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고슴도치의폭발)
돌싱글즈 보다가 빡쳐서 글 써봄
중증이면 꽤 큰 건데 그런 거 감수하면서까지 결혼 하려고 했다는 게
찐사 아니면 불가능인데… 진짜 대단함
엥?
분명 시부모님 그리고 전남편한테 물어봤을 때는
아니라고 했는데
시부모 + 전남편 짜고 여출한테 거짓말한 거임
자기 병 알고도 결혼한다는 여자한테 거짓말을 함?
진짜 대단하신 게 사랑했기에 이해하려고 했다 하는데
난 절대 못 함
배신감 들어서 미쳤을 듯…
이렇게 좋은 말 해주신 거에 속지 말자
아들이랑 짜고 거짓말 하신 시아버지임 ;;
다른 질환 숨기면서 거짓말한 것도 문제인데
의처증 증세까지 보여주니까
여출이 진짜 힘들었을 듯
나 같아도 못 버텼음…
오늘도 비혼 다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고슴도치의폭발
첫댓글 뭔 간병인 찾노 사기꾼 맞지
와...고생하셨다...
고생하셨다..
의처증의 발단이 아파서 버림 받을까봐 아님?ㅋ
이식수술까지 했다고 하니까 뭔가 간질환인거같은데? 간질환은 여자가 평생 수발해야함.. 기저질환 숨기는 사람들 존많 사기꾼들
첫댓글 뭔 간병인 찾노 사기꾼 맞지
와...고생하셨다...
고생하셨다..
의처증의 발단이 아파서 버림 받을까봐 아님?ㅋ
이식수술까지 했다고 하니까 뭔가 간질환인거같은데? 간질환은 여자가 평생 수발해야함.. 기저질환 숨기는 사람들 존많 사기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