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꿈속 버디버디에서 오랜만에 내 친구를 만났다♡
7년된 소중한 친구인데 요즘 내가 소홀해 진것
같아서 많이 미안해하고 있던 친구였다다 ㅜㅜ
친구 버디버디 홈피에 들어갔는데 왠일인지
친구의 홈피가 화려한 하늘색으로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여러가지 사진과 개시물들...
걔가 그런 홈피를 가지고 있다는건 놀라운 일이였다.
나와 마음이 맞아서 그런지 걔는 미니홈피따윈
일채 키우지 않는 아이였으니까♡
-미니홈피따위는 너무 귀찮다 -
근데 꿈속에서 난 별로 놀라지 않았다. 그냥
"의외네" 라며 짧게 생각했을 뿐이였다.
뭐 나의 꿈이란 다 이렇지만 ㅠㅠ
난 내 미니홈피만드는건 싫어하지만 남의
미니홈피 구경하는건 좋아하는지라
친구의 미니홈피를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녔다.
물론 사진부터...
ㅋㅋㅋ 버디버디는 1촌공개 따위가 없어서
편했다. 근데 사진에는 내가 지금 다니고있는
학원이랑 2년전에 다녔던 학원이 섞여서
나와있었다. 여기서 왜 내가 무덤덤 했던 걸까ㅜㅜ?
그 친구는 그 학원이 어딘지도 모르는 애인데말이다 ㅡㅡ
아무튼 난 어느새 그 학원이었다.
그러나 여전히 주위는 친구 미니홈피같은
푸른색 ㅋㅋㅋ 몰라. 왠지 분위기가 그랬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선생님이 있었다
(죽을 병 아니래면 학원에 나오랜다 ㅡㅡ
난 내인생에 있어서 가장 슬픈일을 겪었는데
그선생님이 왜 학원안나오냐며 화내서
끊어버렸다 엄마가 학원에 전화해서 빠진다 그랬는데도
난리다ㅡㅡ 성적보다 중요한건 이세상에
얼마든지 많다고)
근데 그 뒤로는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
그리고 또 난 미니홈피를 구경하던 나로 돌아와 있었다.
이번엔 내 친구의 사진이었다.
미술대회에서 1등을 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아주 예뻐져 있었다. 그리고 또
내가 좋아하는 과목의 학원선생님이랑
친해져 있었다. 왠지 질투같은게 내마음을 흔들었다. ㅡㅡ
이러면 안되는데 ㄱ-
난 걔한태 지금까지 질투란걸 느껴본적 없었다
부러우면 부러웠지 질투는 아니었다 그런데 이렇게
꿈에서 질투가 나다니 나도 참 한심하지...
여기서 꿈이 끝났는데 그 다음 꿈은 이모랑 싸운꿈인데
왜싸웠는지 자세히 생각이 안나서 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