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
20대 초중반엔가까운 해외여행지만 나가도와~~ 너무 좋다!! 신난다!! 😝이랬음
그래서돈 모아서 유럽여행도 감너무너무 신나고 좋음!!!
그렇게휴양지도 놀러가고이곳저곳 다니다가
어느순간 감흥없어짐
돈 있고시간있어도 여행 안 감집에 있거나집 근처 돌아다니는 게 편함많이 돌아다녀서감흥이 없어진건지나이를 먹으면서감흥이 없어진건지일을해서 귀찮아진건지어쨌든 그럼
유럽 미국 아프리카 중동 다 살아보고 남미 빼고는 다 가봤는데 이제 어딜 가든 똑같음.....
나... 세계여행 다해봐서 이제 갈곳이 없어서 그래..
남미 아프리카까지 다 다녀왔더니 딱히 땡기는곳없음... 체력도 힘들고..ㅋㅋ그치만 매년 가긴함
나더그래호캉스/휴양지 -> 어차피 쉴건데 왜 비행기타고와서 쉬어..?관광지 -> 죽음
다 비슷 걍 예약하고 공항가는 설렘이 좋은 듯
예전만큼 즐겁지가 않긴 하드라 나이먹기도 했고 모든 경험이라는게 결국 익숙해지면 덜 즐겁기 마련이니까...그래도 체력이 조금이라도 더 잇을 때 갈라고 휴가때마다 떠나고있긴함
밖에서 자는것도 뻐근하고 여행지까지 가는길도 너무 멀고 결국남는건 맛집탐방인데 이젠 친구들 맞춰주기도 싫고 걍 혼자가 좋은데 혼자 맛집들어가는것도 힘들고 걍 집에서 배달시켜서 재밌는거 보는게 훨좋아짐 .....
나도 감흥 없어진 사람인데 여행 좋다고 세계여행 장기여행 다 하고 끝장봐서 그런듯...ㅋㅋㅋㅋㅋ
난 아직 좋아... 얼마 못 다녀봐서 그런가
나다 ㅎ
진짜.. 갑자기 그래.. 나는 내가 늘 있던 곳이아니라 다른곳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찼었는데.. 그 감정을 못느끼게되버림..ㅠ
와 나도.. 나도 20대때 해외 가면 그런 생각 진짜 자주 햇는데 ㅋㅋㅋㅋㅋ
여행 엄청 많이가보고 장기여행도 꽤 가봐서 사람사는데는 다 고만고만해서 이제 별로 감흥 없엉
와나도 예전에는 여행이면 다 좋았는데 지금은 딱 내가 가고싶은 곳 아니면 다른여행은 굳이..?
코로나 이후로 흥미 완전 떨어졌어… 이게 그사이 몇살을 더 먹음으로서 체력떨어지고 찌들어서그런건지 ㅋㅋㅋㅋ 뭔지 모르갯는데 코로나 전까지 엄청 좋아하고 잘 다니다가 코로나 이후로 지금은 걍 딱히 어디 가고싶은 맘도 안들고.. 막상 가도 뭔가 힘들고 감흥이 크게 없더라 ㅠㅠ 걍 어딜가나 심드렁…
헐 나야.... 20대 초중반에는 엄청 다니다가 갑자기 감흥없어짐 ㅠ 가고싶은 나라가 있으면 가는데 그게아니면 굳이? 그냥 집에서 쉬는게 더 좋아
나는 남들 많이 가는 곳(일본 대만 태국 등)은 ㄹㅇ 노 흥미고 내가 호기심 생기는 곳들은 여전히 좋음!
나 너무 많이 가서 그런건지 삶에 지친건지 감흥없고 힘들기만해서 슬픔
나도.. 코로나 전에 태국 필리핀 몰디브 캐나다 다녀온뒤로 가고싶지 않음 여행준비며 낯선곳에 가는 피로함 때문에 가고싶지가 않아
혼자 넓은데 자취하니까 어디 가고싶은 욕구가 뚝 사라짐ㅋㅋ 대신 집 꾸미는데는 투자 마니함...글구 지난 10년 사이 한국이 너무 발전하고 외국 맛집도 다 한국에 들어와서...굳이 고생 감수하며 가고싶은 맘이 사라짐
비지니스 태워주면 가고싶음 ㅎㅎ 너무 힘들어 장거리 비행은...
