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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度目の演習で集大成≫習近平が2027年「台湾統一」へ動く不気味な本気度―米軍の“マドゥロ拘束”が与えた最悪の後押し / 1/6(火) / 東洋経済オンライン
中国が台湾周辺で軍事演習「正義使命―2025」を実施する中、毎夕恒例の降旗式で台湾旗を撮影する人々=2025年12月30日、台湾・台北(写真:ロイター/アフロ)
中国の習近平国家主席(以降、習氏と記述)が12月31日、中国国営中央テレビなどを通じて発表した「新年のあいさつ」。
【新年のあいさつをする習近平氏】「万里の長城」を背景にするのは、国際社会へ不退転の決意を示すときだ
この中で、習氏は、「両岸同胞の血は水よりも濃く、祖国統一の歴史の大勢を阻止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と強調し、台湾統一に向けて並々ならぬ意欲を示した。
注目すべきは、あいさつの内容よりも、習氏が何を背景に語ったかである。
■「万里の長城」を背景に決意を語った習氏の本気度
通常の執務室で録画した場合、習氏の後ろにある本棚に何が飾られているかを把握することが、隠されたメッセージを読み解くヒントになる。
たとえば、毛沢東の写真であれば、「自分は彼を超えたい」とか、家族写真であれば、中国が目指す新たな家族観、といったようにである。
今回は、背景に本棚などはなく、巨大な一枚の「万里の長城」だけ。その前での「新年のあいさつ」は、アメリカで1期目のトランプ政権が発足した2017年と去年に続くものとなった。
その持つ意味は、「不退転の決意」である。中国の力を誇示し「絶対に屈しないぞ」という決意表明と言うべきかもしれない。
実際、過去に中国は、その力を誇示する際、頻繁に「万里の長城」を引用してきた。たとえば、2021年7月に行われた中国共産党結党100周年の式典では、習氏がアメリカなどを念頭に、「鋼鉄の長城に頭をぶつけて血を流すことになる」と述べて対抗姿勢をあらわにした。
去年11月、高市早苗首相が「存立危機事態」に言及した際も、中国当局は「14億の中国人民が血肉で築き上げた鉄の長城の前で、頭を打ち割られ、血まみれになる」と警告している。
つまり、今回、習氏が、中国の人民だけでなく国際社会が注目する「新年のあいさつ」の背景に「万里の長城」を選択したのは、「誰が何と言おうと台湾は必ず手に入れる」と宣言したに等しいと筆者は分析している。
■ 台湾包囲演習の「コードネーム」に込められた意味
習氏の台湾侵攻への本気度を示すのが、12月29日と30日に台湾を取り囲む形で実施された大規模な軍事演習だ。
演習は、台湾の主な地域の占領や封鎖を想定したもので、台湾国防部によれば、中国軍機207機が台湾周辺で確認され、このうち延べ125機が、暗黙の「休戦ライン」である中間線を越えたとされる。
演習には無人機も多数投入され、中国のメディアは台北の中心部を無人機が飛ぶ映像まで報じている。
無人機の映像はフェイクの可能性があるものの、中国軍が2日間の演習で、ロケット弾の発射や主な港湾を封鎖する訓練を実施したのは、台湾侵攻の際、空と海を支配し、石油や液化天然ガスなどの資源が乏しい台湾を兵糧攻めにするためと考えていい。
ここで注目したいのは、作戦の「コードネーム」が「正義使命―2025」という点だ。なかでも「正義」というワードである。
今回の演習は、台湾にハイマース(高機動ロケット砲システム)をはじめ総額1.7兆円分もの武器供与を決めたアメリカのトランプ政権、そして、それを歓迎した台湾の頼清徳政権に対するけん制の意味合いもあるが、「正義」というワードには、強い「反高市」の思いが透けて見える。
なぜなら、中国の国営メディアが高市発言に言及する際、必ずと言っていいほど出てくるワードが、以下に示すように「正義」だからである。
〇2025年11月14日 環球時報
「(高市早苗首相の)発言は国際正義を露骨に踏みにじり、戦後の国際秩序に対する公然たる挑発」
〇同年11月26日 人民網
