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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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주의 그때 그시절 을 그리워 하며 지난 날을 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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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아시절 세살때(1936년)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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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창시절

★이화 여자대학 졸업을 앞두고..꿈은 부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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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총사

★제일 친했던 삼총사 (지금도 여전히) 누가 누가 이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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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졸업기념

★졸업식날 친구들 과 기념 촬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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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족사진

★부모님과 함께.다섯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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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젊은시절

★ 이사진은 딸 결혼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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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우리부부

★어때요..우리실랑(지금은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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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야유회 에서

★ 유원지 개울가 바위에서 학창시절을 뒤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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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미국 가족들(영감, 막내아들,며누리(미국) 딸, 사위(중국)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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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태백산 을 다녀 오면서 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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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태백산 을 다녀 오면서 휴계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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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영주 선배님, 무남독녀 외동딸이세요?
서구적인 미모의 어머님보다는 동양적인 아버님을 많이 닮으신 것 같아요.
그런데.. 어쩜! 어릴 적 모습보다 지금이 더 해맑은 소녀 같으실까요?
앞으로도 쭈~욱 예쁘게, 아름답게, 행복하게, 건강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제가 18살 되던해 (고3)남동생이 태어났지요. 제 올케는 60회 후배입니다.호랑이 같은 시누랍니다.ㅎㅎ
세상에나~ 남동생에게는 엄마 같은 누님이시겠네요..^^
좌우간 올케에게는 시누이가 무서운 존재인 가봐요.
게다가 까마득한 선배님이시니..
네, 실랑님도 고우시고, 선뱃님도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입니다.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이 아니라 웬수입니다. 갖다 버릴 수도 없고.....ㅋㅋ
막내아드님에게서 외가쪽 느낌이 강하게 나는데요?^^
잠깐 사이에 할머니가 되어버렸지만,
일편 돌아보면 우리가 오래 살기도 하였구나.
천영애와 박윤정이 너의 뒤에 있네.
딸의 모습이 너하고 똑 같아 너인줄 알았지.
이제는 별로 감회가 깊은 일도 없고
그리 느끼는 것이 없는듯,
그저 담담할 뿐이다.
그러나 온 지구상의 평화가 그립다.
맞어. 별로 감회도 없지만 어제 우연히 어떤 이가 저런 사진을 올렸기에
생각이 났단다. ㅎㅎ
평생 살아오신 모습을 다 보여주시네요. 앞으로도 저렇게 지내시겠지요.
ㅎㅎㅎㅎ
이영주 선배님!
젊으셨을때 아주 아름답고 지적인 모습의 미인이십니다.
특히 눈이 아주 매력적이셨읍니다.
한복입으신 모습도 아주 멋있으십니다.
매력? 헤헤헤헤~~~~!! 좋아서리.
이영주 선배님, 계속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사진들입니다.
역시 대학 때가 인생의 절정기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아름다우시지만
대학 때가 제일 아름다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