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구조현장에서절도죄로 잡힌 사람만 400여명..
인명피해=회사 재산이라는 삼풍회장
수백명이 희생되고..뇌물이 오가고정말..난리가 아니었던..사건이었지만징역 7년
삼풍백화점 자리에..위령탑을 새운다고 서울시도약속했지만.. 집값 떨어진다는 항의에..철회..
위령탑을 양재시민의 숲에 만들라고 하니서초구의회에서 반대하는 목소리..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여름이좋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서울시에서 위령탑 세워주긴 했는데 집값 떨어진다고 저기서 5km떨어진 양재시민 숲 가장 안쪽에 지어짐,,
그리고 저자리에 지어진 아파트에 윤석열이 살지....
아 시민의식떨어져 우웩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서울시에서 위령탑 세워주긴 했는데 집값 떨어진다고 저기서 5km떨어진 양재시민 숲 가장 안쪽에 지어짐,,
그리고 저자리에 지어진 아파트에 윤석열이 살지....
아 시민의식떨어져 우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