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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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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하이큐 명대사 모음
nero 추천 0 조회 2,482 24.06.27 20:3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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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27 20:41

    첫댓글 아래를 내려다 보지 마! 배구는 언제나 위를 보는 스포츠다.

    이거 우카이 성우분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 대사인거 내 눈물버튼

  • 24.06.27 21:10

    들려요ㅠㅠㅠ

  • 24.06.27 20:43

    나는 4기 타나카 명대사가 젤 와닿던데...ㅠㅠ

  • 24.06.27 20:51

    재능은 꽃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난 이게 젤 와닿았어 ㅠㅠ 재능이 없다고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오이카와에게 노력이야말로 재능이라는 걸 말해주는 부분

  • 24.06.27 20:59

    재능을 꽃피울 기회를 잡는 건 오늘일지도 몰라. 혹은 내일이나 모레나 내년일지도, 서른살이 되고 난 뒤일지도. 없다고 생각하면 아마 없을거야

    이부분이랑 같이 보면 더 와닿아ㅠㅠㅠㅠㅠ

  • 24.06.27 20:58

    애니로는 안나왔지만... 이 부분

    너는 장래에 금메달을 딸거라고 했어. 몇개나 딸거라고 했지. 그리고 너는 지금 '막무가내 억지'로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는걸 알고 있어. 그때 필요한 것은 지식, 이성, 그리고 사고.

    히나타, 지금 이 순간도 배구야. 이기는 일만 생각하렴.

    네 몸은 앞으로도 더 크겠지. 하지만 네트라는 높은 벽 너머로 벌어지는 경기이자 190cm가 '몸집이 작다'는 소리를 듣는 배구 세계에서는 분명 너는 앞으로도 쭉 '작을' 거야. 남들보다 기회가 적을거라고 진심으로 받아들여. 그리고 그 적은 기회를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움켜쥐는 거야.

    너는 꼭 언제나 만전을 다하여, 기회의 가장 앞줄에 있도록 해.

  • 작성자 24.06.27 20:59

    하.. 이거 ㄹㅇ 레전드야 다음 극장판에 나오길 기대합니다ㅐ

  • ㅠㅠㅠㅠ애니만 복습햇는데 만화책도 봐야겟다

  • 24.06.27 21:09

    사랑혀...

  • 나는 명대사는 아닌데, 야마구치 점프플로터할때 정육점 봉투 들어주러 뛰어가는거 진짜 좋아해....

  • 24.06.27 23:04

    고작 부활동...

  • 24.06.27 23:10

    오이카와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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