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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여유 악한 얼굴 모습과 표정을 경계하는 성경구절
포기브 추천 4 조회 167 26.06.17 07:18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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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7 07:26

    첫댓글 연기자는 연기니까 예외이고요. 주변인이나 티비에 나오는 정치인들 얼굴 잘 보세요.

  • 26.06.17 08:04

    매우 공감합니다.

  • 26.06.17 08:07

    얼굴이 못생긴 것은 부모님 탓입니다. 그러나 표정이 사악한 것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하찮은 미물이라도 개는 악인의 험상 궂은 표정과 사악한 얼굴 근육변화를 알아채는 것이 신기합니다.

    표정과 악함이 개만도 못한 사람들이 큰 문제입니다ㅠㅠ

  • 26.06.17 08:19

    공감합니다 😁 😁

  • 26.06.17 08:07

    성경은 사람의 외형이 아니라 마음에 담긴 완악함과 분노, 시기, 교만이 얼굴을 통해 표출되는 것을 경계하라고 교훈합니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교만한 눈'과 '높은 눈꺼풀'은 악한 마음이 표정으로 드러난 대표적인 징조이자 죄의 모습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시기하여 안색이 변했던 것처럼, 마음속 분노와 악한 생각은 고스란히 얼굴에 나타나 죄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성경은 악인의 안색이 그들의 죄를 감추지 못하고 증거하며 결국 영혼에 화를 불러온다고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마음이 비뚤어진 악인은 부끄러움을 모른 채 얼굴을 굳게 만들지만, 정직한 자는 자신의 행위를 깊이 삼갑니다.
    이처럼 얼굴과 표정은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비추는 거울이기에, 우리는 완악한 눈빛과 사나운 안색을 늘 경계해야 합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는 사람의 얼굴에 사나운 기운을 거두어 가고 은혜로운 광채가 나도록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 26.06.17 08:21

    잘 요약 하신거 같습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 26.06.17 08:08

    마음은 속이지 못하고 눈빛과 안색으로 고스란히 드러난다는 말씀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시기와 분노로 안색이 변했던 가인의 모습처럼, 제 안의 부정적인 마음이 거친 표정으로 지체들에게 상처를 주진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교만하고 굳은 얼굴을 경계하고, 늘 말씀을 가까이함으로 내면의 은혜가 부드러운 미소로 배어 나오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사나운 기운은 물리치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얼굴에 정직한 광채를 더하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26.06.17 08:22

    아멘 🙏

  • 26.06.17 08:09

    주님, 우리의 영혼을 어지럽히고 실족하게 하는 악한 자들의 꾀와 사나운 안색으로부터 이 종을 멀리하게 하시고, 오직 정직한 자들의 길로만 제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들의 교만한 눈빛과 완악한 입술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분별의 지혜를 더하시고, 오직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히 거하는 복된 날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 26.06.17 08:23

    아멘 🙏 🙏

  • 26.06.17 16:26

    마음의 상태가 안색과 눈빛으로 그대로 증거된다는 말씀 앞에 제 언행과 표정을 깊이 돌아보게 됩니다.

    가인처럼 시기와 분노로 안색을 바꾸거나 교만하게 얼굴을 굳히지 않도록, 늘 말씀으로 내면을 먼저 다스려야겠습니다.

    사나운 기운은 물리치고 오직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은혜로 가득 차, 부드러운 광채를 전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6.17 16:32

    아멘!

  • 26.06.17 16:27

    내면의 시기와 분노는 십자가 앞에 못 박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은혜와 지혜로 채워져 평안하고 부드러운 안색으로 세상을 비추는 주의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26.06.17 16:33

    아멘!

  • 26.06.17 16:33

    주님, 제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자리 잡은 교만과 시기의 조각들을 거두어 주시고, 완악한 눈빛과 사나운 안색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붙들어 주옵소서.

    비뚤어진 마음으로 얼굴을 굳히기보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 앞에 영혼을 먼저 비추어 보며 정직하고 겸손하게 제 행위를 삼가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세상의 헛된 욕심으로 안색을 바꾸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부어주시는 은혜와 평강으로 내면을 가득 채워 얼굴에 부드러운 광채가 머물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오늘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입술의 말뿐만 아니라 온유한 표정으로도 주님의 살아계심과 성령의 열매를 증거하는 복된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 작성자 26.06.20 21:08

    아멘 🙏

  • 26.06.19 00:13

    눈과 얼굴을 통해서 사람의 내면과 생각을 읽을 수 있게 창조하셨으니 너무나도 특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물들도 지정의라는 혼적인 능력이 있어서 생김새와 표정으로 속의 것들이 표출이 되는데요. 인간은 그들을 다스리는 존재로서 훨씬 더 다양하고 깊이 있고 복잡한 내면을 얼굴에 드러낼 수가 있으니 하나님의 복을 받은 특별한 존재임이 분명하군요.
    우리 영혼이 기쁨과 평안과 소망과 사랑과 은혜가 있다는 증거들을 얼굴로써 증명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작성자 26.06.20 21:09

    네,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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