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저출산, 연금, 교육 문제, 검찰개혁 등 대한민국이란 배에는 곳곳에 구멍이 뚫려 있지만,
방향과 해결책은 보이지 않고, 노이즈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정의 관념과 품격이 사라진 '모두의 대통령'은 역설적이게도 '분열의 대통령'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기사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84277
첫댓글 진짜로 작년부터 연일 정청래 때리고 정부조직안 나오는 시점에 추미애 때리고.,정작 문제는 회피하고 시장을 하는지 유튜브 관종을 하는지 모르는 울산시장은 추앙받고 있고..이재명 정부는 지금 이상태로 가면 최악의 극우정부가 올거란 위기의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멍청하게 만인의 대통령 되려고 꼴깝을 떨다가 집토끼도 다 잃게될줄은 몰랐겠지 한심하다 저런인간을 성남시장때부터 지지했다라는게,,,기대치가너무 높아서 멍청한 모지리 윤석열보다 더 싫어요 이재명 덕분에 정치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이러니하게 이재명 때문에 정치 관심을 끊었음
김지용이 뭐라고..첫 중수청장이 친윤검사라니..빵에 있는 내란수괴도 놀라겠다이게되네?
취임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주변에선 노무현정부 말기 느낌이 납니다. 다들 민주당 욕하느라 정신없고 이명박 당선이 확실시 되던.. 어디가서 민주당 지지자라 말하기 어렵던 그 시절이 말입니다.한가지 다행인건 mb같은 존재가 없단건데 현 정부가 없던 mb도 만들어낼 태세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누군가의 말처럼 친명검사를 만들고 싶고, 친윤검사라는 정의에 대해서 생각이 다른 것 같습니다. 자기를 친 검사랑 문재인정권을 친 검사랑은.
이재명이 또 수세에 몰리겠군요. 제대로 알아들어줬으면 좋겠지만, 박은정, 김용민에 추미애까지 강경파 3인조로 아예 매장을 시키려 들겠네요.
뻔하죠.. 강경파들때메 검찰개혁 망했다는 소리가 벌ㅆ부터 들리네요 ㅡㅡ
이해가 안가요. 왜 진영 갈라지게 하는 행위들을 해서 분란을 만들까요. 결국 자신이 옳다는 확신이 신념이 되어서 도저히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는 지경에 도달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혼자 많은 고민과 숙의를 거쳐 답을 정했고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시하는 충신들과 절대적으로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무오류의 상태가 되어버렸어요.
국민과 싸우는 최악의 대통령
이재명 검찰은 다르니까요 누구 워딩이었을까?
첫댓글 진짜로 작년부터 연일 정청래 때리고 정부조직안 나오는 시점에 추미애 때리고.,정작 문제는 회피하고 시장을 하는지 유튜브 관종을 하는지 모르는 울산시장은 추앙받고 있고..이재명 정부는 지금 이상태로 가면 최악의 극우정부가 올거란 위기의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멍청하게 만인의 대통령 되려고 꼴깝을 떨다가 집토끼도 다 잃게될줄은 몰랐겠지 한심하다 저런인간을 성남시장때부터 지지했다라는게,,,기대치가너무 높아서 멍청한 모지리 윤석열보다 더 싫어요 이재명 덕분에 정치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이러니하게 이재명 때문에 정치 관심을 끊었음
김지용이 뭐라고..
첫 중수청장이 친윤검사라니..
빵에 있는 내란수괴도 놀라겠다
이게되네?
취임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주변에선 노무현정부 말기 느낌이 납니다. 다들 민주당 욕하느라 정신없고 이명박 당선이 확실시 되던.. 어디가서 민주당 지지자라 말하기 어렵던 그 시절이 말입니다.
한가지 다행인건 mb같은 존재가 없단건데 현 정부가 없던 mb도 만들어낼 태세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누군가의 말처럼 친명검사를 만들고 싶고, 친윤검사라는 정의에 대해서 생각이 다른 것 같습니다. 자기를 친 검사랑 문재인정권을 친 검사랑은.
이재명이 또 수세에 몰리겠군요. 제대로 알아들어줬으면 좋겠지만, 박은정, 김용민에 추미애까지 강경파 3인조로 아예 매장을 시키려 들겠네요.
뻔하죠.. 강경파들때메 검찰개혁 망했다는 소리가 벌ㅆ부터 들리네요 ㅡㅡ
이해가 안가요. 왜 진영 갈라지게 하는 행위들을 해서 분란을 만들까요. 결국 자신이 옳다는 확신이 신념이 되어서 도저히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는 지경에 도달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혼자 많은 고민과 숙의를 거쳐 답을 정했고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시하는 충신들과 절대적으로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무오류의 상태가 되어버렸어요.
국민과 싸우는 최악의 대통령
이재명 검찰은 다르니까요
누구 워딩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