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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38:4-20]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네게 총명이 있다면 말해 보아라.
누가 그 치수를 정하였는지, 네가 아느냐? 누가 측량줄을 그 위에 쳤느냐?
그 기반은 어디에 놓였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느냐?
그때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외치지 않았더냐?
누가 문으로 바다를 가두었느냐? 그것이 그 태에서 나와 솟구칠 때,
내가 구름을 그 옷으로 짙은 어둠을 그 포대기로 삼을 때,
그것을 위해 내 경계를 정하고 빗장들과 문들을 달며
‘너는 여기까지만 와야지 더 이상은 안 된다. 너의 교만한 파도는 여기서 멈추어야 한다.’ 할 때 말이다.
네 날들 시작된 이래로 너는 아침에게 명령해 본 적 있느냐? 새벽에게 제자리를 알려 주어 땅 끝자락을 붙잡게 하고 악인들이 거기에서 흔들려 떨어지게 해본 적 있느냐?
땅은 도장 찍힌 진흙처럼 바뀌고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은 옷처럼 드러난다.
악인들에게는 그들의 빛이 차단되고 높이 든 팔은 부러진다.
네가 바다의 샘들에 들어간 적 있으며 심연의 후미진 곳을 걸어 다닌 적 있느냐?
죽음의 문들이 네게 드러난 적 있으며 죽음의 그늘의 문들을 네가 본 적 있느냐?
너는 땅이 얼마나 넓은지 깨달은 적 있느냐? 이 모든 것을 안다면 똑똑히 말해 보아라.
빛의 거처에 이르는 길은 어디냐? 또 어둠의 자리는 어디냐?
네가 그것을 제 경계로 데려갈 수 있으며 그 집에 이르는 길을 감지할 수 있느냐?____
창조자께서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으실 때 천사들이 찬양했는데 악인들은 팔을 높이 들어 대적했으므로 땅의 사방을 흔들어(엄청난 지각변동을 일으켜)서 악인들을 털어내어 심판하셨습니다.
이것이 창1:1-2절 상황의 설명입니다.
아담은 심판받은 아담 이전 세대 중에서 은혜를 입어 새 세상을 이어받은 구속사의 첫 사람입니다.
흔히 세상 교계는 첫 사람 아담이라는 고전 15장 표현을 오해하여 인류의 조상이라고 주장하나 성경이 말하는 의도는 첫 사람 아담 이전 세대와 그 이후 세대를 구분합니다.
먼 훗날 예수님이 오셔서 옛것, 첫 것들을 폐하시고 구속하신 새 사람들의 새 시대를 펼치시어 예수님 이전의 시대에 포함된 모든 세대를 심판하고 예수 안으로 돌아온 새 사람들로 새 시대의 신세대들을 구원 얻은 자들의 새 시대를 다시 시작하심으로 예수님 이전(BC)과 이후(AD)를 다시 나누는 것이므로 예수님을 마지막 아담-둘째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길형제님이 김승섭님을 초대했습니다.
[포도원지기] [오후 1:45] 지식이 필요 없다는 말씀은 아니고요
지식이 필요 없다는 말씀은 아니고요.
복음을 위해서 또 주님을 각기 분량대로 깊이 누리고 체험하는데 필요하지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마음 속에 예수님이 자리할 곳에 지식이 차고 넘치도록 자리잡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구원에 필요한 지식은 어릴 적 주일학교 선생님께 이미 다 배우지 않았나요? 그리고 신앙은 믿으면 아는거지 알고(알아야) 믿는 건 않이지요.
아담은 구속사에 첫 사람이고 인류사에 첫 사람이며 인류 역사에 시작인데 왜 구속사라는 단어만 따로 떼어 보고 있는지요?
아담 이전 사람이면 창세기 1장에 천지창조 때 인간도 창조된 것인데 성경에 근거가 있는지요?
그리고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시간은 인간은 모름니다.
하늘에 영역인대 천사장의 배신으로 하늘에서 쫐겨날 때 천지도 뒤집어지고 물로 가득 차 있는 상태에서 2절이 시작되고요. 1절의 심판 때 바다에 생물과 땅에 유인원 포함 땅속에 묻혀 압력과 열에 의해 나무는 석탄이 되고 동물은 원유가 된 것인대 아담 이전 천사 아닌 사람이 있어다 하니 이해가 안되내요.
사람하고 비슷한 유인원 화석은 지금도 발견되고 있지요. 만날 때마다 그 예기가 나와서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어서요.
윤형제님 개톡으로 보내도 되요
[라도관][오후2:18]히브리어 ‘라샤’ 뜻–
https://share.google/aimode/uPnZsUl5YTdtwxAhJ
히브리어 라샤(רָשָׁע, rasha')는 구약성경 등에서 ‘악인’, ‘사악한 자’, ‘옳지 않은 자’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주요 의미와 어원
• 뜻: 사악한, 옳지 않은, 범죄한, 유죄 판결을 받은 자.
• 어원: ‘시끄럽게 하다, 소란하다, 죄를 범하다, 위반하다’라는 의미의 동사 라샤(רָשַׁע, rasha')에서 유래했습니다.
• 성경적 의미: 단순히 도덕적으로 나쁜 사람을 넘어, 하나님의 질서나 법을 어기고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자’, 혹은 법정에서 ‘유죄 선고를 받은 자’를 가리킬 때 주로 사용됩니다.
[조명훈] [오후 2:25] 욥기 38장과 첫 사람 아담에 관하여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네게 총명이 있다면 말해 보아라.” (욥기 38:4)
올려 주신 욥기 38장의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놓으신 일을 말씀하시면서 이렇게 하셨습니다.
“그때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외치지 않았더냐?” (욥기 38:7)
여기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함께 노래하며 기뻐 외쳤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심판받았다는 말씀은 어디에 있습니까?
댓글 --악인들이라는 단어가 두 번 사용되었습니다__
또한 12~15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아침과 새벽을 명령하시는 일을 말씀하시며 악인들이 흔들려 떨어지는 모습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이 아담 이전 인류에 대한 심판이며, 엄청난 지각변동으로 그들이 멸망했다는 말씀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창세기 1장 1~2절에도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일과 땅의 상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댓글-(창1:1절의 하늘들과 땅의 창조가 1:2절에서는 갑자기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 운행하시니라, 라고 기록합니다. 앞에서 남형제님은 창1:1절과 2절 사이의 시간은 알 수 없도록 길다고 했는데 진리를 옳게 보신 겁니다)
그러나 아담 이전의 사람들이 범죄하여 심판받았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더욱이 아담이 그 심판에서 은혜를 입어 새 세상을 이어받았다고 하셨는데, 창세기에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창세기 2:7)-
댓글- 성경에 창세기 2장의 아담은 부모 세대가 있었고 아담 혼자만 땅에 살아간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었는데 구속사의 기록이므로 땅의 진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코에 호흡을 불어넣어 코로 기식하는 사람 즉 하나님의 영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시작인 점을 기록하셨는데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도우심과 상관 없이 살았기 때문입니다.
아담의 부모 세대까지는 하나님의 구속사에서 제외되었고 한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생기(영)를 의지하여 사는 사람이었다는 뜻은 노아의 때나 아브라함의 때, 예수님의 때에도 많은 인간들이 공존하지만 다 버리고 한 사람을 새 시대의 머리로 삼으시는 것과 같습니다. 이 말은 카톡 대화를 정리하여 게시하려고 나중에 편집하여 보충해야 하겠다 싶어 추가한 댓글입니다.
사도 바울도 이 말씀을 인용하면서 이렇게 증거하였습니다.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으되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5:45)
그리고,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로마서 5:12)
아담 이전의 인류가 이미 범죄하여 심판받았다면, 그들의 죄와 사망은 한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들어온 죄와 사망에 어떻게 연결됩니까?
(창 2장의 아담은 그 이전 세대를 심판하실 때 구속사의 첫 사람으로 하나님이 쓰신 것이지 창 1장에 니오는 하나님의 형상인 그 그리스도처럼 죄성이 없는 완벽한 인간이 아니므로 선악과를 금했으나 먹은 것입니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들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나리라.” (고린도전서 15:21~22)
이 말씀들을 함께 놓고 살펴보았으면 합니다.
욥기 38장에 기록된 말씀과 그 말씀을 해석하여 설명하신 내용을 구분하여, 아담 이전의 인류와 그들의 심판을 증거하는 성경의 근거를 제시해 주시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모든 것을 시험해 보고 선한 것을 굳게 붙들라.” (데살로니가전서 5:21)
[라도관] [오후 2:27] 성경에는 사면이 가능한 범죄와 사면받을 수 없는 범죄가 있는데 히//라샤, 라는 단어에 해당하는 인간은 고범죄-성령을 훼방하는 범죄, 자들을 의미하므로 윤리 도덕적인 범죄자들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과 행정을 노골적으로 대적하여 자기가 하나님인체 하는 자들이다.
