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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련 게시판 식물 탄저병은 사람이나 동물에게는 전혀 해가 없다 - 동물탄저균과 식물탄저균의 차이/주한미군이 탄저균 연구하는 이유
정론직필 추천 15 조회 3,106 15.06.15 13:4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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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15 14:12

    첫댓글 전혀 해가 없다는것은 저걸보고 아무도 구매를 하지않기 때문이지요 ㅎ

  • 15.06.15 14:20

    예전 농업과목 선생님께서 식물탄저는 동물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고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 15.06.15 15:02

    이번에 메르스로 명명 된 것이 탄저균과 연관이 되어 있는 신드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저병이 있거나 노인들 위주로 사망자가 나왔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건강한 성인들도 위험하다고 하니 사태가 심각해져 갑니다.

    모든 사건은 정치적으로 연관이 있다고 봤을때 이번 사건의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 일로 인하여 누가 이익을 보는지 생각해 보면 이 사건의 의도가 무엇인지 어떤 정치적 음모가 숨어 있는지 알게 되겠지요.

    한국이 전염병에 대한 시험장이 되어 생산수단의 새로운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지 의심이 됩니다.

    이에 대한 관련검색어로는 헬스케어, 생체칩, 전체주의, 삼성등이 있습니다.

  • 15.06.15 15:16

    오늘날의 생산수단이라는 것이 오프라인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지요.

    온라인상의 생산수단과 오프라인의 생산수단이 대결을 벌이고 기존의 전통적인 생산수단과 비교하여 손색이 없을 정도로 그 규모가 커지게 되었습니다.

    구글, 아마존, 알리바바, 네이버등등 인터넷 기업이 엄청난 성장을 하였죠.

    집, 자동차등이 온라인에 연결 되고 사람까지 이에 포함시켜 새로운 생산수단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에게 생체칩을 삽입하기에는 여러모로 거부감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을 타개 할 목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이러한 전염병 관련 사건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이미 생체 칩으로 체온, 혈압, 당뇨체크, 심박수 등등 기본적인

  • 15.06.15 15:33

    @이상남 괜한 것을 늘어 놓았네요. . .

    이것은 그냥 개인적인 추측 입니다.
    쉽게 말해 개소리죠. ㅋ

    글 쓰기도 힘들고 어렵고 귀찮네요. ㅋㅋ
    그냥 낮잠이나 자렵니다.

  • 15.06.15 16:29

    @이상남 이거야 말로 횡설수설 아닌가

  • 15.06.15 15:04


    탄저라는 말은 석탄색깔처럼 검게 썩는모습을 표현하죠.
    고추 탄저병과 인수공동 탄저균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지금 펼쳐진 메르스 풍경과 탄저균은 풍경이 다르죠.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6.15 18:10

  • 15.06.15 15:16

    이상남님/

    메르스, 탄저균으로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검색해도
    "헬스케어, 생체칩, 전체주의, 삼성"이 안나오더군요.
    그렇게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 15.06.15 15:23

    생산수단의 새로운 창조에 관련하여 연관검색어를 남긴것입니다.

  • 15.06.15 16:04

    @이상남 "생산수단"으로 검색해도 안나오더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6.15 16:30

    고추 탄저병.....땅에 있는 탄저 포자가.....어떻게 장마에
    삽시간에 다른 고추들로 번질 수 있는 것인지...
    쉽게 납득이 안되네요.

    공기전염이라면.....이해가 되겠지만....
    그러나 공기 전염이 아니라, 빗물 전염이라면서
    어떻게 삽시간에 다른 고추로 이동해 갈 수 있다는 말인지?

    잘 납득이 안되는군요.

  • 15.06.15 18:04

    @정론직필 빗물 전염이 아니라 빗물 전반이라고 합니다.
    빗물에 의해 튀면서 주변으로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빗물은 탄저병 포자를 주변으로 퍼지게도 해주지만 포자의 발아를 촉진시켜 주는 역할도 합니다. 상대습도가 높을 수록 포자의 발아와 부착기 형성이 잘되기 때문입니다.

    식물의 탄저병은 Collectotrichum 이라는 곰팡이고, 동물의 탄저병은 Bacillus anthurax라는 그람양성의 세균입니다.

    세균은 특성에 따라 Gram (+) (-)로 나뉘는데, 그람 양성은 대게 건조한 곳에서 살고, 그람 음성은 습한 곳에 사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건조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상당히 잘 죽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고압멸균에도 곧잘 살아남습니다.

  • 15.06.15 18:06

    @ssambeun 그리고 배양중에 영양분이 줄어들거나 살기 안좋은 환경이 되면 내생포자를 형성해서 아주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 내구체를 형성합니다.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서 전략 무기로 개발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식물병원균도 생물무기로 개발된 사례가 있습니다. 냉전시기 소련의 곡창지대를 파괴하기위해 벼 도열병균을 미국에서 생물무기로 개발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물무기 금지조약(BWC)에서도 몇몇 종의 식물 병원균(곰팡이, 세균, 식물바이러스)에 대한 통제하고 있습니다.

    적성국 식량 생산에 큰 영향을 주는 것도 일종의 전략적 공격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15.06.15 18:29

    @天上天下 고추 탄저병도 계통이 몇가지 있습니다. 예전에는 고추에는 gloeosporidium인가? 이게 우점세였는데, 약제를 많이 처리하다보니 다른 종인 acutatum이 우점세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탄저병도 고추에만 가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식물, 감나무, 사과나무 등등에 가는데 사용해왔던 약제에 저항성을 갖게 됩니다. 고추와 사과와 약제처리하는 회수와 종류가 다르니깐 몇몇 종이 왓다리 갔다리 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데.. 한마디로 약발이 안듣죠... 위에 써 놓은 두 종은 약제 저항성이 다릅니다. 이러한 특성들 말고도 더 중요한 것은 기후입니다. 올해 주구장창 비만 오면 역병, 탄저병이 난리이고, 비가 안오고 가물면 벌레가 극성.

  • 15.06.15 18:30

    @ssambeun 농사는 예전에 우적동님 글에도 댓글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만,,, 종합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06.15 18:08

    20분 만에 포장 전체에 퍼지는것이 아니라. 이미 그 이전에 바람이라던지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고추 표면에 탄저병 포자가 붙게 되는데 상대습도가 높아지는 강우기에 한꺼번에 발아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병이 퍼져나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보호살균제를 지속적으로 처리하거나 비가림 혹은 부직포 바닥깔기를 해야 합니다.

  • 15.06.15 18:12

    @天上天下 너무 가물죠..가물면 벌레가 극성입니다. 진딧물 방제 잘하셔서 바이러스병 걸리지 않도록 관리 잘하세요 ^^

  • 17.02.24 00:19

    그렇잔아도 탄저군에 대해 궁금하여 검색 중인데 구하던 정보가 여기있었군요.
    아~ 다행이다~ 식물탄저균과 동물탄저균의 차이점. 식물성탄저균은 해롭지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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