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정모부턴 엘마르 부시샵 엘라님과 새로운 운영진 분들이 함께 해주십니다. 발표가 신중해야 하는 스타일이라 오랜기간 고민했습니다.
제가, 엘마르에 올인했던 타쌤과는 달리 직장에서도 중책을 맡아 일과 병행하는지라 제가 못하는 저의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는 사람(오전 시간이 그나마 자유로운, 모두에게 따뜻한... 등)을 찾았고 부탁드렸습니다.
엘라님도 부담스러운 자리 어렵게 허락해 주신거니 많은 분들이 축하와 도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샵, 부시샵, 운영진은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엘마르를 더 나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작은 의견들도 경청하며 노력해가겠습니다.
엘마르는 봉사 없이는 운영이 힘든거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봉사해 주시는 분들 사랑스런 눈빛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많이 많이 오셔서 엘마르의 2026년을 응원해주세요!
🎉엘마르 시샵 취임 파티참석🎉
(카디즈)
117.천둥
118.제니스
119. 제프
120.로이
121.에릭
122.다크서클
123.에스떼
124. 청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