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06-1번 문제에서 답이
공 속도, 공질량, 베트 질량, 베트 각속도, 회전반경(질량분포)이 답이고 그 근거가 아래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예를들어 공을 치는 순간의 충격량을 주는 상황에서 공식은 다음같음.
충격량(I) = 충격력(F) X 접촉시간(T)
이거일텐데, 접촉시간은 충격량과 충격력 개념에서만 사용되는 개념임, 근데 물론 최종적으로는 접촉시간을 짧게 가져가서 충격력을 높일순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충격량은 일정하다고 가정하니까 속도에 변화는 없음
*또다른 공식으로
충격량 = 선운동량 = 공질량 X 공이 튕겨져 나가는 속도
결론은 아무리 접촉시간이 짧고 충격력을 세게 만들어도 충격량이 같으면 선운동량은 동일하고, 공질량은 동일하니 공튕겨져 나가는 속도도 뭘해도 똑같을 뿐임
그래서 보통 타격하는 상황에서 속도를 물어보면은
선운동량과 각운동량 보존 법칙 공식 사용함
*선운동량 = 공질량 X 공이 튕겨져 나가는 속도
*각운동량 = 배트중심질량 X 배트중심까지의 회전반경 제곱 X 배트 각속도
즉 배트를 휘둘러서 만들어내는 총 각운동량과 공이 배드쪽으로 날라오는 선운동량의 합산이 최종족으로 치고난 후의 공이 날라가는 선운동량이다 라고 생각하면 됨
첫댓글 던지기와 치기는 충격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충격량이 크면 클수록 좋은 상황입니다. 충격량이 일정한 상황은 받기와 점프 착지 상황입니다. 이것은 기초심화 강의에서 했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야구에서 홈런이 나오기 위해서는 야구공에 가하는 충격력도 커야하고, 공과 배트의 접촉 시간도 증가해야 합니다. 그래서 야구공의 아랫부분을 치게 되면 배트와 공의 접촉시간이 길어지게 되어 홈런이 나올 확률이 커집니다.
그리고 공의 질량은 변하지 않습니다. 야구에서 공의 질량은 일정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변인으로 하긴 어렵습니다. 물론 AI는 이게 답이라고 하지만 사실 야구공은 반발계수와 질량까지 거의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이것이 제가 강의에서 답이라고 이야기 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배트가 공에 가하는 시간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힘의 작용 시간은 뺄 수 있다하더라도, 충돌각도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공의 질량은 변화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답이 되기 어렵습니다.
확실하게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