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실적 호조 및 강한 전망에 기술주 중심 상승
관세 우려로 약해졌던 실적, AI 우려 완화로 평가
MS 800억달러, 메타 640~720억달러 자본 지출
AI는 기업들의 생산성을 강화하는 필수 요소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증권사들은 일제히 호평
JP모건. Azure 성장 우려 해소. 465 → 475 상향
웰스파고. 기존, 신규 사업 모두 강력. 500 → 515
씨티. 인공지능 강력한 수요 확인. 매수 480달러 유지
메타 역시 호실적이라는 평가가 대부분
웰스파고. 광고 수요, 투자 긍정적. 다만 목표가만 664 하향
씨티. 중국 브랜드 광고 감소하나 기본 탄탄. 655 → 690
골드만삭스. 경기 상황 주시해야. 매수. 690달러는 유지
빅테크의 견조한 자본 지출 효과에 엔비디아도 강세
구글, 아마존, 메타, MS 올해 3,300억달러 이상 지출
전일 웨이보에서 나온 미중 접촉설도 주목 받는 모습
급해진 미국이 중국에 접촉을 하고 있다고 주장
경제와 여론 압박 때문. 중국에도 긍정적이라는 분석
베센트. 소비 여전히 강해. GDP 이 후 수정될 듯
중국과의 관세는 완화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케빈 헤셋. 무역 협상 관련 중대한 발표 있을 것
1분기 마이너스 성장은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 모습
소비+ 민간 고정 투자 의미하는 국내 최종 판매 양호
1분기 3% 증가해 지난 분기 2.9%와 비슷한 수준
아직 미국 수요나 투자 자체는 양호하다는 분석
골드만삭스. 관세 우려 완화되었으나 침체 우려 남아
경기 저점 확인 못했다면 증시도 저점 확실하지 않아
파이퍼 샌들러. 무역협상 크게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여전히 상대국과의 보복 사이클 남아 있을지도
일라이 릴리. 연간 실적 전망 낮추며 큰 폭으로 하락
케어마크의 비만치료제 우선 처방에서 제외된 점도 영향
BNP파리바. 포드, 관세 완화에도 이익 감소 우려 여전
GM CEO. 올해 순이익 $112~125억 → $82~101억 하향
웰스파고. 나이키 관세 등 리스크에 약해. 75 → 55
퀄컴은 무역 전쟁으로 실적 우려 제기하며 급락
WSJ. 테슬라 이사회, 머스크 이을 CEO 물색
다만 회사측은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 주가는 약보합
마감 후 아마존은 예상 상회하는 실적 공개
다만 2분기 가이던스를 낮게 제시해 시간 외 하락
애플도 예상 상회한 실적. 서비스 부문 부진에 하락
4월 ISM제조업지수 48.7. 예상 48 상회
신규주문 47.2로 3월 45.2 보다는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