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항최고 를 지향하고
순수 산악인들의 모임 인
다음산악회 에서 235차 산행으로
울진 응봉산(998.5M) 으로해서 원탕 으로 하산하는
12Km 의 산행 을
다녀왔음니다
몇년전 안동에서 시작한
국가적 위기급인 산불피해 현장중 의 한 장소였고요.
당장 자생 이 가능한 작은산불부터
영구적 회복불능인 자연까지
아직 생생하게 남아있든 현장이었음니다.
당시 국민적성금모금부터
여러 방법들이 진행되었고
저 또한 적십자경북지사에
일정금액의 기부금을 보탰지만
저의 역활을 다했다고는
장담할수 없는 현장 이었음니다.
가스아픈 장소 이고 현실이었음니다.
또다시 같은 재해헌상이 없길 바라며
산행시 풀한포기, 나무가지 하나 소홀이 대하는 일이 없기를 바람니다.
그래도 자연은 천천히 재생중 이엇음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모든 산우님께 감사말씀 드리며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응봉산의 기운으로 화이팅 하시길 바람니다.
첫댓글 용소에 개미가?
간간이 불어 오는 산들 바람에 위안을 삼고
비지땀 흘리며 산행을 했네요 ㅋㅋ
다음 산우님 모두들 수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