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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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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간장새우많이먹었다고(15개먹음) 엄마가 뭐라했는데 괜히 속상하다
인생은 펭귄처럼 추천 0 조회 82,428 24.07.02 15:37 댓글 1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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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7.02 18:43

    언니랑 글쓴이 ㅈㄴ 순둥이일듯 ㅜㅜㅋㅋㅋㅋ

  • 24.07.02 19:29

    큰맘먹고ㅜㅜㅜㅜㅜㅜ

  • 24.07.02 19:32

    3개씩만 먹으면서 기다렸다는게 미치게 귀여워ㅠㅠㅠㅠㅠㅠ

  • 24.07.02 19:35

    개귀옂다짘자

  • 제목부터가ㅋㅋㅋ

    아니 아낀다고 3개씩밖에 안먹었는데 엄마 난리임

    ㅡㅡ 이게 아니고ㅋㅋㅋ

    괜히 속상해..ㅠㅠ

    이런 모먼트인게 너무귀여워ㅋㅋㅋ

  • ㅜㅜㅜㅜㅜㅜ너무귀엽고 괜히 안쓰러워ㅜㅜㅜㅜㅜ간장새우 다 먹으면 또 사면 돼 ㅜㅜㅜㅜ 힝 ㅜㅜㅜㅜ 저런 동생 있으면 진짜 다 퍼주고싶을듯 ㅜㅜㅜㅜㅜㅜㅜㅜ

  • 24.07.02 20:34

    너무 귀여워 내 동생 해줘

  • 24.07.02 20:37

    아 미친 너무너무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 24.07.02 21:57

    긍데 엄마도 귀여움 ㅜㅜ ㅋㅋㅋㅋㅋ 얼려놓으면 되지 그걸 그렇게 많이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기분안나쁨;; ㅇ울엄마같았으면..더보기

  • 24.07.02 22:17

    너무귀여워서 눈물고여ㅠㅠ

  • 24.07.03 00:27

    세개씩 먹으면서 기다렸대 미친 개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

  • 24.07.03 06:08

    이글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이 다 순해서 좋아 ~

  • 24.07.09 09:15

    존나귀여워ㅠ 내가언니면 60마리 다시시켜서 다먹으라고 선물이라고줄거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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