신의 왕국을 반역하여 신권 통치에 대적하는 범죄는 루시엘 천사장과 그를 추종하는 악령들과 어리석은 인간들로서 마귀의 왕국을 세우는 악인입니다.
현대에는 계시록 17장-18장에 나오는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로 비유되며 세상의 영에게 점유된 세상의 가라지 교인들이며 일곱 머리 짐승의 지배를 받으며 끝내 진리를 대적하다가 일생을 마치는 자들이다.
창조자께서는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꺼지지 않는 유황 불 못을 준비하셨다.
반대로 아브라함과 그 사자들을 위하여 참 하늘에 한 성을 준비하셨다.
[라도관] [오후 2:38] 조명훈님의 눈이 가려졌군요.
팔을 높이 들어 창조자를 대적한 악인들이 새벽빛에 의해 털려서 떨어지고 빛이 차단되는 심판을 받은 말씀은 아니 보이나요? 할 수 없지요.
[라도관] [오후 2:43] 영이 교만하고 마음이 높아진 사람에게는 소리도 안들리고 보이지도 않게 하시는 것이 공의의 판단 결과입니다.
[조명훈] [오후 2:50] 형제님, 욥기 38장 12~15절에서 악인들이 흔들려 떨어지고 그들의 빛이 차단되며 높이 든 팔이 부러진다고 하신 말씀은 저도 읽고 있습니다.
제가 여쭙는 것은 그 악인들이 아담 이전에 존재했던 사람들이며, 창세기 1장 1~2절 사이에 심판받았다는 사실이 성경 어디에 기록되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댓글-(욥기 28장의 악인들에 대한 심판이 창 2장의 아담 이후 언제 있었는지부터 묵상할 필요가 있어요. 첫 아담 이후로는 천사 창조 기록이 없으나 천사들이 존재하듯 아담 이전에도 악인들이 있었으므로 아침 빛들에 의해 심판이 집행된 것입니다).
(구속사를 다루는 성경에서 첫 사람 아담에게 창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한 몸을 이룰지로다. 라고 분병히 말씀합니다.)
조명훈님- 욥기 38장 7절에서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함께 노래하며 기뻐 외쳤다고 하셨고, 12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욥에게 아침을 명령하거나 새벽에게 제자리를 알려 준 적이 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이 말씀들을 아담 이전 인류의 범죄와 심판으로 연결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시험해 보고 선한 것을 굳게 붙들라.” (데살로니가전서 5:21)
댓글- 욥38:12-15- 네가 너의 날에 아침에게 명령하였느냐? 새벽(새날을 밝일 빛이 시작되는 시점)에게 그 자리를 일러 주었느냐?
13 (새벽 빛으로) 그것으로 땅 끝을 붙잡고 악한 자들을 그 땅에서 떨쳐 버린 일이 있었느냐?
14 땅이 변하여 진흙에 인친 것 같이 되었고 그들은(새벽 빛들에 의해 땅에서 떨쳐버려진 악인들 위에 물이 덮이니 진흙에 인친 것같이(그들의 이름이 진흙에 새겨진 것 같이) 되었고 (그 악인들은 참 빛에 의해) 옷같이 나타나되(드러나되)
15 악인에게는 그 빛이 차단되고 (땅에서 떨쳐지고 빛이 차단 된, 영적인 빛이 가려진 교만하고 거만하여 팔을 높이 치켜 들고 하나님을 대적하던 악인들) 그들의 높이 든 팔이 꺾이느니라.- 이것이 성경인데 왜 문장의 일부만 인용하며 아담 이전 세대의 심판이 성경에 없다고 주장하나요? 아담 이후에 이런 심판이 기록된 말씀이 있나요? 없다면 당연히 아담 세대 이전 아담의 부모 세대 까지의 악인들에 대한 심판이지요.
또한 주님께서는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의로운 판단으로 판단하라.” (요한복음 7:24)고 하셨습니다.
저의 영적 상태에 대한 판단보다, 기록된 말씀을 통해 형제님의 설명을 함께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 근거가 되는 말씀을 제시해 주시면 살펴보겠습니다.
[윤상운] [오후 3:38] 저는 단톡방에서 그만 나대라고 경고를 받아 자제 하는중 개인적으로나 카페에서만 교제하려합니다.
[라도관] [오후 4:13] 본문에 하도 모든 것을 다 아는체하는 욥에게 창조주 하나님께서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대하여 네가 창조자 곁에서 주님의 창조를 찬양하던 천사들처럼 보고 듣고 아는 것이 무엇이냐?
질문하시는 말씀이잖아요?
그때 악인들이 팔을 높이 들었고 ... 하나님은 팔을 높이 들어 창조자를 대적한 악인들을 심판하여 빛을 차단당한 내용이잖아요? 예수님께도 팔을 높이 들어 대적한 유대교인들을 심판하셨듯이 인간들의 죄악이 온 땅에 관영할 때까지 참으시다가 때가 차면 할 수 없이 그 세대까지를 모두 심판하시고 새로 시작하는 것이데(설명 보충) 무엇을 어떻게 더 설명할까요?
[라도관] [오후 4:16] 조명훈님 창1:1_2절과 2:4절 이하가 왜 전혀 다른 배경인지 한번 증거해 보시고 그 내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찾아보세요.
[조명훈] [오후 5:26] 형제님께서 제시하신 욥기 38장과 창세기 1~2장의 말씀을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먼저 욥기 1장 8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욥을 가리켜 “완전하고 곧바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악을 멀리하는 자”라고 직접 증거하셨습니다. 2장 3절에서도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댓글 추가-바울이 사울 때와 같이 사람의 의로는 흠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뒤에 가서는 그렇게 일점 흠이 없도록 완벽한 욥에게 그의 불의를 질타하시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그런 욥에게 하나님께서는 38장 12절에서 아침과 새벽에게 명령해 본 적이 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이어 13절에서는 악인들이 땅에서 흔들려 떨어지고, 15절에서는 악인들에게서 그들의 빛이 차단되고 높이 든 팔이 부러진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악을 멀리하는 자라고 증거하신 욥과,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새벽에 흔들려 떨어지는 악인들이 대조되어 보입니다.--댓글 추가- 욥기의 전체 맥락을 너무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동방의 의인 욥이라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완벽한 자가 없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 욥기입니다.--
그러나 이 악인들이 아담 이전에 존재했던 인류이며, 창조자를 대적하여 창세기 1장 1~2절 사이에 심판받았다는 사실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댓글 추가- 욥기 38장 인용 본문이 증거하지 않나요? 욥기 38장 내용과 같이 심판이 집행된 내용이 아담 이후에 언제 있어요? 없으면 아담 이전에 악한 세대에 대한 심판이지요.
조명훈- 창세기 1장 1절에서는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고 하셨고, 2장 4절에서는 하늘과 땅의 생성 과정을 말씀하셨습니다.
2장 4절의 '생성 과정'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톨레도트'는 내력이나 세대의 기록을 뜻합니다. 이 두 구절의 표현이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아담 이전의 인류와 그들의 심판이 있었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창2:4절 이하는 땅과 하늘들을 만드실 때의 내력, 결과는 이러이러하다.라는 뜻으로서 창 1:1절에는 엘로힘 하나님이 하늘과 땅의 창조라고 하셨으나 창2:4절에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을 기록합니다.
차이가 안 보이나요? 같은 사실인가요?
천지창조 후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를 설명하는 대략이라는 말이므로 땅과 하늘들을 만드시던 날들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천지창조와 땅과 하늘을 만드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왜 천지가 땅과 하늘로 바뀌었을까요? 창조하신 천지 중에 땅에 심판이 집행되었으므로 혼돈하고 공허한 땅을 회복해야 만물이 회생되고 생존 터로 삼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그 사람에게는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자, 라고 선언하셨으므로 심판 후에 물로 덮인 땅을 드러나게 하고 드러난 뭍을 땅이라고 칭하셨으며 모인 물은 바다라고 칭하셨는데 창세기 2장의 아담은 드러난 뭍의 흙으로 지어서 만드셨다고 하셨잖아요.(이해를 돕기 위해 댓글을 추가함)
창세기 2장 7절에서는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말씀합니다.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으되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고전 15:45)
또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롬 5:12)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들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고전 15:21)
아담 이전에 이미 범죄한 인류가 있었고 그들이 심판받았다면, 이 말씀들과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함께 확인하고 싶습니다.
형제님께서 제시하신 말씀을 그대로 살펴보면서,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그 말씀에서 이끌어 낸 해석을 구별하여 진리를 분별하고자 합니다.
고전15:45절 이하의 인용에서 왜 마지막 아담, 둘째 사람에 대한 기록은 무시하지요?