「高市早苗の言行は歴史的正義を冒涜している」
■ アメリカと争う気はない
これに対し、トランプ政権が台湾への武器供与を承認した際の中国の反発は、「断固たる反対と強烈な非難」を表明し、アメリカの軍事関連企業に制裁を科した程度だ。トランプ政権を批判する文言に「正義」というワードは出てこない。
一方のトランプ大統領も、中国の台湾周辺での軍事演習について、「心配していない」と述べ、さらに「習氏とは素晴らしい関係だ」と中国を持ち上げる姿勢まで見せている。
つまり、中国の軍事演習の標的は、あくまで台湾と、高市氏が首相を務める日本であり、全面衝突は避けたいアメリカはメインターゲットにしていないと見ることができるのだ。
2026年はまだ始まったばかりだが、中国が台湾統一に本格的に動き出すのは、来年(2027年)の可能性が高い。
来年は、中国軍が創設100年の節目を迎え、習氏自身も、秋に、中国共産党総書記として4選がかかる党大会を迎える。さらに、2028年1月の台湾総統選挙に向け、親中派と反中派が選挙戦をスタートさせるのも2027年だ。
■ 7度の演習で台湾侵攻作戦はほぼ完璧
実際、中国は、今回を含め、習氏が総書記として3期目に入った2022年以降、7回にわたり、台湾侵攻を視野に入れた実戦的な演習を繰り返してきた。とりわけ重要なのが以下の3回である。
【中国軍による台湾を包囲しての過去の演習】
①2022年8月:アメリカ・ペロシ下院議長(当時)の訪台に反発し、初めて台湾を包囲する形で実施
②2024年5月:2022年8月よりも演習の海域を拡大。「全面包囲できる」という軍事能力を誇示。
③2024年10月:台湾の主な港湾沖を制圧する演習や中国軍機を駆使して実戦能力を確認する演習を完了。
中国軍はこれらの演習を通して、平地が少ない台湾東部への上陸を想定した演習や、日本の南西諸島に近い海域での訓練を重ねてきたほか、基隆、台南、高雄、花蓮、台東といった港湾都市の沖合いに艦船を並べ、物流を封鎖する演習も繰り返してきた。
その集大成に近いのが今回の大規模な演習である。筆者は、在日米軍や自衛隊の動きを封じる演習と、3隻目の空母「福建」の実戦配備さえ完了すれば、グレーゾーン事態と呼ばれる、本格的な戦闘に入る前の段階でのサイバー攻撃や電磁波攻撃なども併せて、台湾侵攻への準備は整うと見ている。
このように、台湾統一に向けて着々と準備を進める中国。そんな中国にとって追い風となりそうなのが、アメリカ軍によるベネズエラ攻撃とマドゥロ大統領の身柄拘束およびニューヨークへの身柄移送である。
アメリカ側の言い分をまとめておく。
「麻薬取引の温床となってきたベネズエラ。その密輸に色濃く関わってきたマドゥロ氏を、トランプ政権は1期目の2020年に起訴している。アメリカ軍は、そのマドゥロ氏の刑事訴追に向け、アメリカ司法省の任務を支援したにすぎない。つまり、今回の攻撃は軍事行動ではなく、あくまで法執行。アメリカ軍は1人の犠牲者も出さず、作戦は見事成功した」
特殊部隊を送り込んで大統領夫妻を拘束しアメリカへ移送…まるで映画のような出来事だが、これが国際法や「武力行使の禁止」を定めた国連憲章に反するのかどうかはさておき、日本から遠く14000キロも離れた場所で行われた極秘作戦は、やがて日本にも大きな影響を与えそうだ。
■ 懸念される日本への影響
①原油価格の高騰
市場は落ち着いているものの、トランプ氏の狙いは埋蔵量世界一(埋蔵シェア18%でサウジアラビアより多い)の原油。ロシア産原油の供給が滞る中、アメリカがベネズエラ政府と原油を差配することになれば原油価格が高騰し、せっかくのガソリン暫定税率廃止が無意味になる恐れがある。
②輸入品価格の高騰
アメリカ軍が外国の政府トップを軍事行動によって拘束したのは、1989年のパナマ侵攻と同じパターン。中南米を「裏庭視」するトランプ氏によるパナマ運河の支配が続けば、運河を通過して日本に運ばれる輸入品価格にも影響が及ぶ可能性が生じる。
③中国に台湾侵攻へのお墨付きを与えてしまう
ベネズエラ産原油の85%は中国に輸出されている。それが今回の軍事行動で一変する。それは中国にとって痛手だが、「じゃあ、我々も台湾を攻撃して頼清徳総統を拘束してもいいよね」「台湾はもともと中国だし、アメリカと同じように不満分子は取り除いても文句は言えないよね」と、台湾侵攻の正当性を後押しすることになりかねない。
