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문철 TV
흰색 차가 후진 주차 중 실수로 검은색 차와
살짝 퉁~ 하고 부딪힘
(추가 추돌/접촉 없음)
상대 차량 운전자 휴대폰 통화하며 나옴
상대 차량(검은색)에는 남1, 여1, 강아지가
타고 있었다고 함
상대측이 주장하는 피해 내용
(남자)
- 얼굴에 멍이 듦
- 코뼈 부러져 코뼈 수술 (?)
- 휴대폰도 파손된 것 같다고 함 (??)
- 170만원 요구 (합의금 제외)
(여자)
- 14일간 입원 (ㄷㄷㄷ)
- 440만원 요구 (휴업손해+치료비+합의금)
(강아지)
- 뒷좌석에 있던 강아지도 다친 것 같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접촉 사고를 낸 운전자는 보험사기를
의심하여 경찰에 고발
경찰에서 '보험사기' 인정하여 검찰로
불구속 송치
검찰의 기소 여부 및 법원의 판단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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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 접촉으로
남자는 코뼈 부러져서 수술하고,
여자는 14일 입원할 정도면
이 남녀는 쿠크다스 커플인 듯.
(키우는 강아지도 쿠크다스)
높이가 있는 과속방지턱 몇 번 넘으면
온 몸의 뼈가 다 부러질 기세 ㄷㄷㄷ
첫댓글 쿠크다스 ㅎㄷㄷ
에라이. 인간들아
강아지는 또 뭐여...
저렇게 모아모아서 디펜더 사셨나..ㅋㅋ
쿠크다스도 안 부서질겁니다 ㅎ
보험사기도 적당히 했으면 똥 밟은거라 생각하고 넘어갔을 수도 있을텐데
우리 사회가 무관용 불신의 시대가된 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뽁뽁이로 만든 옷을 입으셔야할듯
이야..저건 좀..경차도 저정도 다치진 않았겠다..
디펜더가 리어카보다 약하군요
웨하스도 안부러집니다 저건
적당히 해먹어야지 으이구
저정도면 던킨도넛에 뭍은 슈가파우더도 안떨어지겠다
방지턱 넘으면 온몸 분쇄골절 일어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