성경은 처음부터 두 아담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조명훈] [오후 5:55] 형제님께서 창세기 1장 1~2절과 2장 4절이 왜 전혀 다른 배경인지 증거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두 본문이 전혀 다른 배경이라는 것은 형제님께서 제시하신 주장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에서는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고 하셨고, 2장 4절에서는 그 하늘과 땅의 생성 과정에 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너무 임의로 해석하고 있어요. 창1:1절은 천지 창조, 창2:4절은 땅과 하늘을 만드신 날이라고 명백하게 기록되었는데요. 하늘과 땅, 땅과 하늘이 왜 뒤집어질까요? 창조와 만드시는 것이 같은 일하심인가요? 창 1장의 엘로힘 하나님과 창 2장 이후의 여호와 하나님이 같은 용어인가요?
형제님께서는 이 두 말씀을 근거로 아담 이전에 인류가 존재했고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고 설명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그 사실이 성경 어디에 기록되어 있는지 말씀으로 증거해 주시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형제님의 주장을 부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주장이 기록된 말씀에서 어떻게 증명되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 말씀 앞에서 진리를 분별했으면 합니다.
[라도관] [오후 6:10] 창2:4절이 하늘과 땅의 생성과정이라고요?(창 2:4절 이하는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의 대략입니다)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첫 아담을 창조하셨다는 성경은 어디에 있나요?
[라도관] [오후 6:12] 그런 주장의 근거는 어떤 말씀에 근거한 주장이지요?
그러면 님들이 인류의 조상이라는 첫 아담은 그 부모가 있나요? 없나요?
[조명훈] [오후 7:11] 형제님께서 창세기 1장 1절에 첫 아담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나의 질문 의도를 오해했군요. 창1:1절과 2절 사이에는 길고 긴 시간이 지났으며 이미 그 땅에 살던 악인들이 아침 빛들에 의해 땅에서 떨쳐지고 빛은 차단된 심판을 받았다고 말했잖아요?
조명훈- 그러나 저는 창세기 1장 1절에서 첫 아담을 창조하셨다고 말씀드린 적이 없습니다.
창세기 1장 1절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말씀입니다.-댓글- 그렇게 완벽하게 창조하신 하나님의 천지창조가 그런데 천지창조 후에 왜 갑자기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 운행하셨다고 기록되었을까요? 욥기 38장에서 땅의 악인들을 심판하신 사건은 그 당시 악인들이 반역 천사들과 동조하여 팔을 높이 들고 창조자 하나님을 대적했기 때문에 때문이지요.
그리고 창세기 1장 26~27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창세기 1장의 아담(사람)과 창세기 2장의 아담이 동일한 사람이냐고 질문했고 계속 동일한 아담이라고 답변하므로 창 1장의 하나님 자신의 형상인 사람 곧 그 그리스도와 창 2장의 흙에서 취하신 구속사의 첫 사람 아담은 전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증거하느라고 대화가 길어진 것입니다.
창세기 5장 1~2절에서는 그 말씀을 다시 증거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날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그를 만드시되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이 창조된 날에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 부르시니라.”--이렇게 창세기 1장의 사람과 2장의 사람이 동일한 아담인지를 두고 대화하다가 창세기 5장으로 훌쩍 뛰어넘어 두 족보를 다루면 대화가 안되잖아요?
조명훈님이 처음에 문제로 제기한 창세기 1장의 사람과 창세기 2장의 사람이 전혀 다른 사람임을 해결한 후에 족보 이야기로 나아가야지요. 그리고 왜 4장의 가인 족보는 건너뛰고 5장은 셋의 족보로 넘어가나요?
진리 토론을 하려면 한가지씩 차분하게 해야지요.
또한 창세기 2장 7절에서는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말씀을 인용하여,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으되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고전 15:45)라고 증거하였습니다.
댓글- 아담 부모 세대가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었으나 모두 하나님과 상관 없이 사는 악인들이고 오로지 그 아담 한 사람에게만 하나님의 호흡을 불어넣어주셨다는 뜻은 아담만이 그 세대의 모든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의 영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이잖아요?
아담에게 부모가 있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성경은 아담의 부모를 기록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창 2:24절의 남자는 흙에서 취한 아담인데 그 사람의 부모가 없으면 어떻게 그 사람이 자기 부모를 떠나 여자와 합하여 한 몸을 이루나요? 왜 아담의 그 부모를 기록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요? 성경에는 분명하게 아담에게 부모를 떠나라고 기록하셨는데도.. 아담이 그 부모가 있었다고 인정하면 아담 이전에 사람들이 생존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에 없다고 우기겠지요? 이런 식이면 더 이상 대화가 안됩니다.
창2:22-24-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조명훈님이 이 단락을 해석해 보세요.
조명훈- 그리고 창세기 2장 4절의 '톨레도트'는 하늘과 땅의 내력이나 생성에 관한 기록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형제님께서 창세기 1장 1~2절과 2장 4절은 전혀 다른 배경이라고 말씀하셨으니, 두 본문이 서로 다른 세상을 기록하고 있다는 근거와 아담 이전의 인류가 심판받았다는 근거를 성경 말씀으로 제시해 주시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기록된 말씀을 통해 진리를 분별하고자 합니다. -
댓글- 앞에서 몇번이나 창 1장은 엘로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기록이며 창2장 4절 이하는 이미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가득한 땅과 하늘들을 다시 만드시는 기록이라고 몇번을 반복해야 하겠어요?
[윤상운] [오후 7:28] 또한 창세기 2장 7절에서는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위에 인용하신 말씀을 문자 그대로 보고 하나님이
1. 영이신 하나님이 순이 있으시다는 말인가
2. 말씀을 골절해로 보겠다는 고 후3:6 참조
성령의 계시로 영의. 말씀으로. 살리는 내용의 복음은 무엇일까 ? 해야함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닌 것임.
[조명훈] [오후 7:36] 저도 익히 병환중임을 알고 있어요.
쾌차하실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위의 내용들은 제가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글이 올라왔기에 그 글에 대한 제 소신을 쓴 것입니다
꼭 한 분이 답변을 하시지 않아도 이곳에는 많은 분들이 라형제 님과 같은 내용으로 말하고 있으니 그분들이 답을 하시면 됩니다.
[라도관] [오후 8:12] 창세기 1장에는 엘로힘-하니님이 (쌍수의) ,하늘들과 그 땅을 창조하셨고 창2:4절 이하에는 여호와께서 땅과 하늘들을 만드셨다고 기록하셨어요.
차이가 나지 않나요?
그 차이를 깊이 묵상해보시기 바래요.
여호와 하나님이 만드신 땅과 하늘들, 아담(남자)에게 사람은 그 부모를 떠나 여자와 합하여 한 몸을 이루라고 하셨어요.
창2:4절 이하에 나오는 아담과 창 1장의 사람(아담이) 동일한 흙 사람일까요?
너무 단편적으로 성경을 읽고 서둘러 질문하려 하지 말고 깊이 묵상한 후에 다음 글을 쓰세요.
엘로힘 하나님과 여호와 하나님. 천지창조와 땅과 하늘을 만드신 내용, 엘로힘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을 창조하신 1장과 그 땅의 흙으로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은 아담에게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한 몸을 이루라는 말씀은 전혀 다른 두 사람(아담)이잖아요?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윤상운] [오전 6:54] 최초에 작성하신 글의 내용과 논리 흐름을 유지하면서 문장을 다듬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설명하거나 새로운 가르침을 추가하지 않고, 마지막은 자신의 믿음을 시험하고 확증하도록 질문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나는 아브라함의 자손인가? 예전에 기독교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 참으로 신기하게 여겼던 일이 있었습니다.
성경이 궁금하여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결국 다툼으로 끝나곤 하였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단톡방에서 나누는 것과 같은 수준 높은 대화도 아니었고, 오히려 매우 낮은 수준의 대화였음에도 그러하였습니다.
교회에서 성경을 논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웠으며, 성경에 관하여 질문하면 제대로 대답해 주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 또한 신기하였습니다.
성경은 책으로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읽고 난 이후에 있는 듯합니다.
같은 성경을 읽고도 각자가 생각하고 그려 내는 그림은 십인십색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는 특정 단어에 꽂혀 자기의 길을 가고, 누구는 특정 단어에 꽂혀 자기의 길을 가고, 누구는 문맥을 잘못 이해하여 처음부터 다른 길을 갑니다.
누구는 가르치는 사람의 사상을 따라 다른 길을 가고, 누구는 자기 철학에 근거하여 성경을 해석함으로 다른 길을 갑니다.
또 누구는 단어 하나를 오해하여 그곳에서부터 전혀 다른 길로 나아갑니다.