特に①と③は深刻だ。トランプ氏は11月の中間選挙に向けて、また習氏は来秋の党大会での4選に向けて、ともに結果を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下にある。当然ながら「自国ファースト」の動きが強まる。
日本の舵取り役である高市首相は、内政面だけでなく外交面でも、新年早々、難しい局面を迎えている。
清水 克彦 :政治・教育ジャーナリスト/びわこ成蹊スポーツ大学教授
https://news.yahoo.co.jp/articles/93adcdf114f04a1ca9748e1f73f54abd6e373d7c?page=1
시진핑 2027년 '대만통일'로 움직이는 섬뜩한 진정성 - 미군의 '마두로 구속'이 준 최악의 뒷받침 / 1/6(화) / 동양경제 온라인
중국이 대만 주변에서 군사 연습 「정의 사명-2025」를 실시하는 가운데, 매일 저녁 항례의 강기식으로 대만기를 촬영하는 사람들=2025년 12월 30일, 대만·타이베이(사진:로이터/아프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후 시 주석으로 기술)이 12월 31일 중국 국영 중앙TV 등을 통해 발표한 '신년사'.
이 가운데 시 주석은 "양안 동포들의 피가 물보다 진하기 때문에 조국통일 역사의 대세를 막을 수 없다"고 강조해 대만 통일을 위한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인사의 내용보다 시씨가 무엇을 배경으로 말했는가이다.
■ '만리장성' 배경으로 결의 밝힌 시 주석의 진정성
통상적인 집무실에서 녹화했을 경우 시 씨 뒤에 있는 책장에 무엇이 장식돼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숨겨진 메시지를 읽어내는 힌트가 된다.
예를 들면, 마오쩌둥의 사진이라면, 「나는 그를 넘고 싶다」라든가, 가족 사진이라면, 중국이 목표로 하는 새로운 가족관, 이라고 하는 것처럼이다.
이번에는 배경에 책장 등은 없고 거대한 한 장의 만리장성뿐. 그 앞에서의 '새해 인사'는 미국에서 1기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2017년과 지난해에 이은 것이다.
그 의미는 불퇴전의 결의다. 중국의 힘을 과시하며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는 결의 표명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른다.
실제로 과거 중국은 그 힘을 과시할 때 자주 만리장성을 인용해 왔다. 예를 들어 2021년 7월 열린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기념식에서는 시 주석이 미국 등을 염두에 두고 강철 장성에 머리를 부딪혀 피를 흘리게 될 것이라며 맞불을 놓았다.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존립 위기 사태를 언급했을 때도 중국 당국은 14억 중국 인민이 혈육으로 쌓아올린 철장성 앞에서 머리를 맞아 피투성이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즉 이번에 시 주석이 중국 인민뿐 아니라 국제사회가 주목하는 신년사의 배경으로 만리장성을 선택한 것은 누가 뭐래도 대만은 반드시 손에 넣겠다고 선언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게 필자의 분석이다.
