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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짤로 보니까 훨씬 심각한 심수봉 후배가수 디스 발언 ㄷㄷㄷ
Jason.Kidd 추천 0 조회 9,006 26.09.21 21:08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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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1 21:09

    첫댓글 뭐지 미친건가?

  • 26.09.21 21:13

    최악 최악 최악

  • 26.09.21 21:15

    이건 완전 노망이네

  • 26.09.21 21:16

    박정희 앞에서 술 시중들면서 딴따라나해라

  • 26.09.21 21:22

    인생경험과 고생을 해봐야 아는것도 있지만 자신의 경험이 전부가 아닌데......
    그럼 그날 봤던거 다 그대로 얘기해 주실 수 있나요?

  • 26.09.21 21:23

    김다현 트롯 부른거 본지 몇년은 된거같은데
    아직 17살인게 대박이네ㄷㄷ

  • 26.09.21 21:24

    노망입증했네요

  • 26.09.21 21:25

    무대뒤에서 인사 안하고 뭔가 싸가지없게 보인게 있었나

    뭐지

  • 26.09.21 21:26

    뭔가 비하인드가 있을듯..

  • 26.09.21 21:28

    심수봉이 큰소리에 민감하다고하네요. 근데 댄스트롯을 불러서 소리가커서 심기가 불편했나봅니다.

  • 26.09.21 21:33

    @에휴 아아 그래서 머리가 아프다고 한건가.. 그래도 공개적으로 얘기안하는게 좋았을텐데. 심수봉님 노래 좋아하는데 아쉽네요.

  • 26.09.21 21:37

    @와따따뚜겐 무대가 재밌고 발랄하게 하려고했는데. 심수봉입장서는 시끄러워서 짜증나고 안좋게보이는데 무대도 요상해보이고 짱나서 울컥한듯한데. 해서는 안될소리죠. 무대에서 많은사람들앞에서저랬다니. 행사장이아니라 개인공연만 하셔야할듯요.

  • 26.09.21 21:41

    @에휴 공감합니다. 심수봉님에겐 고통이었겠지만 그래도 절대 그러면 안됐죠

  • 26.09.21 22:31

    @에휴 그러면 행사를 안갔어야죠. 행사장은 원래 시끄러움.
    돈벌겠다고 행사가서 시끄럽다고 잔소리하는건 이해가 안됨.

  • 26.09.22 07:15

    일전에 히든싱어 나왔을때도 예능 특유의 짖꿏은 연출과 삐른 호흡도 잘 받아들이지 못하시는게 보이더라구요. 본인 스타일이 완고하신 듯 해서 방송이나 행사같은 외부활동 빈도가 적은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 26.09.21 21:27

    그렇게 연륜과 경험이 풍부하셔서 무대에서 대놓고 새파란 후배 저격을 ㅋㅋㅋ 에라이

  • 26.09.21 21:34

    머리가 아프고 불편해도 관객들한테 할소린아니지,, ㅉ ㅉ

  • 26.09.21 21:37

    노망났네

  • 26.09.21 21:38

    치매인가 노망인가 제정신이면 할수없는 발언인데.ㄷㄷ
    별개로 시절이좋아 표절도 그냥넘어간 가수가 뭔소리이지

  • 26.09.21 21:44

    커리어를 이렇게 보내고 싶은건가 할정도로 막말이네요.

  • 26.09.21 21:50

    설사 저런 생각할지라도 앞전에 공연한 가수(선후배를 떠나) 무대를 즐기는 팬들 모두를 모욕하는 발언이라 텍스트와 표정만 봐도 굉장히 불쾌하네요.

    노래라는게 다양한 경험하면 목소리와 표현되는게 다를수 있어도 무조건 그렇다는건 본인만의 생각이라고 보는데, 저여자와 선수라니...

    깜도 안되는게 나를 힘들게 하는데, 여러분 가수라는건 말이죠~~ 꼰대처럼 가르치려는데, 우리가 당신을 보고 싶지 않네요.

  • 26.09.21 21:53

    에휴

  • 26.09.21 22:00

    심수봉에게 평생 트로트는 저런 장르가 아니었으니 심히 낯설고 당황스러웠을 겁니다.

    음악의 정체성을 부정 당하는 느낌도 있었을거라 생각드네요.

    시대의 변화가 트로트라는 장르의 느낌도 바꾸었으니 적응해야 맞겠지만 심수봉 정도 연차의 가수에게는 무리일수 있죠.

    한껏 예민한 상태로 한 워딩이라 본인도 다시 정리해보니 아차 싶을 겁니다.

  • 26.09.21 22:04

    22

  • 26.09.21 23:41

    정확하게 표현하신거 같네요. 아직 우리네 어르신 분들은 자신보다 젊은 세대의 문화에 공감보단 반감이 훨씬 큰듯 합니다.

  • 26.09.22 11:59

    이거지요.
    보인도 저렇게까지 얘기한줄 몰랐다고...ㅡㅡ

  • 그래도 어른답지 못한 모습에, 어른답게 사과했으면 됐지 사람들 말 참 많네요

  • 26.09.21 22:04

    생각을 할수는 있어도 입으로 뱉는건 신중해야 하고, 뱉은 말에는 책임도 져야죠

  • 26.09.21 22:33

    마지막 세컷이 심수봉의 모습인듯요...
    꼰대...

  • 26.09.21 22:38

    그냥 내려와라.

  • 26.09.21 22:50

    나이가 들어 ‘어른’과 ‘나이가 든 사람‘의 차이는 이렇게 드러나기 마련. 일반인들이야 그냥 주변에서나 그러고 말겠지만 연예인이 그것도 무대에서 자러는 건 지금까지 아무도 얘기를 안해줬다는 얘기. 조재중이 또 여기 있네.

  • 26.09.21 22:57

    그나마 사과해서 다행..

  • 노인네가 나이값 못한거죠.
    지적을 할거면 뒤에서 하든가
    저격에 트라우마 있으실분이
    사람들 앞에서 손녀뻘 후배를 저격해버리시네

  • 26.09.22 07:19

    꼰대
    그렇지 꼰대
    고루한 자기만의 생각으로 그어떤소통도 거부하고
    자기만이 겪어온 시간만이 옳다고 믿는
    꼰대

  • 26.09.22 08:06

    할매요

  • 26.09.22 08:13

    주장과 신념이 과하면 아집이지...

  • 26.09.22 09:59

    이제 그만 무대에서 내려와야 할 듯.....사과는 제대로 하고!!!

  • 26.09.22 11:20

    당신도 신동소리 듣던 시절이 있었다고

  • 26.09.22 16:00

    진짜 추하다

  • 26.09.22 20:55

    눈앞에서 대통령이 죽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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