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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참말로바빠요
석란(청도) 추천 0 조회 142 25.12.04 20:10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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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4 20:30

    첫댓글 참 말로 바쁘시군요 살살하셔요

  • 작성자 25.12.04 20:52

    년말이 되니 더바빠지네요 ㅎ

  • 25.12.04 20:35

    작은거인 대모님!!!
    그냥 존경스럽고 많이 배울수 있는 분 입니다 ㅎ
    아직은 젊은 언니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25.12.04 20:53

    과찬에 몸둘바를몰것어요
    쪼매는 내려놔얄듯 ㅋ

  • 25.12.04 20:46

    두분 모두 바쁘시군요
    그래도 그때가 좋더라구요
    이 모든 것도 건강해야 할 수 있으니까요
    수고 많으시겠어요

  • 작성자 25.12.04 20:53

    정답입니다 건강이 이젠부쳐요 ㅋ

  • 25.12.04 20:50

    흐미 밤은 아저씨가 까시것쥬
    손꾸락 붕대감고 있어유
    손아퍼서 못까유~~
    올해 까보시고 내년부터는 깐밤 사시게유

    아저씨가 까시는거면 그냥 냅둬유
    그거라도 할부지위해서 하시고 싶으신가 하고요

  • 작성자 25.12.04 20:55

    마자요 저녁나절 붓하고 여지껏 시름을 하더니
    할부지덕에 공부잘했다 캄시롱아고어깨야 ㅋ

  • 25.12.04 20:52

    시골에는
    나이 드신분들이 대부분
    젊은분들은
    그저 봉사로 살아가지요.
    제가 보기에도
    몸이 몇개라도 부족해보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25.12.04 20:56

    몇년을 고향봉사한다고 정신없이했는대
    쪼매는 농땡이 쳐야겠어요

  • 고향으로 남편 따라가면 여자들은 너무 바쁘더라고요
    젊으신분이 봉사해주시니 시골도 돌아가는겁니다
    애쓰십니다



  • 작성자 25.12.04 21:13

    젊도 안해요 할비 할미 도시에선 노인 촌에서는 젊은이 ㅋ

  • @석란(청도) ㅋㅋㅋㅋ

  • 25.12.04 21:26

    고향 시골
    풍경 눈에 선합니다

    살이생전
    울아부지 하셧던 모습
    그대로 오버랩됩니다.

    명절이나
    시월묘사때
    갓쓰고
    도포자락 휘날리며
    다니셨던 모습^^ ㅎ
    집성촌이라
    대소가 일가들 많기도 하였지요^^

    밤은
    주로 남자들이 치지요~~
    냅두셔봐요^^ ㅎㅎ

    석란님
    능력자이시니
    큰일 맡아 하십니다^^

    존경합니다^^ ㅎ

  • 작성자 25.12.04 21:32

    무신 능력자 어쩔수없어 안할수엄서 함니더 ㅋ

  • 25.12.04 22:53

    시골에 저두 신랑따라온지
    40년이 되가네요
    벌써~~
    세월빠르네..

    첨엔 모르고 뒤에서..
    담엔 앞장서서
    지금은 뒤에서 도와줌..
    마을일도
    부녀일도
    이젠 뒤에서 도움만 줄뿐..

    여기로 보내요
    밤지가 까줄께욧~

  • 봉사 몇년하셨음
    이제 쉬셔도될듯요

  • 25.12.05 10:44

    힘 내셔요
    화이팅
    달래 캐려면 기운
    아껴야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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