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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청와대, 코어 지지층 이탈에 “이 대통령이 직접 나서는 방안도 검토”
키세 추천 0 조회 1,960 26.09.08 22:27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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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8 22:31

    첫댓글 이제와서 무슨…

  • 26.09.08 22:33

    아직까지는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팔짱낀 채 지켜보고 있습니다

  • 26.09.08 22:44

    사실마음고쳐먹고 약속지켜주는게 젤해피하긴하죠ㅜ

  • 26.09.08 22:49

    222222

  • 26.09.08 23:34

    님 나랑 똑같음..

  • 26.09.09 07:36

    3333333 하는짓이 맘에 안든다고 국힘을 찍을순없으니까요.

  • 26.09.09 10:41

    @어쭈구리(koyh3535) 글죠, 그래서 속이 썩습니다.
    아주 팍팍 썩어들어갑니다.

  • 26.09.09 20:00

  • 26.09.08 22:46

    대통령의 개혁을 대하는 자세가 바뀌지 않는 한 의미없죠

  • 26.09.08 22:54

    제가 바라보는 지금의 대통령과 정부는 일단 일은 잘한다고 봅니다. 일 솔직히 잘해요. 지지하는 입장에서 잘하는걸 애써 깎아내릴 필요는 없다고 보구요. 그 어느 역대 정부와 비교해도 일 하나는 정말 야무집니다. 세세하게 들여다봐도 실제 그렇고. 근데 오늘 중수청인가 그쪽 기관장 임명하는것을 보더라도…좀 그 의도를 이해못하겠는 부분이 분명 있어요. 도대체 의중이 무엇인지. 이 정부가 바라보는 각종 사회적 개혁의 방향이라던가 비전은 무엇이었는지. 그 야무진 대통령은 도대체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것인지. 한편으론 코어 지지층이라고 하는 그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의 태도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 솔직히…저 개인적으로도 그래도 이렇게 대통령과 정부 지금의 민주당을 이런식으로 까는건 아니다 싶어서..혹은 대통령 쉴드치는게 당연히 맞다싶어서 이들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얘기하기는 하지만…그게 아주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거든요.

  • 26.09.09 00:25

    맞습니다. 생각한 대로 부동산 폭등에 전월세 폭등도 만들어냈고 주식 폭락도 만들어냈고 원하는 대로 다 가고 있는 듯해요. 일을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SNS도 성공적으로 잘 하고 있는 듯합니다. 연임도 하고 계속 그렇게 나갔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일 잘하는 분은 장기집권으로 가야한다 봅니다.

  • 26.09.08 23:59

    일을 도대체 멀 보고 잘하신다고 말씀하세요?

  • 26.09.09 06:52

    @2022 SNS를 잘한다고요? 본인이 듣기 싫은 소리하면 언팔하고 차단하고, 문조털래유 멸칭쓰고 욕하는 사람들은 팔로우하는 게.. 한 국가의 대통령이 보일 태도입니까?

    연임이 위헌인 건 아시는지요? 장기집권을 '독재'라고 합니다. 그것도 아시는지요?

  • 26.09.09 06:58

    @Doctor J 2022님은 현 정부에 비판적이시고 비꼬시는 듯 합니다ㅎㅎ

  • 26.09.09 07:00

    @KB 24 8 아, 그렇군요. 😅

  • 26.09.09 07:37

    @Doctor J 비꼬는중인거 같습니다.

  • 26.09.09 07:38

    @2022 비꼬는 수준이 지나친거 같습니다.

  • 26.09.09 08:04

    일 하나는 야무진다라...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공약을 다 지키라는건 아닌데..핵심공약인 검찰개혁을 저리 방치하는건 사기꾼에 가깝죠..일잘한다고 그러더만 부동산도 결국 못잡고..그나마 외교는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나머지는 죄다 안좋다고 생각하는데 야무지게 잘한다라..참;;

  • 26.09.09 08:21

    @어쭈구리(koyh3535) 글 쓰신 님은 평소 뉴재명에 가까운 이재명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입니다. 다만, 요즘 글쓴 님도 조금은 실망한 느낌이네요. 예전보다 글쓰던 일관적 자세가 살짝 바뀐 듯 합니다.

