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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면세 빱니다
불타는 똥꾸 추천 0 조회 930 26.09.20 00:5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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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0 01:28

    첫댓글
    식도가 다 불타버려도 바카디 나발 불고
    싶어지는 새벽이네요 ;;

    넘 들이붓진 마십시오~~~
    속 버립니다.

  • 작성자 26.09.20 01:33

    이거 너무 맛있어요 큰일이네요

    나름 위장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한계점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아 위내시경 앞두고 있는데 ㅋㅋㅋㅋ

    정신이 나갔습니다 다시 스트레이트로 전환.. 속도를 좀 낮췄습니다

    하지만 늘 다음날은 정신력으로 아내 앞에서 멀쩡한척을 해야합니다

    정오 이후에 생존신고 하겠습니다

  • 26.09.20 01:37

    독주가 맛은 참 좋은데, 소화기관에 아주 안 좋다고 들어서 속상합니다.

  • 작성자 26.09.20 01:41

    정상을 향한 나의 독주.. 예아~

    항상 밥 잘 먹으면 됩니다!

    그치만 나는 사회를 위해 뭘 했으며 즐겨도 되는 위치에 있는가. 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 26.09.20 02:32

    75도짜리는 아니죠? 75도짜리는... 진짜 목이 타들어가는 거 같더라고요. 목에서 피가 날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냥 연료로 써야지... 불은 잘 붙던데

  • 작성자 26.09.20 02:33

    하남자라 40입니다 ㅎ

  • 26.09.20 02:36

    @불타는 똥꾸 제가 상남자였으면 요절했을겁니다. 한 반 병 정도까지는 마셨었던 거 같은데.... 이제는 그럴 일이 없겠죠. 하남자로 가늘고 길게 살래요 ㅎㅎ

  • 26.09.20 07:51

    크으으 바카디 맛있죠! 근데 전 저걸로 플람베 하다가 화재 경보 울리고 관리실 직원 와서 혼났던..ㅠㅠ

  • 작성자 26.09.20 20:59

    75도 짜리로 그러셨나요 ㄷㄷ

  • 26.09.21 05:26

    대학생때 진짜 추운 겨울에는 75도짜리로 불 붙여서 먹고 그랬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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