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용의원의 활동을 긍정적으로 봐 왔던 사람으로서 조언 하나 하자면 본심이 어떻든 떠나서 이번에 이런식으로 하게된다면 그동안 본인이 했던 모든 긍정적인 활동들도 그 진정성을 의심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국가의 한 부서의 장으로서는 실력과 준비가 덜 되었다고 많은 국민들이 판단하고 있으니 실력을 더 키워 국민들이 인정할 때 공직을 맡길 권유 드립니다.
용혜인 말이 맞는 부분도 않고, 본인 말에 본인이 당한 것도 있지만, 일단 언론의 공격이 심상찮은 데다가 억지 공격이 많아서 그게 더 밉네요. 특히나 비례대표에 대한 건 언론이 국민의 합리적인 사고를 방해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저는 중립 기어에서 살짝 용혜인 쪽으로 틉니다.
언론이 용혜인을 먹잇감으로 삼은 이유를 모르겠으나 조국, 윤미향 때가 생각나서 일단은 용혜인이 어떨게 하나를 지켜보겠습니다.
@라이노라이노No work yes money가 뭔가요? 용혜인이 돈 밝히고 일은 안한다는 얘긴가요? 돈 밝히는 인간이란 식으로 언론이 몰고가는 거고, 그렇게 하는 주체가 언론과 국민의힘인데 기사를 그대로 믿는 겁니까? 기사가 비판하는 바를 따지다 보면, 기사가 맞는 것도 있겠지만 틀린 것도 많아요. 조국, 윤미향, 추미애가 생각난다구요. 그럴 경우 언론의 행태에는 뚜렷한 의도가 있습니다. 용혜인도 용혜인이지만 언론의 행태를 알면서도 그런 말씀을 하시나요? 기사가 뜨는대로 그냥 믿지 마시고 신중하게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라이노라이노예전에 조국이 썼던 트윗으로 조국을 공격하던 사람들이 있었죠. 그게 과연 다 맞는 상황이었는지? 용혜인도 자기가 한 말에 자기가 먹히고 있지만 용혜인이 비난하던 사람과 용혜인 본인이 같은 상황이라고 어떻게 보장하나요? 이재명 대통령도 본인이 썼던 SNS로 오히려 본인이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게 다 맞는 건가요? 사람이 자신의 행동을 신중하게 결정하고, 자신이 할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요. 정작 용혜인이 그 정도의 발언과 그 정도의 행동을 한 건가요? 비난받을 점도 있었고, 칭찬 받을 일도 많이 했어요. 의정 활동도 열심히 했고요. 기사의 사실성, 객관성이 어떻게 나타날지는 두고 보고 말씀하시길요.
@씩스맨저는 조국도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여전히 내로남불의 아이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용혜인의 업적중 칭찬받을 만한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고 들은 모든 것들은 국익에 단 1도 도움이 안된다고 느끼고 분개하고 있습니다.세금만 빨아먹는 기생충 같다고 생각중입니다. 기자회견보면 내로남불 그자체입니다. 혹시 용혜인이 잘한일들을 말씀해주신다면 듣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이노라이노용혜인은 국회에서의 청문, 질의 활동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고, 행안위 법안 발의 실적도 좋습니다. 성평등가족부 관련 법안도 본인이 기여한 법안이 많다는데 이건 본인의 주장이고, 하나도 없다는 건 국민의힘 주장이니 이 부분은 청문회 소명 과정을 통해 지켜봐야겠죠. 용혜인이 주목을 받은 부분도 국회 청문 활동에서에요. 그리고 제가 주목한 부분은, 이번에 언론의 집중 공격이 과거의 사례와 유사하다는 점에 포인트를 둔 거고, 님처럼 사안 하나하나에 귀기울여 팩트 판단을 한 것도 아니에요. 제일 중요한 이슈였던 비례 대표 부분은 여기 까페에서 제가 나서서 한 두 번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아마 관련해서 쓴 글도 있을거에요. 제일 중요한 비례 대표 이슈가 용혜인에 대해서는 충분히 참작할 만하고, 언론이 공격한 부분은 납득이 안간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드러나는 기사들이 전적으로 믿을 수 없어요. 언더 조직에 대해서도 좀 더 상세한 정보가 필요하고, 가족 정당이라는 말은, 작은 정당의 활동에 대한 왜곡이 너무 심한 것 같네요. 아무리 작은 정당이라도, 창당시에는 근 5천명의 동의를 얻어야되요. 부부와 몇 명이서 정당을 만들어 정부로부터 십 몇 억씩
