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일본관련모두극혐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몇개 봤더니알고리즘으로 뜸한국-스페인 혼혈인 장민이라는 사람인데스페인에 볼 일 있어서 가는김에 엄마 몰래카메라 함.
조카 귀여워 ㅠㅠ누나의 신호를 받고행인인 척 등장
엄마가 자식을 알아보는데 걸리는 시간, 1초문제시 삭제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글쓴이 : 일본관련모두극혐
댓글 개터진다.ㅋㅋㅋㅋ 근데 스페인이고 한국이고 저런인물 흔치않긴하지 그래도 자식을 알아보는덴 단 1초!
삭제된 댓글 입니다.
목소리 듣고 싶으신가봐ㅋㅋ
같은 버스에서 옆에 지나가도 모르고 같은곳에 내려도 모르다가 깜짝 놀라면서 너 왜 여기있어? 라고 묻는 우리엄마 저도 집가야하니까요...
영웅씨콘서트에서 우리엄마를 찾는나: 건물나오자마자 1-3초. 엄마: 전화걸면서 “너어디야..? 나델러온다며.. ”
웃긴데 먼가 감동 ㅠㅠㅠ 효녀여시ㅜㅜㅜ 먼가 영웅콘 얘기들으면 장성한 딸램들 대견하고 뭔가 안쓰럽?고 뿌듯하고 막 그럼 ㅜ 효도제대로했네 여시.. 어머니는 이제 평생 자랑거리이실듯ㅎㅎ
울엄맠ㅋㅋㅋㅋㅋ남동 훈련소들어갈때 다똑같은데 종아리보고 맞추더랔ㅋㅋㅋㅋㅋ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임영웅 콘에서 오백만 딸자식들이 각자의 엄마 찾는데 엄마는 자식 바로 찾고 직진 하더라.. 내가 만든 핸드폰 전광판 무용지물이었어 ㅎㅎ.. 그냥 나오자 마자 우리한테 왔어 언니랑 나는 엄마 못봤는데 눈뜨니 엄마 있음 ㅋㅋ 사랑해 엄마 ㅠㅠ....
사람 개많은 주말 코스트코에서도 폰없이 나 찾더라 ㅋㅋㅋ
나 외근 나가서 길 걷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빵-!하고 클락션 울리길래 봤더니 엄마 차였음..진짜 우연히 (집근처x) 운전하다가 내 뒷모습만 본건데 알아보더라 ㅋㅋㅋㅋ
맞아 수능날 사람 진짜 많았는데 엄마는 바로 나 찾더라 난 아무리 둘러봐도 못찾았는데.... 엄마 사랑해🥹
.....우리 아빠 나 바로 앞에 두고도 못 알아봄 그러고 맨날 지하철에서 나 닮은 사람 봤다고 함(난 집에서 자고 있음;;)엄마랑 유치원때 재롱잔치한거 보다가 와 귀엽다~ 이러고 봤는데 다다음인가에 나 나오더라 ㅋㅋㅋ ㅅㅂ 근데 나도 나를 못 알아봤어서 할 말 없음아 그리고 자대배치날 오빠 가족들 아무도 못 찾음 ㅅㅂ ㅋㅋㅋㅋㅋ남군인남들 다 빡빡 깎아놓으니까 찾는거 개어려움 ㅜㅜ
나 왜 눈물나 ㅜㅜ
엄마가 그러는데 자식이 저 멀리서 점으로 보여도 심장이 뛴대ㅋㅋ
학교다닐때 우리아빠가 내 종아리만 보고 날 자꾸 알아봐서 차 안다니는 골목으로만 다님;;
댓글 개터진다.ㅋㅋㅋㅋ 근데 스페인이고 한국이고 저런인물 흔치않긴하지 그래도 자식을 알아보는덴 단 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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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듣고 싶으신가봐ㅋㅋ
같은 버스에서 옆에 지나가도 모르고 같은곳에 내려도 모르다가 깜짝 놀라면서 너 왜 여기있어? 라고 묻는 우리엄마
저도 집가야하니까요...
영웅씨콘서트에서 우리엄마를 찾는나: 건물나오자마자 1-3초.
엄마: 전화걸면서 “너어디야..? 나델러온다며.. ”
웃긴데 먼가 감동 ㅠㅠㅠ 효녀여시ㅜㅜㅜ 먼가 영웅콘 얘기들으면 장성한 딸램들 대견하고 뭔가 안쓰럽?고 뿌듯하고 막 그럼 ㅜ 효도제대로했네 여시.. 어머니는 이제 평생 자랑거리이실듯ㅎㅎ
울엄맠ㅋㅋㅋㅋㅋ남동 훈련소들어갈때 다똑같은데 종아리보고 맞추더랔ㅋㅋㅋㅋㅋ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임영웅 콘에서 오백만 딸자식들이 각자의 엄마 찾는데 엄마는 자식 바로 찾고 직진 하더라.. 내가 만든 핸드폰 전광판 무용지물이었어 ㅎㅎ.. 그냥 나오자 마자 우리한테 왔어 언니랑 나는 엄마 못봤는데 눈뜨니 엄마 있음 ㅋㅋ 사랑해 엄마 ㅠㅠ....
사람 개많은 주말 코스트코에서도 폰없이 나 찾더라 ㅋㅋㅋ
나 외근 나가서 길 걷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빵-!하고 클락션 울리길래 봤더니 엄마 차였음..
진짜 우연히 (집근처x) 운전하다가 내 뒷모습만 본건데 알아보더라 ㅋㅋㅋㅋ
맞아 수능날 사람 진짜 많았는데 엄마는 바로 나 찾더라 난 아무리 둘러봐도 못찾았는데.... 엄마 사랑해🥹
.....우리 아빠 나 바로 앞에 두고도 못 알아봄 그러고 맨날 지하철에서 나 닮은 사람 봤다고 함(난 집에서 자고 있음;;)
엄마랑 유치원때 재롱잔치한거 보다가 와 귀엽다~ 이러고 봤는데 다다음인가에 나 나오더라 ㅋㅋㅋ ㅅㅂ 근데 나도 나를 못 알아봤어서 할 말 없음
아 그리고 자대배치날 오빠 가족들 아무도 못 찾음 ㅅㅂ ㅋㅋㅋㅋㅋ남군인남들 다 빡빡 깎아놓으니까 찾는거 개어려움 ㅜㅜ
나 왜 눈물나 ㅜㅜ
엄마가 그러는데 자식이 저 멀리서 점으로 보여도 심장이 뛴대ㅋㅋ
학교다닐때 우리아빠가 내 종아리만 보고 날 자꾸 알아봐서 차 안다니는 골목으로만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