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0105525?sid=100 북한의 김정일이 박근혜 초청해서 사과했다고 나와있긴 하네요. 뭐... 저도 박정희의 공보단 과쪽이 좀 더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긴 한데... 자기 와이프를 죽이려했다는 음모론은 너무 나간것같은데요? 이게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허용된다면 노 전 대통령 자살때도 수사를 피하기 위해 그 측근들이 죽였다 라고 음모론 영화가 나와도 할말 없게 되요.
김재규는 정말로 나라를 구했죠.
김재규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나라에 살고 있을지 상상만해도 끔찍하고 구토가 나옵니다.
지뢰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일이 많네요
의혹을 음모로 만드는 영화는 엄청 많은데.. 재료가 정치적사건이면 사단이 나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0105525?sid=100
북한의 김정일이 박근혜 초청해서 사과했다고 나와있긴 하네요.
뭐... 저도 박정희의 공보단 과쪽이 좀 더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긴 한데...
자기 와이프를 죽이려했다는 음모론은 너무 나간것같은데요? 이게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허용된다면
노 전 대통령 자살때도 수사를 피하기 위해 그 측근들이 죽였다 라고 음모론 영화가 나와도 할말 없게 되요.
링크의 기사는 "육영수 여사가 사망한 1·21 사태에 대해..." 라고 되어있는데 사망한 사건은 8월 15일 광복절 행사입니다. 그래서 위에 여러분이 김신조사건이라고 말씀하시는거구요.
링크 기사는 '1.21 사태'를 '육영수 여사가 사망한'이라고 설명하는 오류를 저질렀네요. 아직까지 오피셜하게 김정일이 문세광 사건을 사과했다고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팩트와 안 맞는데다 자식에 손자까지 살아 있는데 저런 영화는 아니죠…거꾸로 모대통령 사건을 누군가 사주 했다 이런식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역사적 사건들에 여러 루머가 많죠. 이런 루머들을 다 영화로 만든다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네요
어우 너무역겨워서 구역질이….
이 감독은 천문에서도 사람들 자극하더니, 어그로전문인건지.. 굳이..왜이러나 싶네요.
표현의 자유를 계속 들이밀면...
상대에게도 빌미를 줄거라 봅니다
이미 Ai로 노무현 관련 영상 만들어져 돌더라고요. 이게 같은거냐 아니냐 가지고 얘기해봐야 늦은 것 같습니다. 서로 욕하고 싸울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내로남불 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