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리더스건설
 
 
 
카페 게시글
헤드라인 뉴스 스크랩 제천 참사, 방화 가능성 보여져 재조명 해본다.
정외철 추천 0 조회 94 18.01.05 05:41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제천 참사, 방화 가능성 보여져 재조명 해본다.

 

방화범은 자수하라. 숨을곳이 없게 된다.

 

오전 12시부터 1250분 사이에 방화 가능성 있음.

소방관 2층 안올라가고 지하실 들어간 미스테리 해부.

 

제천 화재는 알려진 것 외에 미스테리 있음.

 

결론

 

기도 끝에,

 

방화범으로 보이는 자 가 보이기 시작 했는데,


화재 발생시 건물 후문의 반대편 같음 인데, 후문쪽도 살펴봐야 함

서성거리며

, 1250분인데,

내가 왜 119에 신고해하는 자 가 보입니다.

(아무튼 이때부터 화재 발생해 있던걸로 보임= 진화 했을까???)

 

이 사람은 키 170~175 스텐다드 체형(약간 마른 형)50대 정도.

겨울용 점프을 입고, 점프에 달린 모자를 눌러쓰고 있음.

 

이 자가 관리인 일 수 있으나, 보여진 사람은,

관리인 유치장 출감시 점프 모자 끝 부분에 털 달린 모자 아니었고,

점프가 좀 더 얇음.

(전면. 후문 cctv 기사 나온 사진들엔 모자 눌러쓴 사람 안보임)

 

색상도 관리인 점프 색상 아닌,

앞면에 오렌지색 바둑판 형태 일부 들어간 밀착형 점프.

(.현 관리인, 해고당한 전 직원들 시간대별 조사도 필요)

 

그리고 소방관들의 무전 고장은 아무도 믿을 사람 없음.

 

그러면 왜 지하로 갔을까???

 

그곳엔 이 건물 구조로 보아서,

냉수 물 30~50FRP 저장소와 대략 15톤 정도 보일러가 있고,

정화조가 있는 곳인데,

 

여기 물 을 옥상 15~20톤 저장소 올려보내

아래로 각 세입자들이 사용하게 하는 것 임.

(싸우나 있어 30톤 저장탱크 일 수 도 있음)

 

??? 2층 에 사람 다 죽어가는걸 알면서

지하로 갔을까???

 

저는 물 찾으려 갔다고 확신 합니다.

 

도착해보니 황당하게 소화전이 고장나 있었고

그건 소방서 책임 입니다.

 

여기서 20명의 여탕 여성들의 운명이 갈린 것으로 판단.

 

외부 가스통은 자동 잠긴다는 것 소방관들이 다알고,

2층 비상구 철문은 밖에서 열수 도 있다는 것 다 압니다.

(파악 했었다고 함)

 

자동문 강화유리 깨는 도구 갖고 다닙니다.

 

지하도 경험상 철문 출입구 분명 합니다.

여탕과 같은 것 입니다.

 

물건 쌓여 있어서도 소방관들에겐 장해물 안됩니다.

 

골든 타임을 놓친 절대적 이유는???

 

소화전 고장으로 지하로 물 확보하려 내려갔기 때문이 확실 함.

 

해결책

 

저는 이번 참사를 소방관 세계 경직 구조 시스템을

논의 해보고 싶습니다.

 

지휘자가 끝가지 자기는 구조자가 아니라 지휘자라

사람들 후문으로 빠져 나오고 있는데도,

안 올라 간 이유라고 버티니까, mbc가 사과방송까지 했습니다.

 

어느 지휘관이, 전투중에 눈 앞에 죽어가는 20명을 알고서도

전투요원 아니라며 그냥 죽도록 방치 합니까???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문재인부터 김부겸 컨트롤타워 그리고 제천 소방서장

현장 지휘관까지 말 입니다.

 

PS: 책임 안물으면 다음번 동일 실수 발생 시,

이건 참조하여 법원에서 처벌을 면하게 됩니다.

 

계속 처벌 안해서 제천 소방서 실수 연발 이지요.

 

별도: 제천 경찰서는 제시한 방화범 여부를

반드시 조사해 주십시오.


2018.1.5

정외철

 
다음검색
댓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