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좋아 하는 사람으로서 좀 싫네요. 러닝 자체는 반대 안하지만 떼거지로 다니는거하고 뛰면 안되는 장소에서 뛰는거는 좀 제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러닝인구가 늘어 났다고 해서 러닝 트랙을 다 만들어 줄 수도 없고 강변에 조용히 걷기 위해 온 사람들도 많은데 괜히 눈치보이고 참… 마음 같아선 강변에 자전거 전용도로 싹 밀어 버리고 거기 러닝 트랙 만들면 딱이다 싶은데 그럼 자전거 쪽에서 또 난리 나겠죠? 정답은 하지마라는 건 좀 하지 마라.
혼자 뛰면서도 툭치고 지나가는 미친놈들 아주 가끔 있습니다..무슨 러닝 벼슬인 것 마냥...꼴보기 싫죠. 정말 피해 안주고 뛰는 분들은 인정하는데.. 대부분이 좀...마라톤도 교통체증 유발시키지 말고 한강둔치 같은곳에서 했음 좋겠네요.. 아님 저기 외진 산골 같은데서 하던지
첫댓글 사람들 많은데 무리하게 떼지어서 뛰는 사람들은 당연히 욕먹어야되는데 근본적인 이유는 마음놓고 뛸만한데가 생각보다 없다는겁니다.
트랙있는데도 별로없고 그나마도 거기에서도 걷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운동 인프라쪽으로도 보도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기사들이 갈라치기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진짜.꼴뵈기.싫어요 혼자좀 뛰어라 뛸거면
등산 좋아 하는 사람으로서 좀 싫네요.
러닝 자체는 반대 안하지만 떼거지로 다니는거하고 뛰면 안되는 장소에서 뛰는거는 좀 제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러닝인구가 늘어 났다고 해서 러닝 트랙을 다 만들어 줄 수도 없고 강변에 조용히 걷기 위해 온 사람들도 많은데 괜히 눈치보이고 참… 마음 같아선 강변에 자전거 전용도로 싹 밀어 버리고 거기 러닝 트랙 만들면 딱이다 싶은데 그럼 자전거 쪽에서 또 난리 나겠죠? 정답은 하지마라는 건 좀 하지 마라.
혼자뛰든, 무리지어 뛰든 우측통행 잘지키며 마음의 평화를 누리러 나온 이들에게 불편을 끼쳐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러닝하는게 벼슬인줄 아는 사람들, 문제입니다.
그냥 혼자 뛰었으면 좋겠네요
자전거 유행 할 때는 보행자 전용 보행로에 다니더니 좀 없나 싶으니까 떼거지로 런닝하니 화가납니다.
이 유행이 언제 끝나려나...유명인 한두명이 무릎이 아작났다... 러닝이 위험한 이유 이러면서 마구잡이식 영상이 떠야 좀 시들시들해질까요..
이런 저런 잡대회들좀 싸그리 없앴으면 좋겠네요
뛰는것도 혼자 못해서 떼거지로 해야되다니
서울에 마라톤대회도 좀 줄이면 좋겠어요
보통 해외 대도시 유명마라톤대회도 1년에 한두번 아닌가요?
체감상은 봄가을에 날씨좋은시절에 토일요일 아침 매주 도로통제하는 느낌입니다
미리 공지가 잘 돼서 우회할수있는길을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서울은 너무하다 싶을 정도더군요.
이정도면 서울시청이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혼자 좀 뛰길
그리고 대회도 좀 줄길
자강두천
하이튼 서울시에서 마라톤으로 장사질을 해대니 이난리죠...
서울시는 마라톤대회 무상 대여라는데요 주최 기업은 돈 벌고.. 뒷 이야기는 알 수 없지만
진짜 왜 뭉치면 저리되지?
안 뭉치고 혼자 뛰면 상관없는데 꼭 뭉쳐서 민폐가 되는게 문제죠
'런닝이 민폐라는 인식이 만들어진 이유는 간단합니다. 러너들이 민폐짓을 하니까요. 그 민폐짓에는 내 권리가 타인의 권리보다 우위에 있다는 오만이 깔려 있습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안 주면서 하면 런닝을 하든 컨닝을 하든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가장 공감이 가더라고요.
혼자 뛰면서도 툭치고 지나가는 미친놈들 아주 가끔 있습니다..무슨 러닝 벼슬인 것 마냥...꼴보기 싫죠.
정말 피해 안주고 뛰는 분들은 인정하는데..
대부분이 좀...마라톤도 교통체증 유발시키지 말고 한강둔치 같은곳에서 했음 좋겠네요..
아님 저기 외진 산골 같은데서 하던지
자라니랑 동급들인가
저런 민폐짓하는 그룹들한테 다리 걸어서 넘어지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진짜 많이 했네요
산 뛰는걸 트레일러닝이라고 하나요.
러닝족들 뛰는거야 자기 마음이지만 산에서 평온함 찾으려는 사람들 배려 안하고 돈 냈으니 양보하라고 하는걸 보고서 느낀건 저 큰돈을 냈는데 진행요원이나 코스를 등산객이 잘 안가는 곳으로 바꾸는 노력 전혀 없는걸 보고서 저걸 승인해준 관공소 생각이 있나 의심스럽네요.
부당거래의 명대사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아요. 저들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저도 이걸 개최한 주최측 책임이 가장 커보입니다
인원통제라도 했어야..
@불타는 똥꾸 대회라고 해서 참가한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돈내고 욕먹고 있으니.
트레일 대회장까지가서 트레일 러너 까려고 기획한 채널a도 참 별로네요.
@ASSA
맞습니다
솔직히 일머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일하면 안되죠
개최지부터 잘못 됐고
개최를 밀어부치더라도 입산을 통제 한다거나 최소 위험요소에 대한 직원 배치라도 했어야 맞지요..
10만원 누구 배로 들어가는건가 의심스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