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0558
최시원, 尹 선고일에 올린 '불의필망' 정치색 논란…"선처 없다" SM, 악성댓글 경고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39)이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비방글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119’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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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시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문구를 게재했다.그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으며,
이후 ‘불의필망’을 올린 뒤 다시 ‘불의필망, 토붕와해’로 수정했다.‘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흩어지듯 산산이 붕괴한다는 의미다.특히 이날 12·3 비상계엄과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고,
이와 관련해 최시원이 정치색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첫댓글 와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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