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0705150115801
반려견 옆에서 피운 담배, ‘이런’ 문제 가져온다
담배 속 니코틴, 타르, 비소 등의 유해 물질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폐암, 심혈관질환 등의 심각한 질환을 유발하는 주원인이다. 꼭 직접적으로 흡연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흡연자의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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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작아 더욱 위험…만성 호흡기질환과 암 등 질환 발병도
대부분의 강아지는 사람보다 체구가 작고 호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간접흡연에 더욱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또한 △휘핏 △닥스훈트 등 코와 입이 앞으로 길게 나온 장두종 강아지의 경우
비강 점막에 유해 물질이 많이 쌓이며,
△시츄 △불독 △퍼그 등 코와 입이 짧은 단두종 강아지는
기관지가 짧아 폐에 유해 물질이 많이 축적된다.
이로 인해 장두종 강아지는 비강암, 단두종 강아지는 폐암의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자기 몸이나 발을 핥는 습관이 있는 강아지는
털에 묻은 유해 물질을 입으로 섭취하게 되는 만큼 구강암 발생 가능성도 커진다.
전자담배 또한 유해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안심해서는 안 된다.
첫댓글 강아지 산책시키면서 담배 처피우는 개저씨들 보면 대가리에 비닐봉지 쫌매고 싶음 유해물질 혼자 드세요 제발~~!~!
산책할 때마다 짜증나 죽겠음ㅡㅡ 다람이처럼 돔쓰고 다니면서 담배펴라
강아지 데리고 나와서 담배피는 남자견주들 진짜 많아 여자견주가 그러는 경우는 못봄
22 여자견주는 한번도 못 봤어
그럴줄 알았다 미세먼지도 개들한테 더 치명적이잖아 나는 울개 산책하다가 흡연자 만나면 뺑 돌아서 가고 들으란듯이 머라함 길빵종자들 마주치면 진짜 울댕댕 폐검사비 명목으로 삥이라도 뜯고 싶어 냄새 맡는 순간 혈압 상승함
동병에 가끔 담배냄새 폴폴 나는 애기들도 와..
ㅅㅂ 진짜 울 개비가 맨날 담배피고 손도 안씻고 강아지 만지는데 개빡쳐
첫댓글 강아지 산책시키면서 담배 처피우는 개저씨들 보면 대가리에 비닐봉지 쫌매고 싶음 유해물질 혼자 드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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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줄 알았다 미세먼지도 개들한테 더 치명적이잖아 나는 울개 산책하다가 흡연자 만나면 뺑 돌아서 가고 들으란듯이 머라함 길빵종자들 마주치면 진짜 울댕댕 폐검사비 명목으로 삥이라도 뜯고 싶어 냄새 맡는 순간 혈압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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