■ 대만 포위훈련 코드네임에 담긴 의미
시 주석의 대만 침공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 12월 29일과 30일 대만을 에워싸는 형식으로 실시된 대규모 군사훈련이다.
훈련은 대만 주요 지역의 점령 및 봉쇄를 가정한 것으로 대만 국방부에 따르면 중국 군기 207대가 대만 인근에서 확인됐으며 이 중 연인원 125대가 암묵적 휴전선인 중간선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에는 무인기도 다수 투입돼 중국 언론은 타이베이 중심부를 무인기가 날아가는 영상까지 보도하고 있다.
무인기 영상은 가짜일 가능성이 있지만 중국군이 이틀간의 훈련으로 로켓탄 발사와 주항만 봉쇄 훈련을 실시한 것은 대만 침공 때 하늘과 바다를 지배하고 석유 액화천연가스 등 자원이 부족한 대만을 군량공세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하고 싶은 것은 작전의 '코드네임'이 '정의사명-2025'라는 점이다. 그 중에서도 정의라는 단어다.
이번 훈련은, 대만에 하이머스(고기동 로켓포 시스템)를 시작해 총액 1.7조엔어치나 되는 무기 공여를 결정한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 그리고, 그것을 환영한 대만의 라이칭더 정권에 대한 견제의 의미도 있지만, 「정의」라고 하는 워드에는, 강한 「반 타카이치」의 생각이 비쳐 보인다.
왜냐하면, 중국의 국영 미디어가 타카이치 발언을 언급할 때,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나오는 워드가, 아래에 나타내듯이 「정의」이기 때문이다.
2025년 11월 14일 환구시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발언은 국제정의를 노골적으로 짓밟고 전후 국제질서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
〇 동년 11월 26일 인민망
「타카이치 사나에의 언행은 역사적 정의를 모독하고 있다」
■ 미국과 싸울 마음 없다
이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대만에 무기 공여를 승인했을 때 중국의 반발은 단호한 반대와 강렬한 비난을 표명하고 미국 군사 관련 기업에 제재를 가한 정도다.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하는 문구에 '정의'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도 중국의 대만 주변 군사훈련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며 시 주석과는 훌륭한 관계라며 중국을 치켜세우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즉, 중국의 군사 연습의 표적은, 어디까지나 대만과, 타카이치 씨가 수상을 맡은 일본이며, 전면 충돌은 피하고 싶은 미국은 메인 타겟으로 하고 있지 않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2026년은 이제 막 시작됐지만 중국이 대만 통일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것은 내년(2027년) 가능성이 높다.
내년에는 중국군 창설 100주년을 맞아 시 주석 자신도 가을에 중국 공산당 총서기로 4선이 걸리는 전당대회를 맞는다. 게다가 2028년 1월 대만 총통선거를 위해 친중파와 반중파가 선거전을 시작하는 것도 2027년이다.
■ 7번의 연습으로 대만 침공작전은 거의 완벽
실제로 중국은 이번을 포함해 시 주석이 총서기로 3기에 접어든 2022년 이후 7차례에 걸쳐 대만 침공을 염두에 둔 실전적인 훈련을 반복해 왔다. 특히 중요한 것이 이하의 3회이다.
[중국군에 의한 대만 포위의 과거 연습]
① 2022년 8월: 미국 펠로시 당시 하원의장의 방대에 반발하여 처음으로 대만을 포위하는 형태로 실시
② 2024년 5월: 2022년 8월부터 연습 해역 확대. 「전면 포위할 수 있다」라고 하는 군사 능력을 과시.
