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법문항 입니다. 갑은 2025.2.1 을과 인쇄기의 매도계약을 체결하면서 대금 3천만 원을 2025.2.5 지급받음과 동시에 인쇄기를 인도하기로 하였다. 한편 을은 갑에 대하여 이행기가 2020.2.20 인 3천만원의 대여금 채권을 가지고있다.인쇄기는 갑이 을에게 주는건가요?아니면 인쇄기는 을이 갑에게 주는 건가요?추가로 을은 갑에 대해... 대여금 채권을 가지고있다, 에서 3천만원은 누가 누구한테 주는건가요?감사합니다.
첫댓글 갑이 인쇄기를 을에게 판매하는겁니다을이 갑에게 3천을 줘야해요그리고 또 을은 갑에게 3천민원을 빌려준과거 이력이있네요아마 상계문제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윗 분 말씀이 맞습니다.해당 문제 중요 기출이니 잘 기억해 두세요.근데 해당 문제 읽고도 일방과 상대방이 파악이 안되신다면, 진지하게 노무사 시험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진심으로 드리는 충고입니다.
앗.... 너무한 댓글인데.... 또 틀린말은 아니라능..... ㅠㅠ
네 진심어린 충고 감사하지만, 정중히 돌려드립니다. 한번에 파악안되는 문제를 곧바로 포기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님께서는 모든 문제를 한번에 이해하셨군요. 능력이 부럽습니다. 저는 그저 평범한 이들의 삶, 배우고 성취하는 삶을 살게요. ^^
@icecat13 감사합니다. 덕분에 완전 집중력이 높아졌어요. ^^
@!!!!!!::!!! 아니, 이건 민법을 넘어 주어와 술어의 호응 관계를 파악하지 못하고 계신 거에요. 문해력이 떨어지시는 분들은 2차가면 고생하십니다. 노무사 뿐만 아니라 모든 서술형 시험이 그렇습니다. 조카나 자식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노무사예스무사 네 저의 문해력은 제가 알아서 챙기겠습니다. 민법문항 한 문장으로 상대방의 문해력을 즉단하시다니 매우 경솔하시군요. 아직 삶의 경험이 어린분이신가봅니다. 더불어 상대방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할때는 상대방이 그것을 원하는지도 파악하셔야합니다. 온라인상에서 그런 관계를 만들기 쉽지않고, 그래서 선 넘는 조언은 신중하셔야합니다. 삶을 넓고 깊게 살아보면 당연히 깨닫게 되는 이치입니다. 함부로 조카 자식 운운하시는것도 무례한 행동입니다.
카페분들께 불편한 댓글 논쟁에 대해 죄송합니다. 저는 덕분에 집중력이 높아지는 좋은 경험이었으나, 불편하게 느끼셨을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사과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라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30 18:3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30 10:5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09 22:1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30 10:59
첫댓글 갑이 인쇄기를 을에게 판매하는겁니다
을이 갑에게 3천을 줘야해요
그리고 또 을은 갑에게 3천민원을 빌려준과거 이력이있네요
아마 상계문제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윗 분 말씀이 맞습니다.
해당 문제 중요 기출이니 잘 기억해 두세요.
근데 해당 문제 읽고도 일방과 상대방이 파악이 안되신다면, 진지하게 노무사 시험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진심으로 드리는 충고입니다.
앗.... 너무한 댓글인데.... 또 틀린말은 아니라능..... ㅠㅠ
네 진심어린 충고 감사하지만, 정중히 돌려드립니다. 한번에 파악안되는 문제를 곧바로 포기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님께서는 모든 문제를 한번에 이해하셨군요. 능력이 부럽습니다. 저는 그저 평범한 이들의 삶, 배우고 성취하는 삶을 살게요. ^^
@icecat13 감사합니다. 덕분에 완전 집중력이 높아졌어요. ^^
@!!!!!!::!!! 아니, 이건 민법을 넘어 주어와 술어의 호응 관계를 파악하지 못하고 계신 거에요. 문해력이 떨어지시는 분들은 2차가면 고생하십니다. 노무사 뿐만 아니라 모든 서술형 시험이 그렇습니다. 조카나 자식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노무사예스무사 네 저의 문해력은 제가 알아서 챙기겠습니다. 민법문항 한 문장으로 상대방의 문해력을 즉단하시다니 매우 경솔하시군요. 아직 삶의 경험이 어린분이신가봅니다. 더불어 상대방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할때는 상대방이 그것을 원하는지도 파악하셔야합니다. 온라인상에서 그런 관계를 만들기 쉽지않고, 그래서 선 넘는 조언은 신중하셔야합니다. 삶을 넓고 깊게 살아보면 당연히 깨닫게 되는 이치입니다. 함부로 조카 자식 운운하시는것도 무례한 행동입니다.
카페분들께 불편한 댓글 논쟁에 대해 죄송합니다. 저는 덕분에 집중력이 높아지는 좋은 경험이었으나, 불편하게 느끼셨을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사과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라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30 18:3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30 10:5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09 22:1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30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