@씩스맨뜯어내는 거머리 조직이 아니라구요. 기본소득당의 실체가 요새 기사나오는 만큼 심각했으면 이미 이전에 결단이 났어야해요. 장관 후보로 지명되었다고 그 정당이 무슨 동창회마냥 몇 사람 모여서 활동 많은 사람에게 회장 자리, 총무 자리 몰아주는 게 아니라구요. 요새 언론의 여론 몰이에 여조 결과도 안좋은 것 같고, 저는 용혜인이 꼭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아닙니다만, 지금 언론의 마녀사냥 식 여론 몰이를 제대로 봐줄 수가 없습니다. 평소에는 언론 비판하던 사람들도 지금 그 기세를 보면 못 느끼는지, 그냥 언론이 흘리는 정보에 혹해서 용혜인 욕만 하는 모양새가 보기에 편하지 않다는 겁니다. 저는 첫댓글부터 '언론이 이상하다'는 말에 방점찍어 얘기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용혜인 문제가 총선까지 영향을 미친다고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해도 1년 반이면요, 용혜인 기사 위에 수천개의 이슈가 쌓이고 쌓여 총선에서 언급되는 일은 거의 없을 겁니다. 장담하죠. 아 용헤인 때문에 총선 망할 방법이 하나는 있네요. 뉴재명들이 했던 짓처럼, 작년 말, 올초부터 계속 '문조~, 문조~'하면서 상대를 비방하고 깎아내리는 짓을 꾸준히 해서 총선까지 가면, 용혜인
@씩스맨이슈가 총선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죠. 그게 아니면? 님이 용혜인을 비판하든, 저주하든 상관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싫으면 안좋은 얘기만 귀에 담기고, 좋은 얘기는 흘려버릴 수도 있는 거고요. 저도 마찬가지에요. 제가 전적으로 용혜인을 지지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언론의 행태가 의심스러워서 중립 기어에서 용혜인 쪽으로 살짝 틀었다고 했죠. 이 말의 뜻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가 안가시나요? 용혜인이 얼마나 많은 나쁜 짓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불법행위는 없었다더군요. 편법과 꼼수가 난무한다...는 대표적인 게 비례대표에요. 비례대표에 대해서는 언론이 하는 말을 수긍할 수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저는 지금 상당히 열받아 있는 상태에요. 그리고 그걸 근거로 얘기하면 얼마나 용혜인을 공격할 거리가 없으면, 저 말도 안되는 '비례대표 관행'이라는 근거로 용혜인을 공격하는 거지? 언론의 저 치졸한 행태에 이가 갈립니다. 그리고 그걸 토대로 그 다음의 이슈들도 생각할 수밖에 없고요. 이만 하겠습니다. (아, 이런 댓글보고 답글을 쓰다가 화면을 넘기면서 일렉트릭 쇼크님의 댓글과 혼동해서 읽게되어 답글을 잘못 달았습니다. 뒷부분은 일렉트릭 쇼크님의 댓글에 대한
본인 스스로를 '야당 현역 의원'이라 칭하는 게 썩 와닿진 않네요. 까놓고 말해서 재선 의원 하는 동안 '기본소득당'의 이름으로 당선 된 적 한 번도 없는데... 작금의 사태로 '위성정당'의 문제성에 대해 다시금 논쟁이 불 붙은 지경인데, 그 위성정당의 콩고물을 가장 많이 받아 먹은 사람이 자기 이익 내려놓지 못하겠다고 공언하니 여론이 좋을 수가 없죠.
첫댓글 에휴
욕심이 과하네 이재명 지지율 또 하락하겠네
청문회때 맹공 퍼부어야겠네요.
탐욕이 어마어마하네여.
