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남편 싸이코패스 같은데 아아 내ㅜ아이를 물었는데 바로 처제가 시바견인지 씨부라ㄹ견인지한테ㅜ놀랬지 라고 한거구나,,,근데 아무리ㅡ그래도 아이 앞에서 강아지를 그렇게 줘패버리면 너무 안좋은데
문잠구고 팼다고 나와있네요저같아도 뒤지게팰껍니다
처제면.. 언니가 있을텐데 언니가 제일 잘못했다고 봅니다. 내딸이 물렸는데 저러면 저는 처제도 같이 죽였을거같습니다.
여자집안이 문제네 언니나 처제나.. 나라도 강아지 뒤지게팸.. 무는개들은 계속 물음
222
개를 저렇게 키우는거 제일 극혐 합니다
관리 못하면 개를 키울 자격이 없는거죠 관리가 피해를 주지말아야하는거고
개, 마누라, 처제 셋다 개패고 싶네요
요즘 개물림 사고가 엄청 많습니다.대부분 자기 또는 지인이 키우는 개들이 범인이구요.개를 키우지않는 제 입장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그들 중 그누구도 가해견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그저 우리애기?타령만...
무면허 대포차량 운전 못지 않게 위험천만(?)한 상황이네요.
개를 개처럼 안키우고 애처럼 키워서 문제네요…정작 애를 개처럼 키우는 사람들도 더러 있고..
222 요즘 이런 사람 꽤 보임요
개늑시 프로그램 보면 진짜 주인들이 더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전 우리 강아지를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사람 무는 개는 그냥 가축으로 취급합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지만 나쁜 주인은 있죠
그냥 지집구석에나 데리고 있지 싫다는데왜 데리고 와서 사단을 내는지
그러게요...여러번 부탁했다는데.. 참 부탁이 뭐라고 들렸으면..
내자식이 저렇게 물렸는데 저러고있으면 눈 안돌 아빠 없습니다.
2222
처제가 딸래미 아프게하면 처제도 패고싶을텐데
사람이 먼저이거늘...
자기 배로 낳은 자기 자식이 물렸는데 어떻게 개를 먼저 챙기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아내가 개를 챙겼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Fluke 앗?! 대충 읽었더니 실수를 (@_@)
개가 아직 살아 있다고요? 제 딸이었으면..
저라도 개패듯이 개팼을듯요
부인이 당황스러워 한다는게 당황스럽네요이걸 동생을 혼을 안 낸다고?
처제가 철이 없군요 고소를 들먹이다니
몽둥이로 때린다고? 말이 안 돼. 방에 가둬놓고? 그냥 실시간으로 밟아서 죽여버렸을 듯
이건 바로 처제를 고소해야죠.
사람을 팰수 없으니 저라도 개를 팰듯요..가지고 오지 말라고도 했고, 심지어 지 조카를 물었는데도 지 개만 챙겼으면 눈 안 돌 아빠는 없죠..부인도 좋게 합의하라니..지 동생한테 쌍소리하고 연을 끊어도 모자를 판에
실제로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아내가 처제 편을 들었다거나 처제를 혼내지 않았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서로 고소 한다니까 화해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만 있죠.
데려오지말라고 여러번 부탁했으면 ..안데려오는게 맞고..데려오더라도 방에 가두거나 묶어놨어야지
흠..누군가에겐 평생을 함께하는 반려견이겠지만, 입질하는 개는 살 이유가 없죠.
아이고 어쩌다 개를 다 팼을까 봤는데 그럴만한게 아니라 둘다 팼어야합니다
개가 불쌍하네요 처제를 패야지
주인잘못이니 주인을...
그람 주인이 대신 쳐맞아야지...
남에 집에 개를 왜 데리고 가냐ㅡㅡ
남에게 개는 사실 뭐 개죠. 가족이 아닙니다개를 사람 대하듯 해달라는 건 부탁할 일이지 당연한게 아닙니다.
아이가 개에게 '심하게' 물렸는데 병원부터 가는 게 아니라 개부터 팼다는 얘기하는 걸 보니 글 자체의 신빙성이 떨어져 보입니다.
내가족이 물리면 패죽여도 인정이죠
어릴때부터 쭈~욱 개를 키웠었는데요. 개는 그 가족을 닮습니다. 개도 타고난 성향이 있겠지만 누구와 같이 살았냐에 따라 성격이 생성되요. 평소 주인의 모습들을 보고 학습하는거죠.
