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부른 거라 노래는 엉망이에요 ㅎㅎ
이미 취한 뒤에 갑자기 노래가 부르고 싶어져서 코인 노래방에서 아무 생각 없이 녹음해버렸습니다.
목소리에 술기운이 한가득 묻어 있네요 ㅋ
맨정신에 다시 들어보니 ‘이걸 왜 녹음했지…’ 싶은 마음도 살짝 들지만, 잘 부른 노래를 들려드린다기보다는 그냥 그날의 분위기와 감정이 그대로 담긴 기록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ㅎㅎ
술 취한 사람이 괜히 감성에 젖어서 한 곡 불렀구나 하고 너그럽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래 실력보다는 음주한 사람의 용기에 점수를 주시는 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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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노래방에서 부른 "이등병의 편지"
Me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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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7
26.09.05 16:5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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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앵콜!!
부족한데 부끄럽네요 ㅋㅋ 술 너무 많이 마셨어요 ㅎㅎ
듣다보니 울컥..ㅠㅠ 같은 시대를 살아온 자들만이 공유할수있는 감정이 있죠.
저도 부르면서 울컥했다는 ㅠㅠ ㅋ
감성 미치네요. 좋아요.
실력은 없지만 낭만으로라도 ㅠㅠ ㅋ 감사해요 ㅎㅎ
저는 이미 들엇엇지요.ㅋㅋ
주말 잘보내세요!!
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ㅎㅎ
입대추천 !̊̈ !̊̈
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