그런데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 같은 말을 하라
**고린도전서 1장 10절 (개역한글)**
>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다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빌립보서 2장 2절 (개역한글)**
>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로마서 15장 6절 (개역한글)**
>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성경은 분명히 같은 말을 하고,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며,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말씀에 비추어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은 채, 자기 자신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가 믿는 하나님, 자기가 속한 공동체, 자기가 배운 교리를 기준으로 삼아 그것이 곧 진리이며 참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라고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많은 신앙인 가운데 과연 자신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에 속한 사람인지 겸손하게 돌아보는 사람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결국 유일하신 참 하나님께 속한 소수의 신앙인과, 일곱 머리에 속한 일곱 귀신을 받아 귀신의 믿음을 가진 다수의 신앙인으로 나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일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음녀가 많은 물 위에 앉아 있으며, 그 물이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라고 말씀하신 사실 또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정직한 영으로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과연 내가 믿는 믿음이 아브라함의 믿음과 같은가?**
**나는 참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인가?**
자신의 믿음을 시험하고 확증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믿음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면서 자신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을 어찌 정직한 영에서 나온 믿음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더욱이 성경은 귀신들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2장 19절 (개역한글)**
>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이 곧 참믿음의 증거가 될 수 있겠습니까?
**내가 가진 믿음이 귀신의 믿음과 다르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거할 것입니까?**
**내가 가진 믿음이 아브라함의 믿음과 같으며, 내가 참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것을 무엇으로 확증할 것입니까?**
이 두 믿음의 차이를 분별하고 자신의 믿음을 시험하여 확증하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정직한 자라야 할 수 있는 질문이며, 그 답을 찾고자 할 것입니다.
[포도원지기] [오전 8:26] 윤형제님 욥기 38장에 ~악한 자들~ ~악인~이라고 표현하고 있는것을 양양 장자교회에서는 아담 이전 ~사람들 ~로 보고있는거고 저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배신하고 하늘에서 공중으로 쫓겨난 천사장 루시퍼와 이에 동조해 함께 쫓겨난 3/1에 천사들을 지칭(의인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빛나는 새벽 별은 하나님에 아들들이고 아침에 별은 사탄의 아들을 지칭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욥에게 던지는 질문은 창세기 1장 1절에 최초에 하늘에 영역을 창조한 것을 말하는 것이고 시간이 지난 후(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는인간의 영역이 아니고 과학자들도 막연히 수 십만 년이라 함) 2절에 땅이 나옴니다. 이미 1절에서 창조와 심판이 있었음을 암시합니다.
하나님이 욥에게 천지를 창조할 때 얼마나 정.하게 질서있게 창조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2절에 혼돈이 아닙니다. 그래서 성서학자들에 대체적 견해는 천사에 타락시 땅도 심판받았다고 보는 것이 정설입니다.
타락한 천사가 미혹의 영인 사탄이 되었는데 태초에 아름다운 땅을 줄 수는없어곘지요.
그리고 일부 자매님들은 단톡방이 공지나 간단히 올리는 공간으로 알고 계셔서 긴 문장이 올라오면 번거롭게 생각하시는데 단톡방은 서로의 의견을 토론하고 나누는 또 하나에 교회의 기능도 있음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라도관] [오전 8:54] 남 형제님은 악의 영들을 의인화한 악인(라샤)들로 이해하시네요.
물론 반역 천사들인 악령들과 동조, 합세한 인간들이 팔을 높이 들어 창조주를 대적한 것인데 문제는 땅에 거하는 인간들을 떨어내고 빛을 차단한 내용이므로 기록된 욥기는 빛의 천사들이 아니고 반역 천사들이 땅의 인간들에게 임하여 함께 한 것입니다.
조명훈 님은 욥기 38장의 심판받은 악인들이 흙 사람 아담 이전의 인간들이라는 것을 증거할 수 있나? 라는 질문이었어요.
그래서 창세기 1장의 아담(사람)과 2:4절 이하의 사람(아담)이 전혀 다른 사람이고 흙 사람에게 그 부모를 떠나 아내와 합하여 한 몸을 이루라고 명하신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고 글을 쓰라고 권했어요.
조명훈님, 님의 질문대로라면 흙 사람 아담을 지으신 이후 언제 아침 빛들에게 명하여 땅의 사방을 잡고 악인들을 털어낸 후에 빛을 차단하여 흑암에 가둔 심판을 하신 일이 있는지 역질문을 해봅니다.
아담 세계는 아직도 이어지는데 아침 빛들에 의해 털려서 땅에서 깊음으로 떨어져 갇혀서 빛을 차단당하면 흑암에 갇히는 것이지 심판받은 악인들이 다시 나와서 빛 가운데서 사나요?
[포도원지기] [오전 9:26] 장노님 몸도 마음도 불편하신데 번거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땅을 잡고 털어냈다 했으니 땅이 맞내요.
이후로 이 내용으로 교통하실 지체님들은 개인톡(개톡)으로 해 주세요.
[윤상운] [오전 9:59] 털어낸 사람= 물속 혼돈하고 공허한 속사람?
[조명훈] [오후 12:06] 욥기 38장의 악인들은 아담 이전의 사람들인가?
“네가 네 날들 이후로 아침에게 명령하며 동트는 새벽으로 하여금 자기 자리를 알게 하였느냐? 그것으로 하여금 땅의 끝들을 붙잡고 사악한 자들을 거기서 흔들어 떨어뜨리게 하려 하였느냐?” (욥 38:12–13)
이어서 15절에서는 말씀합니다.
“또 사악한 자들에게서 그들의 빛이 거두어지고 높이 든 팔이 꺾이리라.”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땅의 기초를 놓으신 일과 바다의 경계를 정하신 일, 아침과 새벽을 다스리시는 일을 차례로 물으셨습니다.
그 가운데 악인들을 흔들어 떨어뜨리고 그들의 높이 든 팔을 꺾으시는 말씀이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이 악인들은 누구입니까?
이들이 아담 이전에 존재했던 인간들이며 반역 천사들과 함께 심판받았다는 것을 성경의 어느 말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욥기 38장 16절에서는 바다의 샘들과 깊음을 말씀하시지만, 13절의 악인들이 그 깊음에 떨어져 갇혔다고 기록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욥기 38장 7절의 새벽별들과 12절의 아침은 서로 다른 히브리어 표현입니다. 이 둘을 동일한 천사들의 활동으로 연결하려면 그에 대한 성경의 증거가 필요합니다.
욥은 어느 시대의 사람이었는가?
욥기 1장 1절은 욥이 우스 땅에 살았다고 기록합니다.
창세기 10장 22–23절에는 노아의 아들 셈과 아람, 그리고 아람의 아들 우스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창세기 10장 25절에서는 벨렉의 날들에 땅이 나뉘었다고 말씀합니다.
창세기 5장과 11장의 계보를 살펴보면 홍수 이전의 족장들은 대체로 900세 안팎을 살았고, 홍수 이후에는 셈의 600세에서 아르박삿의 438세, 에벨의 464세를 거쳐 벨렉의 239세로 수명이 크게 줄어듭니다.
욥기 42장 16절에서는 욥이 고난 이후에도 140년을 더 살았다고 기록합니다.
이러한 계보와 수명은 욥이 홍수 이후 초기 족장 시대에 살았을 가능성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러나 욥의 전체 수명과 우스 땅의 명칭이 생긴 시점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므로 벨렉 이전의 사람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욥기 22장 15–16절에서는 엘리바스가 옛 악인들이 때가 이르기 전에 끊어지고 그들의 기초가 물에 휩쓸린 일을 언급합니다.
이것이 노아의 홍수를 가리킨다면 욥은 홍수 이후의 사람일 가능성이 있지만, 본문에는 노아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더욱이 욥의 생존 시대와 욥기 38장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악인들의 시대는 구별하여 살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욥의 시대를 근거로 아담 이전의 인간들이 심판받았다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댓글- 욥이 하도 말을 많이 하며 자신의 의를 주장하며 모든 것을 다 아는 자처럼 나대니 엘리후의 책망 후에 여호와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여 욥을 꾸짖는 말씀이 욥기 38장입니다.
욥아! 네가 그렇게 아는 것이 많다면 내가 땅에 기초를 놓을 때 천사들은 기뻐하며 찬양했는데 너는 그 때 태어지도 않은 까마득한 옛날이고 ....악인들이팔을 높이 들어 대적함으로 내가 아침(새벽의 빛들)에게 명하여 땅의 사방을 잡고 흔들어서 땅의 악인들을 떨쳐내고 빛을 차단하게 했는데 네가 이런 아느냐? 라고 질문하여 욥의 입을 막으시는 내용입니다.
욥이 세상에 오기 너무 너무 오래전, 까마득한 때인 내가 땅의 기초를 놓고 물이 땅을 범하지 못하게 하셨으며 천사들이 찬양하던 그 때 악인들이 팔을 높이 들고 대적하므로 새벽 빛들에게 명하여 악인들을 땅에서 떨쳐내고 빛을 차단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창 2장에서 흙사람 아담을 지으신 이후 이런 일이 있었나요? 없었다면 아담 이후에 천사들이나 귀신들을 지으신 적이 없지만 천사들과 귀신들이 존재하듯이 이단 이전에 그런 악인들에 대한 심판이 있었던 사실을 욥에게 말씀하시며 욥의 입을 봉하시는 것입니다.