  • 26.09.08 22:56

    청와대는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던데 ㅎㅎ

  • 26.09.08 23:00

    양비론에 고개가 절래절래 하게 됩니다. 일방폭행 그것도 9:1 다구리가 쌍방과실이 되는 마법!

  • 26.09.08 23:04

    홍익표가 나와서 양비론 이야기하는데
    와 진짜 이걸 이렇게 마무리 한다고?
    니들도 잘못했잖아 ㅋ

    코어층 마음 다시 되돌릴려면
    꽤나 고생하셔야 할겁니다

  • 26.09.08 23:11

    한강새똥...이딴거 불러본 적도 써본 적도 없는데 무슨 서로 멸칭을 불렀다는 건지. 이재명, 김민석 행보에 빡쳐서 멸칭으로 조롱하며 처웃을 때가 아니었어요.

  • 26.09.08 23:12

    늦었어 사람취급안해

  • 26.09.08 23:13

    뉴레프트로 민주당 손바꿈하고 눈가리고 아웅하려는군요

  • 중수청장 임명하는것과 공소청 직제안을 보면 대통령은 개혁할생각은 눈꼽만큼도 찾아볼수없죠.괜히 나와서 개혁안하는거 빙빙돌려서 핑계대는 말 할바에는 그냥 안나오는게 좋다고 봅니다.코어지지층을 되돌리는 방법은 약속했던 개혁과제들 확실히 진행시키는것이 최우선 되어야할것입니다.

  • 26.09.08 23:17

    검토... 높은 분 ... 연대장 사단장 군단장 오시나

  • 26.09.08 23:17

    잘가세요 이미 식었죠

  • 26.09.08 23:27

    중수청 이꼴 만들어놓고 파리가서 연예인들이랑 셀카나 찍고 뭘 바라는지 참..

  • 26.09.08 23:35

    나서서 뭘 어쩌시려고

  • 26.09.08 23:49

    이제껏 누가 컨트롤했노

  • 26.09.08 23:59

    답정너 할거면 하지마

  • 26.09.09 00:14

    당장 우리 까페 내에서 요즘 그렇게 까이면서도 한 번 들어본 적 없는 단어를 님 입에서 처음 들어봄 ㅎㅎㅎㅎ 어이가..

  • 26.09.09 03:26

    한강새 뭐식이는 처음들어보네요.. 생각있는 민주당 지지층은 저딴 멸칭 안씁니다.. 지들이 언론이랑 짜고 일방적으로 패놓고서는 이제와서 너네도 멸칭썻다고 양비론 하는건가요?

  • 26.09.09 05:04

    재명씨 민석횽이랑 숙의 하던거 계속 숙의나 하시고요

    당신과 그 딱가리들이 민주당에 있는한 그짝 지지할 일 없으니 나서던지 말던지 관심없습니다.
    이미 끝난 정권이니 조용히 퇴장 준비나 하세요

  • 26.09.09 06:16

    나름 고관여층인 저도 잘 모르는 한강새뭐시기를 알고 있는 청와대가 상황을 몰랐을리 만무합니다. 이재명 본인의 의도였고 그 오만함이 지금의 상황까지 오게 된 거죠. 아직도 본인이 직접 나서는 걸 고민한다면서 9월은 외교의 달이라 안 된다고 붙이는 거 보면 아직 정신 못 차린 건 확실합니다.

  • 26.09.09 06:38

    에휴

  • 26.09.09 06:54

    정권 내주고 많은 문제가 다시 발생하면 역사에 길이남을 대통령으로 기억되긴 할듯요

  • 26.09.09 07:41

    김대중정권 말고는 다들 정권교체가 되었죠, 역사에 길이남을 정도인줄은 모르겠네요. 계엄을 일으킨것도 이렇게 세상이 조용한판에
    정권교체 된다고 나라망할것도 아니고 그러려니 하고 살렵니다.