③ 2024년 10월: 대만의 주요 항만 앞바다를 제압하는 연습과 중국 군기를 구사하여 실전 능력을 확인하는 연습을 완료.
중국군은 이들 훈련을 통해 평지가 적은 대만 동부 상륙을 가정한 훈련과 일본 난세이제도 인근 해역에서의 훈련을 거듭했으며 기륭, 타이난, 가오슝, 화롄, 타이둥 등 항만도시 앞바다에 함선을 배치해 물류를 봉쇄하는 훈련도 반복해 왔다.
그 집대성에 가까운 것이 이번 대규모 연습이다. 필자는 주일미군과 자위대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연습과 세 번째 항모인 푸젠함의 실전 배치만 완료되면 그레이존 사태로 불리는 본격적인 전투에 들어가기 전 단계에서의 사이버 공격과 전자파 공격 등도 함께 대만 침공에 대한 준비가 갖춰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대만 통일을 위해 착착 준비하는 중국. 그런 중국에 있어서 순풍이 될 것 같은 것이, 미군에 의한 베네수엘라 공격과 마두로 대통령의 구속 및 뉴욕으로의 신병 이송이다.
미국측의 주장을 정리해 두다.
"마약 거래의 온상이 되어 온 베네수엘라. 그 밀수에 짙게 관여해 온 마두로 씨를, 트럼프 정권은 1기째인 2020년에 기소하고 있다. 미군은, 그 마두로 씨의 형사 소추를 위해, 미 법무부의 임무를 지원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즉, 이번 공격은 군사 행동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법 집행. 미군은 단 한 명의 희생자도 내지 않았고 작전은 훌륭하게 성공했다"
특수부대를 파견해 대통령 내외를 구속하고 미국으로 이송…마치 영화 같은 일이지만, 이것이 국제법이나 「무력 행사의 금지」를 규정한 유엔 헌장에 위배되는 것인지 아닌지는 차치하고, 일본에서 멀리 14000킬로나 떨어진 장소에서 행해진 극비 작전은, 머지않아 일본에도 큰 영향을 줄 것 같다.
■ 일본에 미치는 우려의 영향
① 원유 가격의 고등
시장은 안정되어 있지만 트럼프의 목표는 매장량 세계 1위(매장 점유율 18%로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많다)의 원유. 러시아산 원유 공급이 정체되는 가운데 미국이 베네수엘라 정부와 원유를 배정하게 되면 유가가 폭등해 모처럼의 휘발유 잠정세율 폐지가 무의미해질 수 있다.
② 수입품 가격의 급등
미군이 외국의 정부 수장을 군사 행동에 의해서 구속한 것은, 1989년의 파나마 침공과 같은 패턴. 중남미를 「뒤정시」하는 트럼프 씨에 의한 파나마 운하의 지배가 계속 되면, 운하를 통과해 일본에 운반되는 수입품 가격에도 영향이 미칠 가능성이 생긴다.
③ 중국에 대만 침공에 대한 보증서를 주다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85%는 중국에 수출되고 있다. 그것이 이번 군사행동으로 일변한다. 그것은 중국에 있어서 타격이지만, 「그럼, 우리도 대만을 공격해 라이칭더 총통을 구속해도 괜찮겠지」「대만은 원래 중국이고, 미국과 같이 불만 분자는 없애도 불평은 말할 수 없지」라고, 대만 침공의 정당성을 지지하게 될 것이다.
특히 ①과 ③은 심각하다. 트럼프는 11월 중간선거를, 또 시진핑 씨는 내년 가을 전당대회 4선을 위해 함께 결과를 내야 하는 상황이다. 당연하게도 「자국 퍼스트」의 움직임이 강해진다.
일본의 지휘봉을 잡은 다카이치 총리는 내정은 물론 외교적으로도 새해 벽두부터 어려운 국면을 맞고 있다.
시미즈 가쓰히코 : 정치·교육 저널리스트/비와코 세이케이스포츠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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