욥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창세기 1장의 사람과 2장의 사람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창 1:27)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창 2:7)
이 두 기록이 전혀 다른 인류의 창조를 말씀하는 것인지 확인하려면 창세기 5장 1–3절을 살펴보아야 합니다.--댓글- 왜 창1장과 2장의 두 사람을 말하는데 갑자기 5장의 족보까지 나가나요? 3장 4장을 거쳐서 5장의 족보를 논해야 하는데 1장 2장의 두 사람 문제 즉 첫 아담과 둘째 아담 문제도 해결이 안되었는데 자꾸 문제를 확대하면 대화가 되나요?
조면훈- “이것은 아담의 세대들에 관한 책이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그를 만드시되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 부르시니라.” (창 5:1–2)
이어 3절에서는 아담이 셋을 낳았다고 기록합니다.
창세기 5장은 1장의 남성과 여성 창조를 다시 증거하면서 아담의 계보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댓글- 가인의 족보와 아벨 대신에 주신 셋의 족보가 전혀 다릅니다. 첫 아담과 둘째 아담이 전혀 다르듯이 달라요.
조명훈- 또한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9장 4–5절에서 창세기 1장 27절의 남성과 여성 창조를 말씀하시고, 이어 창세기 2장 24절의 남자가 부모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한 육체가 되는 말씀을 연결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두 말씀을 연결하여 증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창세기 1장의 사람과 2장의 흙사람을 전혀 다른 인류로 구분하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첫 사람 아담
“그러므로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느니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고전 15:45)
이 말씀은 창세기 2장 7절을 직접 인용한 것입니다.
이어 47절에서는 말씀합니다.
“첫째 사람은 땅에서 나서 흙에 속하였으되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사도 바울은 흙으로 지어진 아담을 첫 사람이라고 증거합니다.-
댓글- 그 첫 사람 아담은 흙에서 취한 아담이고 그 부모 세대까지는 심판의 세대이며 하나님의 구속사에는 첫 아담부터 시작되는 것이지 그가 인류의 조상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성경 어디에 흙에서 취한 첫 사람 아담은 인류의 조상이라고 기록되었나요?
로마서 5장 12절에서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그리고 14절에서는 사망이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왕 노릇 하였다고 말씀합니다.
창세기 3장 20절에서는 아담의 아내 하와를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고 기록합니다.
이 말씀들을 함께 놓고 보아야 합니다. -
댓글- 그 당시에 살았다 하나 죽은 자들이 동시대를 살고 있었으므로 하나님의 호흡을 받은 아담 부부는 모든 산 자들 즉 아벨 대신에 주신 셋의 후손들의 부모-생명의 근원인 것이지 육으로 살던 죽은 자들의 부모가 아니며 죽은 자들의 부모는 가인과 그 아내이므로 창 4장과 5장은 구속받은 첫 아담의 두 계보를 다시 기록하는 것입니다.
조명훈- 흙으로 지어진 아담이 첫 사람이고,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면, 아담 이전에 이미 하나님께 반역하여 심판받은 다른 인간들이 존재했다는 주장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습니까?
죄를 지은 천사들의 심판
베드로후서 2장 4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죄를 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어둠의 사슬에 넘겨 심판 때까지 남겨 두셨다고 말씀합니다.
이어 5절에서는 노아를 구원하시고 경건하지 않은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신 일을 말씀합니다.
유다서 6절에서는 자기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어둠 아래 예비해 두셨다고 말씀합니다. 죄를 지은 천사들이 심판받았다는 것은 성경의 기록입니다.
그러나 그 천사들과 함께 아담 이전의 인간들이 심판받았다는 말씀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댓글- 벧후2:4-5-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5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왜 성경을 님이 말하는 의도에 맞추어 부분적으로만 인용하지요?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않으시고 경겅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려 심판하신 기록이 엄연히 있는데 언제나 천사들만 심판하시나요?
당세의 모든 악인들의 세상을 심판하실 때 악한 천사들도 인간들과 함께 심판을 받나요?
이미 욥기 38장을 처음부터 제시했잖아요? 첫 아담 이후 아침 빛들에 의해 악인들이 땅에서 떨쳐내지고 빛을 차단당했디는 기록을 무시하렵니까? 그래서 나는 첫 아담 이래 언제 이런 일이 있었다고 성경에 기록이 있느냐? 질문도 반복했고요. 그 당시에 악인들이 팔을 높이 들고 대적한 사실은 그들이 반역 천사들에게 동조했다는 뜻입니다.
인간들이 반역의 영들과 동조하여 참 빛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땅을 심판하셨으므로 당연히 악한 인간들이 심판하신 악령들과 함께 떨쳐내진 것이지요.
창세기 1장 2절에는 땅이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이 깊음의 표면 위에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형태가 없고 비어 있다고 말씀하신 대상은 땅입니다.--
댓글- 그러니 아침 빛들에게 명하여 땅을 잡고 악인들을 떨쳐내라고 하셨잖아요. 땅이 심판대상이었으므로 창 2:4절 이하에는 땅과 하늘을 다시 만드시던 날의 대략을 기술했고요.
조명훈- 욥기 38장의 악인들이 이 깊음에 갇혔으며, 창세기 1장 2절의 상태가 그 심판의 결과라는 연결 역시 성경에서 확인되어야 할 것입니다.
말씀으로 다시 확인하고 싶은 것 욥기 38장에는 악인들을 흔들어 떨어뜨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베드로후서와 유다서에는 죄를 지은 천사들의 심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5장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남성과 여자를 아담의 계보에 연결하고, 예수님께서는 창세기 1장과 2장의 말씀을 함께 인용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흙으로 지어진 아담을 첫 사람이라고 증거하고,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다음 두 가지를 성경에서 확인하고 싶습니다.
첫째, 욥기 38장 13절의 악인들이 아담 이전에 존재했던 인간들이라는 것을 어느 말씀으로 증거할 수 있습니까?--
댓글- 욥기 38장 자체가 증거입니다. 첫 아담 이후로 이런 악인들에 대한 심판이 있었나요?
공중권세를 잡은 악의 영들이 탈타로스에 갇혔나요? 흑암의 깊음에 갇혔나요? 마귀의 졸개들인 귀신들은 언제 생겼나요? 무저갱은 무엇인가요? 이렇게 문제를 확대하지 않으려고 창세기 1장과 2장의 두 아담이 전혀 다른 근원에서 난 사람인지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했잖아요?
둘째, 창세기 1장과 2장의 사람이 전혀 다른 인류라는 주장은 창세기 5장 1–3절, 마태복음 19장 4–6절, 고린도전서 15장 45–47절과 어떻게 일치합니까? ---
댓글- 전혀 다른 인류라고 하지 말고 전혀 다른 근원자(머리-아비)들이라고 해야 더 좋을 듯합니다.--
조명훈- 이 말씀들에 대한 확인이 먼저 이루어져야 욥기 38장의 악인들과 반역 천사들의 심판을 연결하는 해석도 성경에 근거하여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라도관] [오후 12:32] 아담 이후 그런 심판이 있었나요?
아침의 빛이 땅의 거역하는 악인들을 털어서 떨어뜨리고 빛을 차단하여 흑암중에 떨어진 일이 언제 있었나요?
[조명훈] [오후 1:11] 욥기 38장 12절에서 하나님께서는 “네가 네 날들 이후로 아침에게 명령하며 동트는 새벽으로 하여금 자기 자리를 알게 하였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이어 13–15절에서는 악인들이 흔들려 떨어지고 그들의 빛이 거두어지는 일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아담 이전 어느 한 시점에 일어난 심판이라는 기록은 어디에 있습니까?-
댓글- 그러니 아담 이후에 그런 심판이 집행된 기록이 있느냐? 천사들과 귀신들이 아담 이후 지어진 기록이 없으나 엄연히 존재하지 않느냐? 라고 지룬한 것입니다. 욥기 38장은 욥을 책망하려고 하신 아주 오래 전의 일을 말씀하신 것인데 흙사람 아담 이후에는 그런 심판을 없었으므로 영들이 존재하듯이 아담 이전에 있었던 심판이다, 라는 말입니다.
또한 악인들이 흑암의 깊음에 떨어져 갇혔다는 말씀은 욥기 38장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먼저 이 말씀들이 확인되어야 아담 이전인지 이후인지도 논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15장 45절은 흙으로 지어진 아담을 분명히 첫 사람 아담이라고 말씀합니다.
