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피나는 노력끝에 합격해서 기분은 좋습니다만
이제 선택의 시간의 온것 같습니다...
네임 밸류나 많은 분들께서 하이닉스가 좋지 않냐라고 말을 많이 해주시는데...
저는 아직 잘모르겠습니다. 문제는 KEC가 12월1일 입사라서 빨리 결정을 해야한다는거 밖에는...ㅠㅠ;;
둘다 좋은 회사이고 나름 장점도 있고...한데...
하이닉스는 제품개발파트라서 테스트를 많이 할꺼 같고요...
KEC는 소자개발(POWER IC DESIGN)쪽으로 세부 업무까지 정해진 상태여서요...
직무적으로는 KEC가 더 맘에 쏠리기도하고...
근무지야 다들 아시겠지만 이천과 구로...
연봉은 비슷비슷한거 같고여...회사분위기나 야근...뭐 이런건 잘모르겠습니다...
님들 죄송합니다만 냉철한 판단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어디가 더 좋을까요......
저는 KEC지원했다가 떨어졌는데... KEC좋습니다. 하이닉스도 좋긴 하지만 확실히 이젠 대기업이라 자신의 역량을 완전히 펼치긴 힘들다고 봅니다. 하지만 KEC의 경우에는 열심히 한만큼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하이닉스는 일도 많이 바빠서 격주로 토욜 나가는데 KEC는 노조가 워낙 강해서 빨간날은 무조건
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서울이잖아요~~ 좋잖아요~~ 하지만 KEC의 경우 확실히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연수기간이 긴것도 아니고 체계화 된게 아니라 책임도 크고 여러가지 일을 다 커버 할수 있어야 할듯... 위에분 말대로 연봉은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댓글 님도 저랑 같으시군요...전 하이닉스fab vs kec 소자개발인데... 그래도 하이닉스 택할려구여...님도 신중히 생각하세요...ㅋ
둘다 장단점이 있으니, .. 세부 업무까지 정해진 곳이 아무래도 직무적으로 더 좋긴한데요.. 님이 이것해도 되고 저것해도 되고 뭐 그런 성격이면 하이닉스~ 하지만,.. 좀 더 큰 꿈이 있다면 직무가 좋은 KEC가 더 좋지 않을까요? 만약 저라면 직무를 택하겠습ㄴ다.
하이닉스 가세요~ 직무 정해진 게 좋을까요? 어느정도 접해보시고 정할 기회를 주는 곳으로~
저는 KEC지원했다가 떨어졌는데... KEC좋습니다. 하이닉스도 좋긴 하지만 확실히 이젠 대기업이라 자신의 역량을 완전히 펼치긴 힘들다고 봅니다. 하지만 KEC의 경우에는 열심히 한만큼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하이닉스는 일도 많이 바빠서 격주로 토욜 나가는데 KEC는 노조가 워낙 강해서 빨간날은 무조건
ㅎㅎㅎ 이건 정말 완전 허구글이네요 걍 웃고 갑니다.^^
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서울이잖아요~~ 좋잖아요~~ 하지만 KEC의 경우 확실히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연수기간이 긴것도 아니고 체계화 된게 아니라 책임도 크고 여러가지 일을 다 커버 할수 있어야 할듯... 위에분 말대로 연봉은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EC가 좋을듯....
하이닉스죠 아무래도...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차이 3년안에 분명히 납니다. 선택은 님이 하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