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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사랑방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나의 옛날의 흔적
이영주(39) 추천 0 조회 266 10.07.17 23:1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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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17 23:37

    첫댓글 이영주 선배님, 무남독녀 외동딸이세요?
    서구적인 미모의 어머님보다는 동양적인 아버님을 많이 닮으신 것 같아요.
    그런데.. 어쩜! 어릴 적 모습보다 지금이 더 해맑은 소녀 같으실까요?
    앞으로도 쭈~욱 예쁘게, 아름답게, 행복하게, 건강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10.07.18 13:55

    제가 18살 되던해 (고3)남동생이 태어났지요. 제 올케는 60회 후배입니다.호랑이 같은 시누랍니다.ㅎㅎ

  • 10.07.18 20:05

    세상에나~ 남동생에게는 엄마 같은 누님이시겠네요..^^
    좌우간 올케에게는 시누이가 무서운 존재인 가봐요.
    게다가 까마득한 선배님이시니..

  • 10.07.18 02:31

    네, 실랑님도 고우시고, 선뱃님도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입니다.

  • 작성자 10.07.18 13:55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이 아니라 웬수입니다. 갖다 버릴 수도 없고.....ㅋㅋ

  • 10.07.18 20:07

    막내아드님에게서 외가쪽 느낌이 강하게 나는데요?^^

  • 10.07.18 04:52

    잠깐 사이에 할머니가 되어버렸지만,
    일편 돌아보면 우리가 오래 살기도 하였구나.
    천영애와 박윤정이 너의 뒤에 있네.
    딸의 모습이 너하고 똑 같아 너인줄 알았지.

    이제는 별로 감회가 깊은 일도 없고
    그리 느끼는 것이 없는듯,
    그저 담담할 뿐이다.
    그러나 온 지구상의 평화가 그립다.

  • 작성자 10.07.18 06:29

    맞어. 별로 감회도 없지만 어제 우연히 어떤 이가 저런 사진을 올렸기에
    생각이 났단다. ㅎㅎ

  • 10.07.18 13:04

    평생 살아오신 모습을 다 보여주시네요. 앞으로도 저렇게 지내시겠지요.

  • 작성자 10.07.18 13:53

    ㅎㅎㅎㅎ

  • 10.07.18 17:32

    이영주 선배님!
    젊으셨을때 아주 아름답고 지적인 모습의 미인이십니다.
    특히 눈이 아주 매력적이셨읍니다.
    한복입으신 모습도 아주 멋있으십니다.

  • 작성자 10.07.19 06:35

    매력? 헤헤헤헤~~~~!! 좋아서리.

  • 10.07.19 11:16

    이영주 선배님, 계속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사진들입니다.

  • 10.07.20 12:31

    역시 대학 때가 인생의 절정기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아름다우시지만
    대학 때가 제일 아름다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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