아담 이전에 하나님을 거역하다 심판받은 인간들이 있었다는 주장을 이 말씀과 어떻게 연결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댓글- 그러니 아담 이후에 그런 심판이 성경에 있는지를 반복해서 질문하였지요. 아담 이후에 천사들이나 귀신들이 언제 창조되거나 생겼는지 말해줄 수 있어요? 왜 내가 질문하면 한마디도 대답을 하지 않고 계속해서 조면훈님의 주장만 펼치세요?
흙사람 아담의 부모가 있는지 없는지, 첫 사람 아담 이후에 욥기 38장의 그런 심판이 있었는지 없는지, 악령들과 귀신들이 아담 이후에 지어진 사실이 있는지 없는지 정확하게 답변해보세요--
[라도관] [오후 1:21] 아침 빛들이 땅의 악인들을 떨어서 떨어뜨리고 빛을 차단하면 흑암이 깊음 중에 가득한 처소에 갇히는 것이지 깊고 깊은 흑암에 떨어진 악인들이 스스로 빛 가운데로 다시 나와서 다시 빛 가운데 사나요?
질문을 해도 생각 좀 하면서 하세요.
완벽한 천지 창조 후에 인간들이 계산하는 시간으로는 얼마나 길고 긴 시간이 지난 후의 엄청난 심판이 지났는지 그 긴 시간에 인간 문화 수준은 어디까지 이르렀는지는 그 누구도 단정할 수는 없지요.
그러나 악인들이 팔을 높이 들어 창조주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했다면 인간들의 세상이 상상도 할수 없도록 발전했다는 의미도 감추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 문화의 발전이 없었다면 악인들이 팔을 높이 들어 창조자를 대적하지는 않고 순응하며 살아갈 테니까요.
그러나 지질학자들이나 인류학자들의 이론에 의하면 길고도 긴 시간이 지난 후에 엄청난 지각변동과 빛의 차단으로 빙하시대가 지나서 땅을 덮은 얼음바다가 점차 풀리고 물은 낮은 곳으로 모여 바다가 이루어졌고 드러드러난 뭍은 현재 인류가 생존하는 땅이 되었다고 합니다.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중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땅을 덮은 물 위에 운행하시며 빛을 있게 하심으로 회복의 일을 시작하셨지요.
그리고 드러난 뭍-회복된 땅의 진흙으로 아담을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기식하는 사람을 그 땅의 동방에 건설한 낙원에 두셨다고 기록했어요.
창1:1절 이하 창1:3절까지의 그 기간은 사람이 측정할수도 없이 길고 긴 시간 차가 난다고 지질학자와 인류학자들이 많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라도관] [오후 1:40] 인류의 조상 아담이라는 세상 교계의 용어와 성경의 구속사에 첫 사람이라는 용어 구분을 명확하게 하세요.
성경은 구속사의 두 족보가 이어지는 것이지 인류의 무슨 족보를 기록하지 않습니다.
[조명훈] [오후 2:13] 욥기 38장 12–15절에 기록된 악인들의 심판을 창세기 1장 2절의 깊음과 흑암에 연결하시고, 그 악인들이 아담 이전의 인간들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 악인들이 깊음에 갇혔다거나, 그들의 심판으로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게 되었다고 기록하지 않습니다.
또한 창세기 5장 1–3절은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남성과 여성을 아담의 계보에 연결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5절은 창세기 2장 7절을 인용하여 흙으로 지어진 아담을 첫 사람이라고 증거합니다.
무엇보다 로마서 5장 12절에서는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다고 말씀합니다.
형제님께서 주장하시는 아담 이전의 인간들이 이미 하나님께 반역하여 심판받았다면, 그들의 죄와 사망은 이 말씀과 어떻게 연결됩니까?
그리고 창세기 1장의 남성과 여성과 2장의 흙 사람이 전혀 다른 인류라는 주장을 창세기 5장 1–3절과 어떻게 일치시킬 수 있습니까?--얼마나 더 상세하게 증거할까요? 창 1장의 사람은 하나님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셨고 (그렇게도 문제가 많은)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자 하셨어요.
창세기 2장의 사람에게는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다가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어요. 우선 종신이 없는 창세기 1장의 사람과 종신이 오면 흙으로 돌아가야 할 사람이 어떻게 같은 사람이라고 우기세요?
이 두 가지를 먼저 성경 말씀으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라도관] [오후 2:17] 창 1장의 남자와 여자가 2장의 아담과 여자로 연결?
그 연결고리 성구는?
[라도관] [오후 2:22] 창세기 5장은 4장의 아담과 하와 족보중 가인 계보이므로 이후에 아벨 대신에 주신 셋의 다른 족보 내용은 뒤에 기회가 되면 다루지요.
창 1장의 남자와 여자가 2장의 흙 사람 아담과 아담의 갈빗대 재료로 지은 여자로 연결되고 5장으로 연결된다니 너무 자의적인 주장이네요.
[조명훈] [오후 2:44] 형제님께서 연결되는 성구를 물으셨으니 말씀으로 답하겠습니다.
창세기 1장 27절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창세기 5장 1–2절은 이 말씀을 다시 기록하면서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 부르셨다고 증거합니다.
그리고 3절에서는 아담이 셋을 낳았다고 이어집니다.
또한 창세기 4장 17–24절은 가인의 계보이고, 창세기 5장 3절부터는 셋으로 이어지는 아담의 계보입니다.
무엇보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9장 4–5절에서 창세기 1장 27절의 남성과 여성 창조와 창세기 2장 24절의 한 육체가 되는 말씀을 직접 연결하여 증거하셨습니다.-
댓글- 흙사람 아담에게나 남자는 그 부모를 떠나 여자와 합하여 한 몸을 이루라고 명하셨지 창세시 1장의 한 남자에게 부모를 떠나 창조하신 여자와 합하여 하나가 되라고 하신 기록이 어디에 있어요? 님의 임의 해석이지요. 창 1장에 어디에 님이 해석하는 기록이 나오는데요? 이런 억지 해석이 연결괴라가 될까요?
이것이 제가 말씀드린 성경의 연결고리입니다.
형제님께서는 이 말씀들을 어떻게 이해하십니까?
특히 주님께서 함께 인용하신 창세기 1장과 2장의 말씀이 전혀 다른 인류에 관한 것이라는 근거를 성경에서 확인하고 싶습니다.
[라도관] [오후 3:17] 탁자 1개 주문했더니 배달되어 조립하고 노트북을 설치했습니다.
휴대용전화기 사용이 어눌하여 답답했는데 큰 화면으로 보니 훨 좋네요.
조명훈님의 댓글에는 잠시 후에 컴에 앉아서 하겠습니다.
[윤해수] [오후 3:34] 1. 창1:27절의 한 남자와 한 여자는 창세기 2장에서 드러난 뭍인 땅의 진흙으로 지으신 아담과 아담의 갈빗대 재료로 지은 여자와 동일한가?
2. 고전 15:45절 이하의 첫 사람 아담과 둘째 사람이요 마지막 아담과는 어떻게 다르며 그 두사람의 계보는 어떻게 이어져서 한 계보는 둘째 사망 불못으로, 한 계보는 새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는가?
[윤해수] [오후 3:38] 많이 참여하여 활발한 토론과 분명한 결론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컴퓨터로 하니 훨 편해졌습니다.
[김옥경] [오후 3:46] 형제님
저녁에 마태복음 줌 집회 여나요?
[라도관] [오후 3:47] 잠시 시간 있으니 좀 쉬었다가 7시 반에 열지요.
[김옥경] [오후 3:48] 네
[윤상운] [오후 3:49] 성경을 자세히 읽지 않고 지도를 받지 않으면 일장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사람과 흙으로 지음받은 아담이 같은 사람으로 보이고 또 일장에 이어서 설명하는 것으로 대부분 그렇게 보입니다.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다시 한번 자세히 읽어 보셔도 일정의 남자와 아담이 같은 사람인가? 살펴보실 것을 구한다.
[윤상운] [오후 3:49] 권합니다.
[윤해수] [오후 4:12] 답변을 안하시니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보도록 달리 질문하지요.
하나님의 형상은 위에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이지 아래에서 지은 첫사람 아담이 아닙니다.
[윤해수] [오후 4:21] 1. 창 1장에서 하나님 자신의 형상인 사람(아담)은 위로부터 나서 위에 계신 둘째 사람이요 마지막 아담인 예수 그리스도인데 그분도 짐승 가죽옷을 입혀주셔야 하나요?
창세기 2장의 흙에서 지은 아담과 여자가 무화과 나무 잎사귀 옷대신 새 옷이 필요한가요?
첫 사람 아담과 둘째 사람이며 마지막 아담에 대한 이해가 불분명하면 하늘에 속한 참 그리스도인인지 흙에 속한 거짓 그리스도인인지 분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자꾸 흙에서 취한 첫 아담이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우기니 할 수 없이 이런 질문도 제기하여 생각을 영의 생각으로 전환하도록 도우려는 뜻입니다.
