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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블라) 처제의 강아지를 뒤지게 팼습니다
인생이다그런back_v5 추천 0 조회 2,127 26.09.10 16:27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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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0 16:33

    첫댓글 남편 싸이코패스 같은데 아아 내ㅜ아이를 물었는데 바로 처제가 시바견인지 씨부라ㄹ견인지한테ㅜ놀랬지 라고 한거구나,,,근데 아무리ㅡ그래도 아이 앞에서 강아지를 그렇게 줘패버리면 너무 안좋은데

  • 26.09.10 21:08

    문잠구고 팼다고 나와있네요
    저같아도 뒤지게팰껍니다

  • 26.09.10 16:34

    처제면.. 언니가 있을텐데 언니가 제일 잘못했다고 봅니다. 내딸이 물렸는데 저러면 저는 처제도 같이 죽였을거같습니다.

  • 26.09.10 16:38

    여자집안이 문제네 언니나 처제나.. 나라도 강아지 뒤지게팸.. 무는개들은 계속 물음

  • 26.09.10 16:58

    222

  • 26.09.10 16:40

    개를 저렇게 키우는거 제일 극혐 합니다

  • 26.09.10 16:42

    관리 못하면 개를 키울 자격이 없는거죠 관리가 피해를 주지말아야하는거고

  • 26.09.10 16:52

    개, 마누라, 처제 셋다 개패고 싶네요

  • 26.09.10 17:07

    요즘 개물림 사고가 엄청 많습니다.대부분 자기 또는 지인이 키우는 개들이 범인이구요.
    개를 키우지않는 제 입장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그들 중 그누구도 가해견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저 우리애기?타령만...

  • 26.09.10 16:55

    무면허 대포차량 운전 못지 않게 위험천만(?)한 상황이네요.

  • 26.09.10 16:58

    개를 개처럼 안키우고 애처럼 키워서 문제네요…정작 애를 개처럼 키우는 사람들도 더러 있고..

  • 26.09.10 18:50

    222 요즘 이런 사람 꽤 보임요

  • 26.09.10 16:59

    개늑시 프로그램 보면 진짜 주인들이 더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26.09.10 17:08

    전 우리 강아지를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사람 무는 개는 그냥 가축으로 취급합니다.

  • 26.09.10 17:11

    세상에 나쁜 개는 없지만 나쁜 주인은 있죠

  • 26.09.10 17:13

    그냥 지집구석에나 데리고 있지 싫다는데
    왜 데리고 와서 사단을 내는지

  • 26.09.10 18:51

    그러게요...여러번 부탁했다는데.. 참 부탁이 뭐라고 들렸으면..

  • 26.09.10 17:17

    내자식이 저렇게 물렸는데 저러고있으면 눈 안돌 아빠 없습니다.

  • 26.09.10 18:06

    2222

  • 26.09.10 17:23

    처제가 딸래미 아프게하면 처제도 패고싶을텐데

  • 26.09.10 17:39

    사람이 먼저이거늘...

  • 26.09.10 17:41

    자기 배로 낳은 자기 자식이 물렸는데 어떻게 개를 먼저 챙기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 26.09.10 19:39

    아내가 개를 챙겼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 26.09.10 20:12

    @Fluke 앗?! 대충 읽었더니 실수를 (@_@)

  • 26.09.10 17:49

    개가 아직 살아 있다고요? 제 딸이었으면..

  • 26.09.10 18:12

    저라도 개패듯이 개팼을듯요

  • 26.09.10 18:13

    부인이 당황스러워 한다는게 당황스럽네요
    이걸 동생을 혼을 안 낸다고?

  • 26.09.10 18:15

    처제가 철이 없군요 고소를 들먹이다니

  • 26.09.10 18:33

    몽둥이로 때린다고? 말이 안 돼. 방에 가둬놓고?

    그냥 실시간으로 밟아서 죽여버렸을 듯

  • 26.09.10 18:35

    이건 바로 처제를 고소해야죠.

  • 26.09.10 18:35

    사람을 팰수 없으니 저라도 개를 팰듯요..
    가지고 오지 말라고도 했고, 심지어 지 조카를 물었는데도 지 개만 챙겼으면 눈 안 돌 아빠는 없죠..
    부인도 좋게 합의하라니..지 동생한테 쌍소리하고 연을 끊어도 모자를 판에

  • 26.09.10 19:41

    실제로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아내가 처제 편을 들었다거나 처제를 혼내지 않았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서로 고소 한다니까 화해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만 있죠.

  • 26.09.10 19:49

    데려오지말라고 여러번 부탁했으면 ..안데려오는게 맞고..데려오더라도 방에 가두거나 묶어놨어야지

  • 26.09.10 20:07

    흠..누군가에겐 평생을 함께하는 반려견이겠지만, 입질하는 개는 살 이유가 없죠.

  • 26.09.10 20:41

    아이고 어쩌다 개를 다 팼을까 봤는데 그럴만한게 아니라 둘다 팼어야합니다

  • 26.09.10 21:12

    개가 불쌍하네요

    처제를 패야지

  • 26.09.10 21:44

    주인잘못이니 주인을...

  • 26.09.10 22:50

    그람 주인이 대신 쳐맞아야지...

  • 26.09.10 22:51

    남에 집에 개를 왜 데리고 가냐ㅡㅡ

  • 26.09.11 00:26

    남에게 개는 사실 뭐 개죠. 가족이 아닙니다
    개를 사람 대하듯 해달라는 건 부탁할 일이지 당연한게 아닙니다.

  • 26.09.11 05:25

    아이가 개에게 '심하게' 물렸는데 병원부터 가는 게 아니라 개부터 팼다는 얘기하는 걸 보니 글 자체의 신빙성이 떨어져 보입니다.

  • 26.09.11 08:15

    내가족이 물리면 패죽여도 인정이죠

  • 26.09.11 08:56

    어릴때부터 쭈~욱 개를 키웠었는데요. 개는 그 가족을 닮습니다. 개도 타고난 성향이 있겠지만 누구와 같이 살았냐에 따라 성격이 생성되요. 평소 주인의 모습들을 보고 학습하는거죠.

  • 26.09.12 13:47

    개만도 못한 인간이 개를 상전으로 키우니 벌어지는 개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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