개만도 못한 인간이 개를 상전으로 키우니 벌어지는 개같은 일
첫댓글 남편 싸이코패스 같은데 아아 내ㅜ아이를 물었는데 바로 처제가 시바견인지 씨부라ㄹ견인지한테ㅜ놀랬지 라고 한거구나,,,근데 아무리ㅡ그래도 아이 앞에서 강아지를 그렇게 줘패버리면 너무 안좋은데
문잠구고 팼다고 나와있네요
저같아도 뒤지게팰껍니다
처제면.. 언니가 있을텐데 언니가 제일 잘못했다고 봅니다. 내딸이 물렸는데 저러면 저는 처제도 같이 죽였을거같습니다.
여자집안이 문제네 언니나 처제나.. 나라도 강아지 뒤지게팸.. 무는개들은 계속 물음
222
개를 저렇게 키우는거 제일 극혐 합니다
관리 못하면 개를 키울 자격이 없는거죠 관리가 피해를 주지말아야하는거고
개, 마누라, 처제 셋다 개패고 싶네요
요즘 개물림 사고가 엄청 많습니다.대부분 자기 또는 지인이 키우는 개들이 범인이구요.
개를 키우지않는 제 입장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그들 중 그누구도 가해견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저 우리애기?타령만...
무면허 대포차량 운전 못지 않게 위험천만(?)한 상황이네요.
개를 개처럼 안키우고 애처럼 키워서 문제네요…정작 애를 개처럼 키우는 사람들도 더러 있고..
222 요즘 이런 사람 꽤 보임요
개늑시 프로그램 보면 진짜 주인들이 더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전 우리 강아지를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사람 무는 개는 그냥 가축으로 취급합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지만 나쁜 주인은 있죠
그냥 지집구석에나 데리고 있지 싫다는데
왜 데리고 와서 사단을 내는지
그러게요...여러번 부탁했다는데.. 참 부탁이 뭐라고 들렸으면..
내자식이 저렇게 물렸는데 저러고있으면 눈 안돌 아빠 없습니다.
2222
처제가 딸래미 아프게하면 처제도 패고싶을텐데
사람이 먼저이거늘...
자기 배로 낳은 자기 자식이 물렸는데 어떻게 개를 먼저 챙기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아내가 개를 챙겼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Fluke 앗?! 대충 읽었더니 실수를 (@_@)
개가 아직 살아 있다고요? 제 딸이었으면..
저라도 개패듯이 개팼을듯요
부인이 당황스러워 한다는게 당황스럽네요
이걸 동생을 혼을 안 낸다고?
처제가 철이 없군요 고소를 들먹이다니
몽둥이로 때린다고? 말이 안 돼. 방에 가둬놓고?
그냥 실시간으로 밟아서 죽여버렸을 듯
이건 바로 처제를 고소해야죠.
사람을 팰수 없으니 저라도 개를 팰듯요..
가지고 오지 말라고도 했고, 심지어 지 조카를 물었는데도 지 개만 챙겼으면 눈 안 돌 아빠는 없죠..
부인도 좋게 합의하라니..지 동생한테 쌍소리하고 연을 끊어도 모자를 판에
실제로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아내가 처제 편을 들었다거나 처제를 혼내지 않았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서로 고소 한다니까 화해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만 있죠.
데려오지말라고 여러번 부탁했으면 ..안데려오는게 맞고..데려오더라도 방에 가두거나 묶어놨어야지
흠..누군가에겐 평생을 함께하는 반려견이겠지만, 입질하는 개는 살 이유가 없죠.
아이고 어쩌다 개를 다 팼을까 봤는데 그럴만한게 아니라 둘다 팼어야합니다
개가 불쌍하네요
처제를 패야지
주인잘못이니 주인을...
그람 주인이 대신 쳐맞아야지...
남에 집에 개를 왜 데리고 가냐ㅡㅡ
남에게 개는 사실 뭐 개죠. 가족이 아닙니다
개를 사람 대하듯 해달라는 건 부탁할 일이지 당연한게 아닙니다.
아이가 개에게 '심하게' 물렸는데 병원부터 가는 게 아니라 개부터 팼다는 얘기하는 걸 보니 글 자체의 신빙성이 떨어져 보입니다.
내가족이 물리면 패죽여도 인정이죠
어릴때부터 쭈~욱 개를 키웠었는데요. 개는 그 가족을 닮습니다. 개도 타고난 성향이 있겠지만 누구와 같이 살았냐에 따라 성격이 생성되요. 평소 주인의 모습들을 보고 학습하는거죠.
개만도 못한 인간이 개를 상전으로 키우니 벌어지는 개같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