2. 가인 족보와 셋의 족보 내용으로 나아가기 전에 이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윤해수] [오후 4:23] 잠시 눈을 붙였다가 7시 30분에 줌집회로 만나겠습니다.
[라도관] [오후 4:25] 잠시 눈을 붙였다가 7시 30분에 줌집회로 만나겠습니다.
[조명훈] [오후 6:22] 윤해수님, 윤상운님, 라도관님께 말씀드립니다.
조명훈- 지금까지 저는 성경 말씀을 제시하며 몇 가지 분명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질문들에 대한 성경적 답변은 아직 듣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창세기 1장의 사람과 2장의 아담이 전혀 다른 사람이라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성경을 자세히 읽으라거나 지도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먼저 성경에 기록된 말씀에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창세기 5장 1–3절입니다.
창세기 1장 27절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창세기 5장 1–2절은 바로 그 창조를 다시 기록하면서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 부르셨다고 말씀하고, 3절에서는 아담이 셋을 낳았다고 이어집니다.
이보다 더 분명한 연결이 어디에 있습니까?
더구나 창세기 5장을 가인의 계보라고 말씀하셨지만, 가인의 계보는 창세기 4장 17–2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5장 3절부터는 셋으로 이어지는 아담의 계보입니다.- 댓글- 창세기 4장은 가인의 계보이고 창세기 5장은 셋의 계보입니다.
둘째, 창세기 9장 6절입니다.--댓글- 처음에 질문을 시작한 문제 해결을 한 다음에 질문을 확대하세요. 왜 자꾸 대화의 중심 주제를 벗어나는 성경으로 확대하세요?--
조명훈-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피를 흘리는 일을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드셨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이 흙으로 지어진 아담과 무관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고 주장하신다면, 창세기 9장 6절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사람은 누구입니까?-
댓글- 자꾸 확대하면 복잡해져요.
짐승들이 사람의 피를 흘렸다는 기록은 하나님의 호흡이 없는 짐승의 마음을 받은 가인의 길에 행하는 자들인 라멕, 니므롯 등이 하나님의 호흡을 의지하여 사는 전도자들인 셋의 후손들을 죽인다는 뜻이고 훗날 유대교인들이 자신들의 메시야를 죽인 것이 절정입니다.
무슨 흙에서 취한 사람을 사자나 호랑이들이 물어 죽여서 피를 흘렸다는 말이겠어요?
셋째, 고린도전서 15장 45–47절입니다.
성경은 창세기 2장 7절을 직접 인용하여 흙으로 지어진 아담을 '첫 사람'이라고 말씀합니다.--
댓글- 구속사의 첫 사람이지 인류의 조상이 아니라고 몇 번을 반복할까요?--
그리고 46절에서는 영에 속한 것이 첫째가 아니고 본성에 속한 것이 첫째이며 그 뒤에 영에 속한 것이 온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에 이미 둘째 사람이신 그리스도가 창조되었고, 창세기 2장에서 첫 사람 아담이 등장한다는 주장은 이 말씀과 어떻게 일치합니까?-
댓글- 그리스도는 만물의 시작입니다. 그 안에서 만물이 창조되고 경영되므로 그리스도는 모든 창조물의 시작입니다(골1:15-16)
조명훈- 더욱이 그리스도께서는 창조되신 분이 아니라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요 1:1–3, 골 1:16).-댓글- 맞습니다.
넷째, 로마서 5장 12절입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어서 14절은 그 한 사람이 아담임을 밝히고, 19절은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아담 이전에 이미 하나님께 반역하여 심판받은 인간들이 존재했다면, 그들의 죄와 사망은 어디에서 시작된 것입니까?
이 질문은 지금까지 답하지 않으셨습니다.
댓글- 뱀에게 미혹당하여 세상에 죄가 들어오는 문을 연 흙 사람인 아담을 말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창세기 1:26-28절의 둘때 사람으로 나타나는 그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첫 아담의 범죄를 속하기 위해 둘째 사람으로 오셔야 하나 창세기에서는 하나님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신 한 사람은 오직 예수 그리그도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 구약성경의 기록인데 모형과 예표의 사람이 흙 사람인 아담입니다.
다섯째, 욥기 38장 12–15절입니다.
그 말씀에는 악인들이 흔들려 떨어지고 그들의 빛이 거두어진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빛이 차단되었다고 번역해야 좋습니다.--
그러나 그 악인들이 아담 이전의 인간들이며, 깊음에 갇혔고, 그 심판으로 창세기 1장 2절의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게 되었다는 기록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을 증거하는 말씀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왜 이렇게 동일한 답변을 계속하게 하나요?
이미 여러번 욥기 38장 자체가 그 증거라고 제시했고 설명까지 했잖아요?
만약에 흙사람 아담 이후에 그런 심판이 았었는가?
천사들과 귀신들이 아담 이후에 지어졌는가? 질문도 했고요?
아담 이후에는 그런 심판이 없었다면 당연히 아담 이전에 있었던 심판이라고요.
조명훈- 성경을 자세히 읽으라는 권면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이미 기록된 말씀에 답하는 일입니다.
창세기 1장과 2장의 사람이 전혀 다른 인류라는 주장은 단순한 창조 순서의 문제가 아닙니다.
성경은 첫 사람 아담의 불순종으로 죄와 사망이 들어왔으며,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과 부활이 있음을 증거합니다.
이것이 로마서 5장과 고린도전서 15장이 증거하는 말씀의 흐름입니다.
아담 이전에 이미 죄를 짓고 심판받은 인간들이 있었다는 주장은 이 말씀의 기초와 직접 맞닿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질문이나 설명을 더하시기 전에, 이미 제시한 다섯 가지 말씀에 먼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말씀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지, 누가 누구를 가르칠 자격이 있는지를 논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댓글- 나는 이미 반복해서 욥기 38장을 처음에 제시했고 그에 대한 설명도 반복했어요.
부수적으로 내가 질문하면 한마다도 답변은 하지 않고 동일한 질문을 반복하는 저의가 무었인가요?
[라도관] [오후 6:31] 창세기 2장의 흙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고 만들어진 그리스도라는 성경은 어디에 나오나요?
창1:27-29절의 한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형상이지 아래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야하는 흙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계속 우기면 어쩔 수 없지요.
[라도관] [오후 6:34] 고후 4:4 절, 히 1:3절 보세요.
흙에서 취해져 흙으로 돌아가야 할 창 2장의 아담이 하나님의 형상이라고요?
[조명훈] [오후 6:40] 라도관님.
고린도후서 4장 4절과 히브리서 1장 3절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형상이심을 증거한다는 사실을 누가 부정했습니까?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형상이시라는 말씀이 어디에서 흙으로 지어진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지 않았다는 뜻이 됩니까?--
댓글- 창1:26-28절에는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 사람을 흙으로 지었다고 하시지 않았고 흙으로 돌아가라고 하시지 않았어요.--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자, 라고만 하셨고 창조하셨다고 하셨지 흙으로 지어서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셨으나 너는 흙에서 취했으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하지 않았어요. 몇 번을 말해야 하나요?--
창세기 9장 6절을 읽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피를 흘리는 일을 경고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드셨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까, 아니면 피를 가진 인간입니까?---
댓글- 그 그리스도를 상징으로 하신 말씀이잖아요.-- 자꾸 문제를 다른 방향으로 끌고 가려고 애쓰며 대화꺼리를 확대하지 말고 처음부터 제기한 내용에 집중하세요.--
또한 창세기 5장 1–3절은 남성과 여성의 창조를 기록하고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 부르셨다고 말씀한 뒤, 아담이 셋을 낳은 일로 이어집니다.
제가 제시한 말씀에는 답하지 않으면서 다른 성경 구절을 제시하는 것으로 기존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고린도후서 4장 4절과 히브리서 1장 3절 어디에 창세기 1장의 사람과 2장의 아담이 서로 다른 인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까? --창1:27절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와 마귀에게 속은 흙 사람을 대조하려고 신약성경의 확증을 제시한 것입니다.--
주장하시는 내용의 근거를 성경 말씀으로 제시해 주십시오.
[라도관] [오후 6:51] 그러니 창1:27절의 하나님의 형상이신 사람과 창2장의 흙에서 취한 아담, 결국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 사람은 그 근본부터 다르잖아요?
결국 티끌에서 오 티끌로 돌아간 창 2장의 아담이 어떻게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린단 말인가요?
제발 님의 관념으로 주장만 하려고 서둘지 말고 차분히 성경을 다시 묵상하며 글을 쓰세요.
이후로는 유치하고 엉뚱난 주장들에 대한 댓글은 쓰지 않겠습니다.
조명훈님이 아는 성경 지식은 유대교인의 성경 지식과 같이 크게 오해한 세상 교계의 다른 교훈에 세뇌당한 오류일 수도 있잖아요?
