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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묻고 답하기(Q&A) 민법 문항에서 인쇄기를 가지고 있는 건 누구인가요?
!!!!!!::!!! 추천 0 조회 954 26.03.30 07:2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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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07:39

    첫댓글 갑이 인쇄기를 을에게 판매하는겁니다
    을이 갑에게 3천을 줘야해요
    그리고 또 을은 갑에게 3천민원을 빌려준과거 이력이있네요
    아마 상계문제 같습니다.

  • 작성자 26.03.30 08:47

    네 감사합니다.

  • 26.03.30 08:13

    윗 분 말씀이 맞습니다.

    해당 문제 중요 기출이니 잘 기억해 두세요.

    근데 해당 문제 읽고도 일방과 상대방이 파악이 안되신다면, 진지하게 노무사 시험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진심으로 드리는 충고입니다.

  • 26.03.30 08:38

    앗.... 너무한 댓글인데.... 또 틀린말은 아니라능..... ㅠㅠ

  • 작성자 26.03.30 08:53

    네 진심어린 충고 감사하지만, 정중히 돌려드립니다. 한번에 파악안되는 문제를 곧바로 포기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님께서는 모든 문제를 한번에 이해하셨군요. 능력이 부럽습니다. 저는 그저 평범한 이들의 삶, 배우고 성취하는 삶을 살게요. ^^

  • 작성자 26.03.30 08:54

    @icecat13 감사합니다. 덕분에 완전 집중력이 높아졌어요. ^^

  • 26.03.30 09:00

    @!!!!!!::!!! 아니, 이건 민법을 넘어 주어와 술어의 호응 관계를 파악하지 못하고 계신 거에요. 문해력이 떨어지시는 분들은 2차가면 고생하십니다. 노무사 뿐만 아니라 모든 서술형 시험이 그렇습니다. 조카나 자식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작성자 26.03.30 09:05

    @노무사예스무사 네 저의 문해력은 제가 알아서 챙기겠습니다. 민법문항 한 문장으로 상대방의 문해력을 즉단하시다니 매우 경솔하시군요. 아직 삶의 경험이 어린분이신가봅니다. 더불어 상대방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할때는 상대방이 그것을 원하는지도 파악하셔야합니다. 온라인상에서 그런 관계를 만들기 쉽지않고, 그래서 선 넘는 조언은 신중하셔야합니다. 삶을 넓고 깊게 살아보면 당연히 깨닫게 되는 이치입니다. 함부로 조카 자식 운운하시는것도 무례한 행동입니다.

  • 작성자 26.03.30 09:07

    카페분들께 불편한 댓글 논쟁에 대해 죄송합니다. 저는 덕분에 집중력이 높아지는 좋은 경험이었으나, 불편하게 느끼셨을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사과드립니다.

  • 26.03.30 09:14

    좋은 결과 있길 바라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3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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