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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노래를 찾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카페수다방──┫ [4월이 오면.... 노란 참외가 생각납니다.]
은항 추천 0 조회 42 06.03.12 23:3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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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3.12 20:34

    첫댓글 품안에 자식이라지 않습니까 자식이 커가면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만족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우리애들도 나중엔 그러겟지요 생각만으로도 서러워 집니다

  • 06.03.12 22:33

    그래요,,품안에 자식,,저도 지금은 많이 힘들지만 주위 사람들이 그래도 지금 아이들을 품에 안고 살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인줄 알라고 하더니 은항님 글을 읽고 보니 정말 지금시절이 힘들어도 마음에 웃음을 많이 줄수 있는 시기인것 같네요,,전 입덧할때 먹고 싶었던 음식은 지금도 많이 먹고 싶더군요,,장하십니다,,

  • 06.03.13 08:41

    다시 돌아갈수 잇다면..그시절로 갈수 잇을련지..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에서 이제 나의 손길이 필요없음을 느낄때 가끔 서운하긴하지만 그래도 아직도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더 듭니다.. /// 월요일 시작하는 아침 좋은추억으로 미소가 지어지는기억으로 시작하게 해준 은항님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 06.03.13 15:49

    어제.. 모처럼만에.. J의 노래 "어제처럼"을 듣다가 필 받아서.. 썼는데요.... 아무래도.. 딸이 아닌 아들들이라.. 더욱 그런 마음이 드는것 같네요... 역시 여자에게 여자란 "적"인 동시에 "영원한 동지"이지요..따님 두신 님들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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