[라도관] [오후 6:59] 더 이상 이렇게 유치한 말로 응대할 필요가 있겠어요?
위로부터 와서 만물 위에 계신 분 하나님의 형상인 그 그리스도와 아래에서 나서 티끌로 돌아가야 하는 창 2장의 사람이 동일하다고 우기는 님을 그 누가 설득하겠어요?
시간을 두고 깊이 묵상한 후에 성경 자체에 근거하여 글을 쓰세요.
창1장의 사람을 흙에서 취했고 결국은 흙으로 돌아가라고 명하셨나요?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명하셨나요?
이렇게 유치한 말로 댓구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네요.
이만 마칠테니 성경을 자기 주관과 나름의 관념하에 함부로 조작하지 마시기 바래요.
[라도관] [오후 7:02] 윤해수님 필명으로 나타나는 것은 내가 소지하고 서울에 올라온 컴퓨터의 카톡이 윤해수님 필명으로 입력되었기 때문입니다.
[조명훈] [오후 7:27] 라도관님.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답변입니다.
저는 창세기 2장의 흙으로 지어진 아담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주장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댓글- 창세기 1장의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과 창세기 2장의 흙 사람이 같은 하나님의 형상이라면서요?--
그런데도 계속해서 제가 아담과 그리스도를 동일한 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처럼 말씀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지 않은 주장을 반복해서 제게 돌리면서 그것을 유치하다고 비판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토론의 태도입니까?
저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제시했습니다.
창세기 1장 27절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창세기 5장 1–3절은 그 남성과 여성의 창조를 다시 기록하면서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 부르셨다고 증거합니다.
창세기 9장 6절은 사람의 피를 흘리는 문제를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드셨다고 증거합니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15장 45–47절은 흙으로 지어진 아담을 첫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그리스도를 마지막 아담이요 둘째 사람이라고 증거합니다.
이 말씀들 가운어느 부분이 제 주관이며, 어느 부분이 성경을 조작한 것입니까?
그렇다면 해당 말씀을 정확하게 지적해 주십시오.
더욱이 아담 이전에 이미 죄를 짓고 심판받은 인간들이 존재했다는 주장에 대해 로마서 5장 12절을 제시하며 질문했지만, 그에 대한 답변도 듣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주장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상대의 이해력과 태도를 문제 삼는 것으로는 말씀의 진위를 가릴 수 없습니다.
성경을 조작했다고 말씀하셨으니, 제가 어느 성경 구절을 어떻게 조작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창세기 1장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명백하게 밝히셨으나 창세기 2장의 사람은 흙에서 취하여 흙으로 돌아갈 자라고 명백하게 달리 구분하지 않아요?
그런데 조명훈님은 지금까지 첫 아담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우기니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셔서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릴 권위를 받은 창세기 1장의 사람과는 전혀 근본이 다른 흙사람과 동일하다고 우기는 님을 그 누가 설득하겠어요?
그것을 밝히지 못한다면 그러한 표현은 거두시는 것이 마땅합니다.
저 역시 더 이상 같은 주장을 반복하며 논쟁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제시한 성경 말씀과 질문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말씀으로 답할 수 있을 때 다시 대화하시기 바랍니다.
[라도관] [오후 8:50] 답변할 필요도 없으나 지금껏 창세기 1장의 사람(아담)이 2장으로, 또 5장으로 연결된다고 계속 주장하므로 긴 질문과 댓글이 오간 것인데 창 1장의 아담과 창 2장의 아담은 그 생명의 근본부터 마침까지 전혀 다른 두 아담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나요?
그러면 매우 좋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조명훈] [오후 8:59] 라도관님.
저는 창세기 1장의 사람과 창세기 2장의 아담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이라는 주장을 인정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창세기 1장 27절과 5장 1–3절을 근거로 동일한 사람임을 일관되게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제시한 성경 말씀과 질문들에 대해서는 끝내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제가 인정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인정한 것처럼 결론짓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 답변은 반복되었어요. 조명훈님은 나의 반복되는 답변과 질문에 대한 글은 읽지도 않고 자기 주장만 하는 특성이 있네요.
첫 사람 즉 흙에서 취한 아담과 하나님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창세기 1장의 사람은 근본이 다르고 결국이 다르다고요. 언제까지 억지를 부리면서 답변을 겸한 질문에는 한 마디 답변하지 않으면서 일방적인 님의 주장을 세우려는 동일한 질문을 반복하렵니까?
저의 입장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이것으로 대화를 마치겠습니다.
[라도관] [오후 9:05] 그러면 여지껏 님이 그토록 주장하던 창 1장의 하나님의 형상인 한 남자 한 여자가 창 2장의 흙 사람 아담 부부와 같은 출생이요 결과도 같다는 주장이네요?
[라도관] [오후 9:08] 왜 내가 창 1장의 사람에게 짐승 가죽옷이 필요한가, 질문했을 때 창 2장의 사람과 같이 짐승 가죽옷이 필요하다고 확실한 대답을 안했지요?
[조명훈] [오후 9:10] 라도관님.
제가 언제 창세기 1장과 2장의 사람이 '같은 출생이요 결과도 같다'고 주장했습니까?
창세기 1장과 2장에 서로 다른 두 아담이 존재한다고 주장하신 분은 라도관님입니다.--
댓글- 여지껏 같은 주장해놓고 이제는 1장과 2장의 사람 출생과 결과가 같다고 하지 이ㅏㄶ았다면 두 사람은 다르는 뜻이잖아요? 창세기 1장의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셨고요. 창 2장의 흙에서 취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고요.
땅의 흙으로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서 코로 기식하며 살다가 흙으로 돌아갈 사람이라고요. 흙 사람이 코로 기식하는 호흡은 수로 칠 가치가 없어요. 하나님의 영읠 의지하여 살 때만 가치가 있지요.--
저는 그 주장에 대해 창세기 5장 1–3절을 비롯한 성경 말씀을 제시하며 근거를 물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제가 하지 않은 표현을 계속 제 주장으로 만들어 놓고 확인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제가 실제로 한 말과 라도관님께서 제 말이라고 해석하신 것을 구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미 제 입장을 밝혔고 대화를 마쳤습니다. 더 이상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라도관] [오후 9:12] 자꾸 1장-2장도 해결되지 않은 채 3-4장은 건너뛰고 5장의 족보 내용으로 끌고 가려고 하지 마세요.
1장의 사람을 흙으로 짓고 코에 생기를 넣어 기식하는 사람으로 창조했고 그는 죽어서 흙으로 돌아갈 창 2장 사람과 같다고 확증할려면 성경의 근거가 있어야 하잖아요?
[라도관] [오후 9:14] 이제 조명훈님의 말 돌리기가 드러나기 시작하네요.
모든 대화는 모두 복사되었고 전체를 올릴 것입니다.
[조명훈] [오후 9:16] 라도관님.
전체 대화를 공개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어느 한쪽의 말도 생략하거나 앞뒤 맥락을 바꾸지 마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있는 그대로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누가 무엇을 주장했고, 어떤 성경 말씀을 제시했으며, 그 질문에 어떻게 답했는지 읽는 분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미 대화를 마쳤습니다.
댓글- 이 자료는 컴퓨터에 앉아서 타자하면서 조명훈님의 질문들을 자세히 읽으며 추가 댓긍을 올렸고 파란색 글자로 표기했어요. 설명이 필요하다 싶어서요. 나는 핸드폰 사용이 서툴러서 긴 글을 작성하여 올리는 것이 매우 서툴어 답답했어요.
카톡 대화를 다시 올리면서 오탈자 수정과 질문 요지에 대한 중간중간 댓글을 추가했으나 조명훈님도 다시 읽어보세요.
그대로 대화를 복사해서 올리되 댓글을 좀 더 추가해서 설명하여 파란색이나 빨간 색으로 올립니다.
핸드폰 사용이 서툴러서 긴 글을 쓰지 못함으로 너무 답답했어요.
오탈자들은 대충 수정하였으나 여전히 많을 겁니다.
첫댓글 댓글- 이 자료는 컴퓨터에 앉아서 타자하면서 조명훈님의 질문들을 자세히 읽으며 추가 댓긍을 올렸고 파란색 글자로 표기했어요. 설명이 필요하다 싶어서요. 나는 핸드폰 사용이 서툴러서 긴 글을 작성하여 올리는 것이 매우 서툴어 답답했어요.
카톡 대화를 다시 올리면서 오탈자 수정과 질문 요지에 대한 중간중간 댓글을 추가했으나 조명훈님도 다시 읽어보세요.
그대로 대화를 복사해서 올리되 댓글을 좀 더 추가해서 설명하여 파란색이나 빨간 색으로 올립니다.
핸드폰 사용이 서툴러서 긴 글을 쓰지 못함으로 너무 답답했어요.
오탈자들은 대충 수정하였으나 여전히 많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