안그래도 대통령 지지율떨어지는데 얘도 한몫 해주는것같네요
전략 고민하다 이 컨셉으로 잡았구나 ㅋㅋ
오직 본인만을 위한..
그리도 장관 하고싶나..
용혜인은 지금 겸직이 문제가 아니에요.
본인의 말대로 거대양당과는 입장이 다르기도 합니다.
관례는 많은 이에게 기회를 주는게 취지라고 하지만
거대양당은 의석을 안뺏기니깐 양보하는게 쉽겠죠.
용혜인의 겸직 욕심이 바람직하진 않지만 사퇴시킬 명분은 절대 못됩니다.
그보다 큰 문제는 정치적 성향입니다.
의원은 몰라도 성평등가족부의 수장이 절대 되어서는 안되는 극단적인 페미니스트입니다.
제발 청문회때 헛발질 안 하길 바랍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돼네요
용혜인은 철저히 용혜인이 했던 말들 그대로 응징 당할겁니다.
@MarcusJ "사퇴에 대해 답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직에 연연하는 모습이 참 안쓰럽다는 생각이 든다"
@MarcusJ 222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68566?sid=100
이 분도 자기가 이전에 한 말이 있어서....
보니깐 이전에 김행 장관 후보때도 출근길에 기자들 답변 안한 걸로 의문에 대해서 회피한다고 얘기를 했는 데 본인이 똑같이 하고 있는데다가 장관직에 연연한다고 했었고 국보 보조금도 엄청 깠던 사람이에요
저런놈들에게 지배받는 일개시민이라는게 너무 역겹고 비참하네…
알바로 지원해도 안뽑을것 같은애들만 옆에 데리고 다니면서 세금 축내는데 비통하다. 이러면서 증세까지한다고? 진짜 다 엎어버리고싶다
진짜 위험한 생각도 하게 만드네…
아오 열받아 살충제로 다 쓸어버리고싶다
욕심이 아주 그득하네ㅋㅋㅋ
예전 같았으면 정부에 해가 되는 거 같아서 스트레스가 만땅이었을 거 같은데 지금은 진짜 아무 감정이 안드는거 보면 신기하네요
팝콘각
그동안 용의원의 활동을 긍정적으로 봐 왔던 사람으로서 조언 하나 하자면 본심이 어떻든 떠나서 이번에 이런식으로 하게된다면 그동안 본인이 했던 모든 긍정적인 활동들도 그 진정성을 의심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국가의 한 부서의 장으로서는 실력과 준비가 덜 되었다고 많은 국민들이 판단하고 있으니 실력을 더 키워 국민들이 인정할 때 공직을 맡길 권유 드립니다.
공감갑니다
노워크 예스머니인데 이정도야 뭐...ㅎㅎ
사퇴 회견인줄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ㅋㅋㅋ 뻔뻔함이 상상을 초월하네요 ㅋㅋㅋ해명은 하나도 없고 설명은 국힘보다 우리가 덜해쳐먹었다 국힘이 더 나쁜놈들이다인데.. 청문회 팝콘사놓고 기다립니다. 극장에서 개봉하면 1000만각이네요
진심 가게 알바로도 쓰기 싫은데 저런인간한테 세금을 써야합니까??
용혜인 말이 맞는 부분도 않고, 본인 말에 본인이 당한 것도 있지만, 일단 언론의 공격이 심상찮은 데다가 억지 공격이 많아서 그게 더 밉네요. 특히나 비례대표에 대한 건 언론이 국민의 합리적인 사고를 방해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저는 중립 기어에서 살짝 용혜인 쪽으로 틉니다.
언론이 용혜인을 먹잇감으로 삼은 이유를 모르겠으나 조국, 윤미향 때가 생각나서 일단은 용혜인이 어떨게 하나를 지켜보겠습니다.
이렇게 생각이 다를수도 있군요..
no work yes money 를 보시고도 옹호하실수 있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가짜 주소 등록 이슈+본인이 비판하던 기득권이 하던행동 그대로 복붙
등의 행보를 보고도 어떻게….
