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절이 다음주에 있어서 오늘
소목과 치자로 색을 내어 유두구슬을
만들었어요
자그마한 손끝에서 동글동글 어여쁜
구슬들이 만들어집니다.
가운데 구멍을 내고 잘 말린 구슬은
아이들의 좋은 놀잇감이 되지요
매미마을 세 곳을 돌며 "매미이야기"에
나오는 달비도 초롱이도 찾았어요
매미 잡는 모습을 봅니다.
저기 있다며 알려도 주지요
허물이 유림이 손에 착 붙었어요
허물은 "안 무서워" 하며 잡아봅니다.
귀룽나무숲에도 가봅니다.
우화에 실패한 매미가 있어요
나란히 우화 한 매미들
귀룽나무꽃에도 허물이 있어요
614동 능소화꽃
배롱나무꽃
무궁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노란 선 가까이 감차기 놀이
교사가 먼저 시범을 보여준 후 ~
유림이와 수아가 시합합니다.
결과는 수아 "승"입니다 ^^
하나만 먹기로 하고 가위, 바위, 보 합니다.
오늘의 후식은 "우리밀 새우깡"
유두구슬 만들기
첫댓글 감차기 시범에 집중해서 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구슬을 어쩜 저렇게 잘 만들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