  • 26.09.09 08:11

    @어쭈구리(koyh3535) 나라는 망하지 않겠지만 앞으로 개혁은 어림없다 라는걸 확신시켜준 대통령으로 길이 남겠죠

  • 26.09.09 07:42

    검찰개혁 어떻게 할건지
    속시원하게 답해주세요

  • 26.09.09 07:45

    토론 때도 일반 시민들한테도 자기 듣고싶은말만 들으려하던데 일할땐 얼마나 주변에 아첨하는 사람 투성일지 걱정되더군요. 뭐 전에 행정가로써 본인이 가진 경험들 토대로 자신의 주장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거 같긴한데 아첨꾼들이 득실되던 뭘하던간에 그러면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최소한 가는 시늉이라도 해야죠.

  • 26.09.09 07:50

    연임을 위한 개헌을 노리고 있기때문에 기존 코어층은 어차피 본인을 지지할것이니 거기에 개헌을 위한 세력을 끌어드리려고 하는 것이 목적이라 무언가 어중간한 스탠스로 여기저기 간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 26.09.09 08:13

    법적으로 연임은 어렵지 않나요?그렇게 들었는데..다른 방도가 있나보네요

  • 26.09.09 08:45

    @the rod-no.1 국회의장이 얘기했죠. 국민의 선택이라고...
    대통령 본인도 "임기단축 개헌"을 얘기했는데,
    연임할 생각이 없는데 임기단축을 언급할 이유는 없다고 봐요.
    제가봤을땐 뭐 어떻게든 개헌하고 또 나오고 싶은거 같아요

  • 26.09.09 10:16

    @the rod-no.1 현직대통령은 연임개헌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128조 2항도 결국엔 헌법조항이니 국민투표로 삭제할 수 있는 것 아니냐.. 라는 논리로 가능하다고 보는 시각도 있나 봅니다.
    국회의장이 이재명 연임을 국민선택이라고 발언한 것도 그런 시각이겠죠.

    그러나 본인의 연임을 위해 개헌하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승만 사사오입 개헌이랑 너무나 똑같습니다.
    독재하기 위해 독재방지 조항을 삭제하는 건
    시도하는 순간 탄핵감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발생히면 국힘이 아무리아무리 미워도 정권 넘겨야 됩니다

  • 26.09.09 08:47

    사법개혁이후 언론개혁을 바랬건만 사법개혁조차 깽판치는데 본인이 등장한다고 달라질게 있으려나???
    그리고 직접 나선다는건, 지금까지는 뒤에서 조종만 했다는걸 인정하는건가???

  • 26.09.09 08:54

    대통령 본인의 기질, 청와대 참모진과 민주당의
    상황을 봤을 때 큰 기대감을 갖긴 어렵네요.

    지지층 이탈에 대하여 애써 본질을 외면하거나
    장님이 코끼리 만지듯 임하는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이것저것 해보겠지만,

    - 개혁에 따르는 고통·반발 최소화하면서 가자!
    - 같은 진영끼리 서로 반목하지 말고 화합하자!

    이 기존의 스탠스는 계속 유지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해온 게 있고, 보여준 게 있는데 이걸론
    짜디 짜게 식어버린 지지층 마음 못 움직이죠.

    여전히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마음이나,
    비관적인 생각만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 26.09.09 08:55

    분열? 같이 갈 수 없는 사람들을 어떻게 합치나요. 대통령도 선택을 했으면서.

  • 26.09.09 16:49

    대통령은 자신의 메시지를 가장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방법중 하나가 인사 입니다.
    중수청장이 지금 까면깔수록
    윤석열쪽인데
    조용한 민주당도 그동안 전당대회때 정청래한테 뒤집어씌운거와 모순되는 처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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