@라이노라이노 No work yes money가 뭔가요? 용혜인이 돈 밝히고 일은 안한다는 얘긴가요? 돈 밝히는 인간이란 식으로 언론이 몰고가는 거고, 그렇게 하는 주체가 언론과 국민의힘인데 기사를 그대로 믿는 겁니까? 기사가 비판하는 바를 따지다 보면, 기사가 맞는 것도 있겠지만 틀린 것도 많아요. 조국, 윤미향, 추미애가 생각난다구요. 그럴 경우 언론의 행태에는 뚜렷한 의도가 있습니다. 용혜인도 용혜인이지만 언론의 행태를 알면서도 그런 말씀을 하시나요? 기사가 뜨는대로 그냥 믿지 마시고 신중하게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씩스맨 no work yes money는 용혜인이 2018년도에 하던 홍보 캠페인 문구였습니다.
전 저런 슬로건을 내세우는 사람을 지지할수 없습니다.
생각에 다름은 인정하도록하겠습니디.
@라이노라이노 예전에 조국이 썼던 트윗으로 조국을 공격하던 사람들이 있었죠. 그게 과연 다 맞는 상황이었는지? 용혜인도 자기가 한 말에 자기가 먹히고 있지만 용혜인이 비난하던 사람과 용혜인 본인이 같은 상황이라고 어떻게 보장하나요? 이재명 대통령도 본인이 썼던 SNS로 오히려 본인이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게 다 맞는 건가요?
사람이 자신의 행동을 신중하게 결정하고, 자신이 할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요. 정작 용혜인이 그 정도의 발언과 그 정도의 행동을 한 건가요? 비난받을 점도 있었고, 칭찬 받을 일도 많이 했어요. 의정 활동도 열심히 했고요. 기사의 사실성, 객관성이 어떻게 나타날지는 두고 보고 말씀하시길요.
@씩스맨 저는 조국도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여전히 내로남불의 아이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용혜인의 업적중 칭찬받을 만한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고 들은 모든 것들은 국익에 단 1도 도움이 안된다고 느끼고 분개하고 있습니다.세금만 빨아먹는 기생충 같다고 생각중입니다.
기자회견보면 내로남불 그자체입니다.
혹시 용혜인이 잘한일들을 말씀해주신다면 듣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씩스맨 그냥 용혜인 덕분에 총선에서 개박살 날듯 싶습니다
아니 씩스맨님 말씀대로 이게 뭐가 문제냐며
임명강행이 되면 총선 박살 정도가 아니라 차기 대선에 영혼까지 털릴듯 싶습니다
다만 씩스맨님의 신념은 존중합니다
@라이노라이노 용혜인은 국회에서의 청문, 질의 활동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고, 행안위 법안 발의 실적도 좋습니다. 성평등가족부 관련 법안도 본인이 기여한 법안이 많다는데 이건 본인의 주장이고, 하나도 없다는 건 국민의힘 주장이니 이 부분은 청문회 소명 과정을 통해 지켜봐야겠죠. 용혜인이 주목을 받은 부분도 국회 청문 활동에서에요.
그리고 제가 주목한 부분은, 이번에 언론의 집중 공격이 과거의 사례와 유사하다는 점에 포인트를 둔 거고, 님처럼 사안 하나하나에 귀기울여 팩트 판단을 한 것도 아니에요. 제일 중요한 이슈였던 비례 대표 부분은 여기 까페에서 제가 나서서 한 두 번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아마 관련해서 쓴 글도 있을거에요. 제일 중요한 비례 대표 이슈가 용혜인에 대해서는 충분히 참작할 만하고, 언론이 공격한 부분은 납득이 안간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드러나는 기사들이 전적으로 믿을 수 없어요. 언더 조직에 대해서도 좀 더 상세한 정보가 필요하고, 가족 정당이라는 말은, 작은 정당의 활동에 대한 왜곡이 너무 심한 것 같네요. 아무리 작은 정당이라도, 창당시에는 근 5천명의 동의를 얻어야되요. 부부와 몇 명이서 정당을 만들어 정부로부터 십 몇 억씩
@씩스맨 뜯어내는 거머리 조직이 아니라구요. 기본소득당의 실체가 요새 기사나오는 만큼 심각했으면 이미 이전에 결단이 났어야해요. 장관 후보로 지명되었다고 그 정당이 무슨 동창회마냥 몇 사람 모여서 활동 많은 사람에게 회장 자리, 총무 자리 몰아주는 게 아니라구요. 요새 언론의 여론 몰이에 여조 결과도 안좋은 것 같고, 저는 용혜인이 꼭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아닙니다만, 지금 언론의 마녀사냥 식 여론 몰이를 제대로 봐줄 수가 없습니다. 평소에는 언론 비판하던 사람들도 지금 그 기세를 보면 못 느끼는지, 그냥 언론이 흘리는 정보에 혹해서 용혜인 욕만 하는 모양새가 보기에 편하지 않다는 겁니다. 저는 첫댓글부터 '언론이 이상하다'는 말에 방점찍어 얘기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용혜인 문제가 총선까지 영향을 미친다고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해도 1년 반이면요, 용혜인 기사 위에 수천개의 이슈가 쌓이고 쌓여 총선에서 언급되는 일은 거의 없을 겁니다. 장담하죠.
