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남원] 감귤향기 가득한 포유펜션을 운영하는 진아입니다^^
제주도 여행 오시면 관광지만 열심히 다니시는데..
한번쯤은 해안도로를 끼고 있는 산책로를 걸어보세요~ 몸과 마음이 가뿐해 진답니다.
남원큰엉해안산책로를 소개할께요~

큰엉해안도로 입구입니다.
올레5코스 입구라 많이 유명한곳인데요. 바다도 이쁘고 산책로도 너무 이쁜 곳입니다.

설명 읽어보셨죠? ㅋㅋ
포유펜션을 하기로 결심하게 된 이유중 하나가 올레5코스 입구에 있다는것과
남원큰엉산책로 때문이예요.
저는 가끔씩 자주 산책을 다닌답니다. 아침,저녁으로..

오늘은 우리 엣지가 함께 했어요~
아침시간에는 보면 올레길 걸으시는 분들이 많이 지나가시구요.
오후에 보면 연인들끼리도 많이 손잡고 걸어요. 부럽~ㅋㅋ

낮엔 나무들때문에 햇빛이 가려져서 시원하게 걸으실 수 있구요.
저녁엔 조명이 이뻐서 또 다른 분위기에서 걸으실 수 있답니다.
포유펜션에서 묶으시면서 저녁에 손 꼭 ~ 잡고 걸어보심도 좋을듯싶네요.ㅎㅎ
아마 저희 부부를 만나실수도..ㅋㅋ

이날은 비가 몇일동안 오다가 잠깐 그친사이에 다녀왔었어요.
그래서 더 깨끗하고 싱그러웠답니다.^^

바다도 보고.. 날씨가 좋은 날은 바다가 옥색이예요. 얼마나 이쁜지..
안보셨으면 말을 마세요~ㅋ

남원지역에 명물이다보니.. 도민들도 운동으로 이길을 많이 걸으신답니다.
사진에 찍히신분.. 도민..ㅋ

이름모르는 꽃이예요..^^;;
걷다보면 여러꽃들이 많이 있는데 사진에 다 담질 못했네요.
색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중간에 밑으로 내려가 볼 수 있는 계단이 있어서 갔더니
바다로 뻥~ 뚤려있네요. 아,, 맘까지 시원해지는 느낌 ^^


산책로 너무 이쁘죠?
제주도에서 또 좋아하는 산책로가 서쪽에 한담산책로를 좋아하는데요.
거긴 나무가 없어서 그늘이 없거든요. 그래서 봄, 가을, 겨울만 갔던 기억이 있는데
남원큰엉산책로는 오히려 여름에 걸으면 시원하답니다. ㅎ

군데군데 앉을수 있게 만들어놔서 잠깐 쉬기도 하고 그럽니다.
이날은 엣지와 함께여서 영화박물관 입구까지 걷고 다시 되돌아왔어요.
걸린시간은 완전 천천히 걸어서 (사진찍느라..ㅋ) 30분정도.
제주도 오시는 분들 남원큰엉해안경승지 꼭 걸어보세요~~ 강추입니다.
제주도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서귀포 남원에 포유펜션도 이용부탁드려요~^^
포유펜션을 운영하는 진아의 연락처: 070-8670-0073 / 010-9359-8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