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나이 들어선 추억을 그리움을 먹고 살아간다죠? 지난 추억이 없는 삶은 너우 현실적 감각만 생각해야 해서 정신 건강에도 안좋다고 하네요. 때로는 먼지 투성이 사진첩을 꺼내어 보며 그리움도 한껏 새겨보고 때로는 한적한 오솔길도--- 저 멀리 낚시대 도 드리어보고 그런것이 삶 이 겠죠. 보고프면 만나면 되고 먹고싶은것이 있으면 먹고--- 때로는 체면이나 형식에 벗어나 보는 생활도 나름 멋지고 힐링 아닌 힐링이 되더라구요
왜일까요? 바우님의 글을 읽는데 울컥~~ 눈이 촉촉해 지는 이유가? 그만큼 바우님의 글이 그립고 반갑고 그랬나 봅니다 ~~ 모습은 할매로 변해가도 감성은 남아 있었나 봐유~ ㅎㅎㅎ 추억을 갉아 먹으며 그리워두 하며 또 새로운 추억들로 채워가면서 그렇게 살아가자구요 글 고마워요 가슴에 잘 담고 갑니다~^^
첫댓글 나이 들어선 추억을
그리움을 먹고 살아간다죠?
지난 추억이 없는 삶은
너우 현실적 감각만 생각해야 해서
정신 건강에도 안좋다고
하네요.
때로는 먼지 투성이
사진첩을 꺼내어 보며
그리움도 한껏 새겨보고
때로는 한적한 오솔길도--- 저 멀리 낚시대 도 드리어보고
그런것이 삶 이 겠죠.
보고프면 만나면 되고
먹고싶은것이 있으면
먹고--- 때로는 체면이나
형식에 벗어나 보는 생활도
나름 멋지고 힐링 아닌
힐링이 되더라구요
오랫만에 뵈어요~정말 그리운 분이네요🤭🤭사람은 추억과 그리움으로 살아가는듯 해요, 좋은 기억이든 힘든 기억이든 지나고나면, 추억이 되고 그리움으로 남는것 같아요. 우리들의 추억도 이렇게 그리움으로 다가오네요😊😊😊
뉘슈? 너무 반갑소이다
그리운 사람들
아마도 추억을 그리다보면
그립고 보고픈 이들이 많지요
다시는 볼 수 없는 사람
언젠가 다시 만나질 수 있는 사람
금방이라도 연락하면 만날 수 있는사람
현재도 만나고 있는 사람
바쁘시더라도 그리움 찾으러 자주 오셔서
멋진 글로 달래보자요
너무 반가워유
왜일까요?
바우님의 글을 읽는데 울컥~~
눈이 촉촉해 지는 이유가?
그만큼 바우님의 글이 그립고 반갑고
그랬나 봅니다 ~~
모습은 할매로 변해가도
감성은 남아 있었나 봐유~ ㅎㅎㅎ
추억을 갉아 먹으며 그리워두 하며
또 새로운 추억들로 채워가면서
그렇게 살아가자구요
글 고마워요 가슴에 잘 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