힘들고 숙소 비행기 식당 알아보는거 귀찮고
다녀오면 허무해짐.. 돈도 마니쓰고..
막상 가면 잘노는데 뱅기 숙소 예약하고 가서 뭐할지 뭘먹을지 계획짜는게 어려워서 시작을 못함..
난 귀찮다가도 가면 너무 재밌고 행복...
와 레알 본문 다받아 ㅋㅋㅋ 개귀찮아 이젠.. 20개국정도 다녀옴 ㅠ
계획도 귀찮 이동시간도 지루
여행 테마를 바꿔봄… 멀리멀리 페루…
귀찮아..체력 떨어지니까 더 그런 듯
맞아.. 그리고 다른 취미가 생김
헐 나다....왜일까
나이보단 많이 가봐서 아닐까 난 나이먹었는데 안가봐서 아직 가보고싶어
나도... ㅎ 코로나 때 몇 년 못가니까 걍 적응됨. 너어무 귀찮고 코로나 때 국내로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것도 꽤 재밌더라고. 취미도 많아져서 여행에 쓸 시간 돈 여력 안 되기도 하고..근디 다시 한 번 나가면 눈 돌거같아...
하도 많이 가서 그런듯... 어릴때 스케줄 무리해서 쪼개고 없는돈 쥐어짜내가면서 엄ㅁㅁㅁ청 많이 다녔는데 물론 너무 좋았지만 그 무리함+고생이 조금씩 쌓이다가 이젠 지겨워진(?) 상태까지 온것같아 최근에 갔을땐 여행인데도 마치 출장가는 것 같이 느껴졌었음...그리고 예전엔 공항가고 비행기타는 과정 자체도 설렜는데 이젠 무뎌져서 그냥 귀찮은 과정으로 인식돼서 오히려 장벽이야
엄마가 말하길 나이들면 설렘이 줄어든대.. (부가로 나이들어서 피곤해서 알거다알아서 유투브로 봐서 신비감 없음 등 등 …) 진짜 맞는 말 같음…
걍 그순간밖에 즐기지 못해서 그러는거같기도....나는 사진도 안찍고 그냥 그걸 보고있는 순간만 와 신기하다 이정도???그러고 등돌리면 그냥 아무것도아닌....?
에너지가 없어서 그런거같어ㅔ
유럽 미국 아프리카 중동 다 살아보고 남미 빼고는 다 가봤는데 이제 어딜 가든 똑같음.....
나... 세계여행 다해봐서 이제 갈곳이 없어서 그래..
남미 아프리카까지 다 다녀왔더니 딱히 땡기는곳없음... 체력도 힘들고..ㅋㅋ그치만 매년 가긴함
나더그래
호캉스/휴양지 -> 어차피 쉴건데 왜 비행기타고와서 쉬어..?
관광지 -> 죽음
다 비슷 걍 예약하고 공항가는 설렘이 좋은 듯
예전만큼 즐겁지가 않긴 하드라 나이먹기도 했고 모든 경험이라는게 결국 익숙해지면 덜 즐겁기 마련이니까...
그래도 체력이 조금이라도 더 잇을 때 갈라고 휴가때마다 떠나고있긴함
밖에서 자는것도 뻐근하고 여행지까지 가는길도 너무 멀고 결국남는건 맛집탐방인데
이젠 친구들 맞춰주기도 싫고 걍 혼자가 좋은데
혼자 맛집들어가는것도 힘들고
걍 집에서 배달시켜서 재밌는거 보는게 훨좋아짐 .....
나도 감흥 없어진 사람인데 여행 좋다고 세계여행 장기여행 다 하고 끝장봐서 그런듯...ㅋㅋㅋㅋㅋ
난 아직 좋아... 얼마 못 다녀봐서 그런가
나다 ㅎ
진짜.. 갑자기 그래.. 나는 내가 늘 있던 곳이아니라 다른곳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찼었는데.. 그 감정을 못느끼게되버림..ㅠ
와 나도.. 나도 20대때 해외 가면 그런 생각 진짜 자주 햇는데 ㅋㅋㅋㅋㅋ
여행 엄청 많이가보고 장기여행도 꽤 가봐서
사람사는데는 다 고만고만해서 이제 별로 감흥 없엉
와나도 예전에는 여행이면 다 좋았는데 지금은 딱 내가 가고싶은 곳 아니면 다른여행은 굳이..?
