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취재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그룹 엑소(EXO) 멤버 첸·백현·시우민 씨(첸백시) 자산을 가압류했다. 가압류된 자산은 첸 씨의 주택 전세금 채권, 백현 씨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아파트, 시우민 씨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아파트 등이다. 백현 씨의 아천동 아파트는 142㎡ 규모로 2023년 10월, 시우민 씨 한남동 아파트는 166㎡ 규모로 불과 지난 달 9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이번 가압류에서 SM엔터테인먼트가 첸백시를 상대로 청구한 금액은 총 26억 원(각각 3억·16억·7억 원)이다. 양측이 2023년 6월 맺은 합의에 따라 발생한 개인 활동 매출 10% 상당 채권을 보전하겠다는 취지다. 가압류는 돈을 떼이지 않기 위해 돈을 받을 상대 재산을 처분하지 못하도록 묶어두는 조치를 말한다. 통상 채무자가 재산을 빼돌릴 우려가 있을 때 활용한다.
첫댓글 ㅉㅉㅉ
걍 돈 좀 내라...
하 시발 민석아.
에휴...
와 ㅅㅂ.... 어쩌다 이렇게됏냐
내 닉을 봐 백현아...
왼동만 보이네요 기사모같네요...
@엄상백카드 나에게로 적여... 참나 ㅡㅡ 기아 별로 안 사랑합니다.
하아.. 백현아…
ㅋㅋ시발 ㅠㅠ
왐마야.. 근디 현 소속사도 돈때문에 시끄러운거같던디
잘한다...ㅋ
하 ㅅㅂ…
ㅋㅋ 돈 내고 걍 나가라 다신 보지 말자
W😮W...
스껄
솔직히 하든말든 상관없고 걍 노래만 듣고싶음
에휴
아 웃경ㅋㅋㅋㅋㅋ ㅉㅉ
에휴 진짜
엑소이름에서는 떼야지 ..
아 민석아.... 하..
백현아.... 왜그랬어...ㅠㅠ
와 돈 ㅈㄴ 잘버네
10%가 3,16,7억 추정이면.. 매출이긴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