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는 날아가고 (El Condor Pasa)"
"폴 사이먼 & 아트 가펑클" 이
페루 마야족 원주민들의 곡을 편곡해서
1970년에 발표해서 세계적으로 알려진..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명곡입니다
오늘은,
원곡과 팬플릇 연주곡으로
두곡 감상해볼까요?
멋진 동영상 속으로
풍덩~^♡^
.
.
나른한 오후..
오전에 "훌륭한 일 (=좋은일)" 한 사람
손 번쩍~^!^
.
.
난,
방금전에 "훌륭한 일" 한가지 해쓰요~
(마누라가 사고쳐서 머리가 지끈거리는 친구녀석 대글빡을 => 쪼까 시원하게 해주었다는.. 손바닥으로 그 빙신 뒤통수를 구냥구냥.. 나머진 상상에 맡기고~ㅎ)
"Simon & Garfunkel"
"LEO ROJAS"
*
"Simon & Garfunkel" 이 부릅니다
"철새는 날아가고 (El Condor Pasa)"
*
"LEO ROJAS" 가 연주합니다
"철새는 날아가고 (El Condor Pasa)"
(요기 동영상.. 주김다~^♡^)
첫댓글
"LEO ROJAS"
페루 최고의 팬플릇 연주자 입니다
*
오늘..
존나게 습하고 무더운 날 임에도..
진짜루 "훌륭한 일" 한 영재회원 있음
년말 송년회때 줄라고 꼬불쳐 놓았던
"명품백팩" 증정하거쓰무니다
-아멘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