삶을 살지 않겠습니다. 지나간 성공이나 실패에 매몰되어 현재를 직시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벗고, 오직 주님께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고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당장에 눈에 보이지 않을지라도, 주님께서는 이미 저를 위해 일하고 계시는 주님의 손길을 믿으며 소망을 잃지 않겠습니다.
주님께서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라고 하신 말씀을 믿어, 저의 생각과 한계를 뛰어넘어 역사하심을 신뢰합니다. 제 앞에 광야나 사막과 같은 막막한 어려움을 당하게 될지라도 염려하지 않겠습니다. 이는 주께서 저를 택하셨고, 주님을 위해 지으셨기에, 주께서 저로 하여금 광야와 사막을 극복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오늘도 저를 돌보시는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오직 새 일을 이루시는 주님을 높혀 찬양과 경배로 주님을 찬송하는 하루로 살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첫댓글 소중한 사람
목사님이 소중한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