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신앙인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사람이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인데, 천지부모님의 도통이나 행적은 다 아시는 것처럼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증산신앙인들은 천지부모님의 겉모습만 닮으려 하고 그 겉모습을 나타나게 한 마음을 찾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단주라는 그 사람 즉 태을도 대종장님이 상제님의 마음과 깨달음을 자세하게 우리들이 이해할 수 있게 규명을 하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대종장님은 깨달은 것을 철저하게 일상에서 실천하셨습니다. 그 두 가지 측면을 보면은 단주가 답이란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진법 난법의 시대적인 흐름이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난법이후에 진법을 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진법이 나오기 전까지는 난법 상황인데, 여러 종단들이 서로 자신들이 진법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여러 이유와 근거를 가지고 자신들이 진법이고 다른 곳은 난법이라고 애기를 합니다.
태을도도 나름대로 이유와 논리를 가지고 우리가 진법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태을도가 진법인 것은 상제님의 마음을 이어받아서 진리(태을))를 그대로 드러내고 그것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대종장님이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에 대해 언급한 글이나 말씀을 보면 상제님이 어떤 마음에서 그런 그 행적을 보이셨는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즉 종장님의 언행을 통해 증산상제님 마음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는 게 된 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태을도가 나와 진리의 근본이 밝혀졌기 때문에 난법은 정리되는 수순을 밟을 거라 생각합니다. 진법은 진리의 깨달음과 실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깨달음은 실천으로 완성되고 실천이 안되면 온전한 깨달음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리를 깨닫고 이를 올바로 실천한 태을도가 진법입니다. 태을도 대종장님을 알아야만 상제님을 제대로 알 수 있게 되고, 상제님의 마음과 깨달음을 제대로 알아야 천지공사의 내용을 그대로 성사재인해서 통일문명인 태을도 대시국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직접 상제님의 마음과 행적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단주수명의 본인인 태을도 대종장님을 통해서 상제님의 마음과 행적을 이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단주를 따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 천년 동안 왜곡되고 폄하되었던 단주의 행적을 증산상제님이 바로잡아주시고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밤 낯없이 돌아다니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술마시고, 육지로 배를 끌고 다닌 것이 다름아닌 백성들과 고락을 함께하며 대동세계를 만들기 위함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당신이 깨달으신 도를 무극대도 상생대도 유일대도라고 하셨습니다. 상제님의 도가 무극의 상생세상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말씀이죠. 요임금시절 단주도 대동세계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대동세계가 곧 상생세상이라 볼 수 있는데, 그러면 단주는 이미 상생세상을 만드는 방법을 이미 알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상제님이 단주수명으로 단주에게 성사재인의 임무를 맡긴 것도 단주가 이러한 심법과 역량을 갖추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단주수명자인 태을도 대종장님은 천지부모님과 이심전심으로 소통하며 급살병에 대비하여 의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천지부모님께서 말씀하신 그 한사람, 혈심자, 선통자, 판밖의 도통군자 등은 모두 단주수명자를 이르는 말씀입니다.
천지공사의 단주수명은 을해년(1995) 천명으로 진산수명으로 현실화되어 태을도가 출범하고 이로써 증산산제님의 마음이 전해지고 무극대도가 이어져서 신일합일로 천지공사의 도수가 성사재인되고 있습니다.
증산신앙에서 성공하고 급살병에서 살 길은 태을도 만나 단주를 따르는 길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진리는 실천하는 속에서 진정한 가치가 드러난다는 것을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법 태을도와 천명자 단주를 찾아 인연자들이 차차 모여들게 될 것입니다.
구릿골 약장을 보면 약장의 한 가운데 태을주가 있고 단주수명이 있습니다. 사실 자세히 설명을 안해도 이것 하나로도 단주를 찾아야 한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누가 진짜 단주의 후신인 것은 둘째문제이고 일단 찾아야 합니다. 물론 천지부모님의 진정한 마음자리를 이해하고 그것을 올바르게 전할 수 있는 사람인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모범적인 삶을 살아 왔고 앞으로도 살아 갈 분이라는 것도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