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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산수원 대추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대추꼴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보는
첫댓글 그러니까 이제 그만 정신 챙기시라니까...썩은 나무자루에 매달린 녹슬어 삭은 호미 들고와서 금도끼라고 우기면, 처음에야 불쌍타고 응대해 주지만, 끝까지 금도끼라고 우기면 돌아갈건 욕밖에 없다니까 그러네... 이정도에서 족한줄 알고 이만 물러남이 어떠실까?
맞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신중하게 내 딛어야죠. 근데 당신들은 교주한테 환장한 나머지 맹목적으로 쫒아가는듯 하네요. 마치 지금 개신교인들이 목사새끼들 한테 미쳐서, 빤쓰 내리라고 해도 아멘아멘 하는것 처럼 - -
허 선생님 말씀 백번들어도 지당한 말씀 입니다. 감사 합니다.
왜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고 떠들지?
가장 좋은종교는 종교를 가지지 않는것.종교라는 너울을 쓰고 인류를 얼마나 기만하고 죽였는가? 하나님의 이름을 팔고 기독교가 인류에게 끼친 악영향은 사랑이란 포장으로 살인 타락 마약중독보다 무서운 맹신증후군환자 양산 그리고 전도라는 미명아래 달콤한 말들을 동원 미끼로 삼아 선량한 시민들을 물고기로 착각하여 낚시질하는 무리들이 가증 스럽다.통일교도 이 무리들속에서 자유로울수 있는가 ? 그나물에 그밥 한심스럽기 이를데 없다.오늘 이시간 이후에 이 더러운 잡탕 종교의 마음속에 불을붙여 태워버리고 인간의 마음속에 작용하는 양심에 귀 기울이는 인간이 되시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솔직히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존재하지않는 하나님을 미끼로 인간들을 환각 상태로 만들지 말라.종교를 신봉하는 아편쟁이들아 너희들만 아편쟁이로 일생을 마치지 다른사람까지 아편쟁이로 만드는 이유가 무엇이냐.순간적인 달콤한 유혹을 미끼로 선량한 시민의 땀방울을 앗아가는 고등 사깃꾼집단에 우리는 자유로울 권리가 있다. 싫다는곳도아랑곳하지않고 끝까지 추종하는 거머리 집단들 이제는 보기 싫으니 연기처럼 사라지기를 학수고대한다. 선량한 게시판 이용자에게 더이상 오염물질을 퍼뜨리지 않았으면 바라는바이다.통일교를 사랑하는 선생님들이여 하나님이든 성부모든 개 잡소리로 들리니 어서 빨리 사라지는게 명랑사회 명랑게시판을 이루는 것을 아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