아 용헤인 때문에 총선 망할 방법이 하나는 있네요. 뉴재명들이 했던 짓처럼, 작년 말, 올초부터 계속 '문조~, 문조~'하면서 상대를 비방하고 깎아내리는 짓을 꾸준히 해서 총선까지 가면, 용혜인
@씩스맨 이슈가 총선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죠. 그게 아니면?
님이 용혜인을 비판하든, 저주하든 상관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싫으면 안좋은 얘기만 귀에 담기고, 좋은 얘기는 흘려버릴 수도 있는 거고요. 저도 마찬가지에요. 제가 전적으로 용혜인을 지지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언론의 행태가 의심스러워서 중립 기어에서 용혜인 쪽으로 살짝 틀었다고 했죠. 이 말의 뜻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가 안가시나요? 용혜인이 얼마나 많은 나쁜 짓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불법행위는 없었다더군요. 편법과 꼼수가 난무한다...는 대표적인 게 비례대표에요. 비례대표에 대해서는 언론이 하는 말을 수긍할 수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저는 지금 상당히 열받아 있는 상태에요. 그리고 그걸 근거로 얘기하면 얼마나 용혜인을 공격할 거리가 없으면, 저 말도 안되는 '비례대표 관행'이라는 근거로 용혜인을 공격하는 거지? 언론의 저 치졸한 행태에 이가 갈립니다. 그리고 그걸 토대로 그 다음의 이슈들도 생각할 수밖에 없고요.
이만 하겠습니다.
(아, 이런 댓글보고 답글을 쓰다가 화면을 넘기면서 일렉트릭 쇼크님의 댓글과 혼동해서 읽게되어 답글을 잘못 달았습니다. 뒷부분은 일렉트릭 쇼크님의 댓글에 대한
@씩스맨 답글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글을 쓰다가 이게 거의 글 하나 분량이 되어 지우기도 허무하고... 그냥 두 분의 댓글에 대한 답변을 하나로 드린 정도로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씩스맨 님과 같은 생각으로 지켜보겠습니다
끝났네요. 청문회 때 민주당으로부터도 공격 당할거라고 예상해봅니다.
어우 저저 먹잇감만 던져주네
일베 언어 쓰고 노무현 대통령 희화화 할때 부터 떡잎이 그랬나 봅니다
애는 다음 총선때도 비례 나올거같네요
222 근성 하나는 대선주자 급인듯 해요
본인 스스로를 '야당 현역 의원'이라 칭하는 게 썩 와닿진 않네요. 까놓고 말해서 재선 의원 하는 동안 '기본소득당'의 이름으로 당선 된 적 한 번도 없는데... 작금의 사태로 '위성정당'의 문제성에 대해 다시금 논쟁이 불 붙은 지경인데, 그 위성정당의 콩고물을 가장 많이 받아 먹은 사람이 자기 이익 내려놓지 못하겠다고 공언하니 여론이 좋을 수가 없죠.
꽁꽁 숨겨두웠던 추악한 진실을 마주하니 참 기분 좋다 카~악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