코로나 이후로 흥미 완전 떨어졌어… 이게 그사이 몇살을 더 먹음으로서 체력떨어지고 찌들어서그런건지 ㅋㅋㅋㅋ 뭔지 모르갯는데 코로나 전까지 엄청 좋아하고 잘 다니다가 코로나 이후로 지금은 걍 딱히 어디 가고싶은 맘도 안들고.. 막상 가도 뭔가 힘들고 감흥이 크게 없더라 ㅠㅠ 걍 어딜가나 심드렁…
헐 나야.... 20대 초중반에는 엄청 다니다가 갑자기 감흥없어짐 ㅠ 가고싶은 나라가 있으면 가는데 그게아니면 굳이? 그냥 집에서 쉬는게 더 좋아
나는 남들 많이 가는 곳(일본 대만 태국 등)은 ㄹㅇ 노 흥미고 내가 호기심 생기는 곳들은 여전히 좋음!
나 너무 많이 가서 그런건지 삶에 지친건지 감흥없고 힘들기만해서 슬픔
나도.. 코로나 전에 태국 필리핀 몰디브 캐나다 다녀온뒤로 가고싶지 않음 여행준비며 낯선곳에 가는 피로함 때문에 가고싶지가 않아
혼자 넓은데 자취하니까 어디 가고싶은 욕구가 뚝 사라짐ㅋㅋ 대신 집 꾸미는데는 투자 마니함...글구 지난 10년 사이 한국이 너무 발전하고 외국 맛집도 다 한국에 들어와서...굳이 고생 감수하며 가고싶은 맘이 사라짐
비지니스 태워주면 가고싶음 ㅎㅎ 너무 힘들어 장거리 비행은...
힘들고 숙소 비행기 식당 알아보는거 귀찮고
다녀오면 허무해짐.. 돈도 마니쓰고..
막상 가면 잘노는데 뱅기 숙소 예약하고 가서 뭐할지 뭘먹을지 계획짜는게 어려워서 시작을 못함..
난 귀찮다가도 가면 너무 재밌고 행복...
와 레알 본문 다받아 ㅋㅋㅋ 개귀찮아 이젠.. 20개국정도 다녀옴 ㅠ
계획도 귀찮 이동시간도 지루
여행 테마를 바꿔봄… 멀리멀리 페루…
귀찮아..체력 떨어지니까 더 그런 듯
맞아.. 그리고 다른 취미가 생김
헐 나다....왜일까
나이보단 많이 가봐서 아닐까 난 나이먹었는데 안가봐서 아직 가보고싶어
나도... ㅎ 코로나 때 몇 년 못가니까 걍 적응됨. 너어무 귀찮고 코로나 때 국내로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것도 꽤 재밌더라고. 취미도 많아져서 여행에 쓸 시간 돈 여력 안 되기도 하고..
근디 다시 한 번 나가면 눈 돌거같아...
하도 많이 가서 그런듯... 어릴때 스케줄 무리해서 쪼개고 없는돈 쥐어짜내가면서 엄ㅁㅁㅁ청 많이 다녔는데 물론 너무 좋았지만 그 무리함+고생이 조금씩 쌓이다가 이젠 지겨워진(?) 상태까지 온것같아 최근에 갔을땐 여행인데도 마치 출장가는 것 같이 느껴졌었음...
그리고 예전엔 공항가고 비행기타는 과정 자체도 설렜는데 이젠 무뎌져서 그냥 귀찮은 과정으로 인식돼서 오히려 장벽이야
엄마가 말하길 나이들면 설렘이 줄어든대.. (부가로 나이들어서 피곤해서 알거다알아서 유투브로 봐서 신비감 없음 등 등 …)
진짜 맞는 말 같음…
걍 그순간밖에 즐기지 못해서 그러는거같기도....
나는 사진도 안찍고 그냥 그걸 보고있는 순간만 와 신기하다 이정도???
그러고 등돌리면 그냥 아무것도아닌....?
에너지가 없어서 그런거같어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