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엔 아까워서 다 쓰고 새거 쓰게됨 안맞는것도 아까워서 걍 씀..(밝은 호수 파데도 안색 밝은채로 다님,퍼컬 안맞는것도 안색똥인 워스트로 다님 ㅋ) 근데 자꾸 새로운거 사면 새로운 건 노는날에만 쓰고 이래서 원래 쓰던건 출근하는날만 쓰고.. 그래서 걍 다 애매해져버림 뭔가..저장강박이 있어서 그런가 다 안 쓴 건데 버리면 뭔가 아까움 로션이나 샴푸 이런것도 똑같음 딱 내거다 하고 정착한템이 없어서 그런가ㅠㅠ다른 여시들은 어케 살아가는지 궁금함......
첫댓글 걍 쌓아놓다가 맘잡고 청소할때 싸악 다 버리고...
애초에 다 안써가는데 안사 ㅋㅋㅋㅋ
기초는 얼굴에 듬뿍 메이크업은 걍 돌려써
그래서 화장품 도전을 잘 안 함 ㅠ
피부에 안 맞으면 또 새로운거 못 쓰기됴 하고
늘 쓰건것만 써서 다 쓰고 사용함
새로운거 살려면 진짜 졸라 졸라 찾아보고 삼
스킨 로션은 몸+발에 바름
샴푸같은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ㅠㅋㅋㅋㅋ 우선 맞는거 찾긴 찾아서 그거 쟁여놓고 쓰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아빠 화장품 산적 없을듯
다 안쓴 상태에서 소비를 안함
사온걸 서랍속에 둠...
난 귀차니즘이 진짜 너무 심해서
다 똑 떨어지고 나서야 삼....
기초화장품음 몸에 바름
안맞는 선크림같은건 버림
샴푸같은건 욕실청소함
색조이즈 네버다이
기초는 몸에 발라
기초류는 원래 쓰던거만 쓰고
립종류만 선물받거나 샀는데 안어울리면 친구줌,,
기초는 자기전에 목이나 팔꿈치, 복사뼈에 발라서 다 써버림,,,ㅋㅋㅋㅋ 색조도 어찌저찌 섞어서 쓰는편이긴한데 한번 썼는데 별로다? 하는건 팔기도 좀 그렇고 그냥 잘맞는 지인 줌ㅠㅠ
색조화장은 안 하고 기초는 쓰던 것만 쟁여서 다 쓰고 씀.
쓰던거 다 쓴 뒤에 개봉ㅋㅋㅋㅋ아님 쓰던 기초제품은 아빠주고....
화장 안 해서 색조 화장품은 모르겠고, 기초는 트러블 나는 거 아님 별 효과없는 것 같아도 다 씀. 근데 대체로 할인하는 거 아님 쓰던 거 다 떨어질 때까지 새거 안 삼. 새 것도 할인할 때까지 없이 살다가 사는 경우도 존많ㅋㅋㅋ
다 안쓰면 새로 안 삼
기초는 기존거 다쓸때까지 새거 안뜯음..
색조는 같이 써도 되니까 번갈아 쓰는듯
쓰던 화장품이 있는데 '같은 걸' 또 사본적이 없어
집에 물건 자잘한 것 들이는거 싫어해서..
기초는 여행용 파우치에 넣어놓고 놀러다닐때 쓰거 색조는 잘 안삼
기초도 색조도 쓰는것만 몇통째 써서 걍 다쓰면 깜
다 안쓰면 안사는디
다 써 갈 때 새 거 사는 거라 쓰던 거 다 쓰고 새 거 쓰고,, 파데 호수 밝고 이러면 어두운 거 사서 섞어 씀
꾸우우욱참고 쓰던거 계속 씀
다쓸때까지 계속 남은양 확인하면서 며칠걸릴지 가늠해봄 ㅋㅋㅋㅋ
피부상태따라 보고 그때그때 맞는거 쓰지ㅋㅋㅋ
다 쓰면 삼. 펌프 누르면 푸슉푸슉 할때부터 사야지라고 마음 먹고 귀찮아서 며칠 더 미루다 단 한방울도 안나오면 부랴부랴 삼
어어 놀러갈때 새로 산거 쓰고 출근할땐 쓰던거 처박은거 꺼내서 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