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ar | Team | G | W | L | SV | CG | SHO | BF | IP |
| H | HR | BB | HB | SO | WP | BK | R | ER | ERA |
|---|
| 2001 | Kintetsu | 9 | 4 | 2 | 0 | 1 | 1 | 192 | 43 | .2 | 46 | 3 | 13 | 3 | 25 | 1 | 0 | 28 | 22 | 4.53 |
| 2002 | Kintetsu | 23 | 8 | 7 | 0 | 2 | 0 | 594 | 141 | .1 | 132 | 10 | 42 | 8 | 131 | 4 | 1 | 62 | 58 | 3.69 |
| 2003 | Kintetsu | 27 | 15 | 10 | 0 | 11 | 0 | 809 | 195 | .2 | 201 | 19 | 48 | 3 | 149 | 2 | 0 | 85 | 75 | 3.45 |
| 2004 | Kintetsu | 21 | 15 | 2 | 0 | 7 | 1 | 647 | 158 | .2 | 149 | 13 | 30 | 8 | 123 | 0 | 0 | 57 | 53 | 3.01 |
| 2005 | Rakuten | 27 | 9 | 15 | 0 | 9 | 0 | 796 | 182 | .1 | 218 | 19 | 40 | 6 | 124 | 7 | 0 | 113 | 101 | 4.99 |
| 2006 | Rakuten | 6 | 1 | 2 | 0 | 2 | 0 | 169 | 38 | .2 | 43 | 4 | 12 | 1 | 16 | 0 | 0 | 18 | 16 | 3.72 |
| 2007 | Rakuten | 16 | 5 | 5 | 0 | 0 | 0 | 388 | 90 |
| 95 | 6 | 23 | 2 | 84 | 0 | 0 | 47 | 34 | 3.40 |
| 2008 | Rakuten | 28 | 21 | 4 | 0 | 5 | 2 | 787 | 201 | .2 | 161 | 3 | 36 | 4 | 159 | 4 | 0 | 48 | 42 | 1.87 |
| 2009 | Rakuten | 24 | 13 | 6 | 0 | 5 | 0 | 710 | 169 |
| 179 | 15 | 43 | 6 | 121 | 3 | 0 | 62 | 61 | 3.25 |
| 2010 | Rakuten | 28 | 10 | 9 | 0 | 4 | 1 | 821 | 201 |
| 184 | 11 | 36 | 12 | 153 | 1 | 1 | 68 | 63 | 2.82 |
| 2011 | Rakuten | 17 | 6 | 7 | 0 | 2 | 1 | 471 | 119 |
| 106 | 6 | 19 | 5 | 90 | 1 | 0 | 34 | 32 | 2.42 |
| Totals | 226 | 107 | 69 | 0 | 48 | 6 | 6384 | 1541 |
| 1514 | 109 | 342 | 58 | 1175 | 23 | 2 | 622 | 557 | 3.25 |
WBC에서 워낙 인상적인 투구 때문에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이와쿠마가 시애틀과 1년 1.5M에 계약했습니다. 여기에 선발 등판이나 이닝수에 대한 3.3M 정도의 인센티브가 붙는다고 하는군요. 오클랜드와 포스팅에서 불렀던 금액에 비하면 너무 저렴한 계약이라서 최근 성적을 보니.. 부상이 있었나 보군요. 킹-피네다-바르가스-비번-퍼부쉬 로테이션이었는데.. 비번, 퍼부쉬와 5선발 경쟁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사실 시애틀은 마이너에 워커, 헐첸, 팩스턴 같은 좋은 선발 유망주들이 많은 팀이고, 당장 텍사스와 엔젤스 때문에 디비전 우승을 노릴만한 상황도 아니죠. 그래서 굳이 돈 많이 달라던 이와쿠마를 데려올 필요가 있었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1년짜리의 부담없는 계약이라면, 충분히 긁어볼만한 로또가 되겠네요. 그런데 얼마전에 사적으로 상당히 지저분한 스캔들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문제는 해결되었나 모르겠네요.
첫댓글 커리어 보면 달빛처럼 도미넌트하진 않네요. 승보다 패가 많은 시즌도 있었구...
근데 WBC 결승 때는 정말 ㅎㄷㄷ했습니다. 우리나라 타자들이 엄청 헤매더군요.
그러게요. 저도 WBC에서의 인상이 워낙 강하고, 전에 오클랜드 포스팅에서 배리 지토(7년 126M)급을 원하길래 마쓰자카 정도의 커리어는 되는 줄 알았는데.. 일본 커리어는 부상도 많은 편이고, 생각보다 별로네요.
뭐 원래가 사장될~뻔하다 08년 대버닝과 09년 WBC가 컸죠..실제로도 엄청난 호투를 해댔고 우리나라가 거의 셧아웃 될뻔했죠..
한국 타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죠... 꽤 빠른 직구에 작살나는 낮은 로케이션 거기에 변화구까지...;;;;;;
일본야구 에이스가 MLB에서 대우받는 금액이 150만불이라면, 윤석민이 간다면 100만불도 못 받을수 있겠네요.
소뱅 주전유격수인 가와사키가 마이너리그계약으로 시애틀갔네요 ㅡㅡ; 무한이치로교라 시애틀아니면 mlb안간다고 하더니 진짜 무한이치교인가보네요
시애틀이 일본선수들의 등용문이 된 듯한 느낌까지 드네요. 처남댁과 불륜건은 뭐 해결유무가 아니라 말씀처럼 상당히 지저분한 일이였죠. 더군다나 방송에서도 매우 가정적인 이미지로 어필했었고, 심지어 '딸바보'라는 별명까지 갖고 있던 선수였으니까요.
스캐들이 사실이었나 보군요. 그래서 비교적 헐값에 도망치듯이 계약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네요 ㅎㅎ
이번에 진출 못하면 거의 끝이라는 얘기도 있었으니까요. 야구든 다른거든.
잉? 이와쿠마도 시즌 끝으로 MLB 이야기가 있었나요?
다르빗슈한테 집중되서 몰랐던건가?
재작년부터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오클랜드가 포스팅후 협상 결렬로 진출 무산되었고 이번에 재도전입니다. 이번에는 포스팅이 아닌 자유계약 형식으로 진출일겁니다.
12승 7패 해준다면 너무 고마울텐데...그나저나 시애틀..타선은 보강 안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