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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야 이해가 감 ㅇㅇ....
시댕.
이번편은 그것만 생각나는군.
..
가방에서 슬쩍 열쇠를 꺼내어 문을 열었다.
달칵, 하는 작은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며 슬쩍 문을 열자 거실에 아무도 없다.
아버지는 출근하셨고, 엄마는 시장 가셨나?
집이 비었다는 생각에 푸욱 안도의 숨을 내쉬며 구두를 벗은 순간,
안방 문이 열리고 나온 엄마와 정통으로 눈이 마주쳤다.
헉!
내가 놀라서 무릎을 굽힌 상태로 굳어버렸는데, 엄마는 빗자루를 들기는 커녕 낮게 하품을 하시며 날 위아래로 쭉 훑어보신다. “ 못들어오면, 그렇다고 미리 말해야 할것 아니냐. 폰 배터리도 좀 잘 충전하고. 과제는 잘 했니? ” “ 어, 어 ....., 뭐 그렇지. 앗, 엄마 나 늦겠다, 빨리 준비해야 돼! ” 시계를 보니, 방에서 안도의 한숨 쉬며 고민할 시간도 없었다. 대충 준비를 마친 뒤, 현관에 서있는 날 보며 밥은 먹고 가라는 엄마의 말에 괜찮다고 손만 흔들고는 후다닥 달려나왔다. 끝층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기에도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몸을 틀어 계단으로 향했다. 1층에 내려와서 주차장 쪽으로 가니, 교수님의 차가 보인다. 주위에 아는 사람 있는지 한 번 훑어보고는 재빠르게 뛰어가서 운전석 창문을 콩콩 쳤다. “ ...... 뛰어왔어? ” 내가 숨을 헐떡이자 교수님이 낮게 물어왔다.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교수님은 말없이 타라는 눈짓을 하신다. 조수석에 탑승해서는 현재 신고 있는 신발이 구두가 아니라 운동화라는 걸 보여드려도, 교수님은 그저 한숨만 푹푹 내쉰다. ..... 도대체 뭐가 불만이시람. “ 호흡을 쉽게 고르지 못하는 걸 보니, 엘리베이터 안타고 계단 뛰어서 내려왔지? 그것도 급하게? ” 욱. 내가 그저 어깨를 움추리며 입을 닫자 교수님은 심술궂은 표정으로, 내 한쪽 볼을 잡아채신다. 우우, 아파아! “ 어제 내가 혼낸게 구두 신고 뛴 것 때문이었어? 위험하기 때문이잖아. 크게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혼낸건지, 단순히 구두를 신고 뛰었다, 는 것만으로 혼낸게 아니거든. 이 아가씨야. ” “ ..... 죄, 죄에송해요오오오오, ” “ 아무리 운동화를 신었다고 해도, 급하게 계단을 뛰어내려오다보면 발이 엉키거나 하면 크게 다칠 수도 있단 말이야. ” “ ...... 바, 반성하고 있습니다아아아아, ” “ 정말? 반성하고 있어? ” “ ... 눼에에에에 ......, ” 내 대답이 성의없다고 느낀 건지, 교수님의 눈초리에 미심쩍어하는 빛이 감돌았지만, 내가 두 손을 모으며 초롱초롱 바라보자 어쩔 수 없다는 듯 손을 놓으신다. 교수님이 꼬집었던 볼이 알싸하다. 손바닥으로 싸한 볼을 비비적거리며 차에 시동을 거는 교수님을 보며 입술을 삐죽였다. “ ...... 교수님, 심술궂은 잔소리쟁이 아저씨 같아 ..., ” 헙. 속으로 해야할 생각이, 입 밖으로 튀어나와버렸다. 내가 깜짝 놀라서 두 손으로 입을 막았는데, 날 돌아보는 교수님의 얼굴 표정이 묘하다. ..... 듣지 않으셨기를, 하고 바라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린가? 내 눈을 마주한 교수님은 눈을 곱게 휘며 부드럽게 미소 지었다. ...... 엇? 못 들으셨나? “ 그런 얄미운 말을 한 입이, 바로 이 입인가? 응? ” ...... 그럴 리가 없지. 교수님은 잔뜩 심술이 솟은 표정으로, 검지 손가락을 들어 내 입술을 톡톡 건드리신다. 어떤 변명을 해야 가장 잘먹힐까, 하는 생각을 하느라 끙끙 고민을 하고 있던 나를 보시던 교수님은, 내 어깨를 잡고 내 등을 의자 등받이에 딱 붙게 하시곤 바짝 다가오신다. 엇, 하는 순간 난 어느새 누워있는 상태가 되었고, 교수님의 얼굴이 바로 위에 있었다. “ 심술궂은 잔소리쟁이 아저씨 소리 들은 판에, 정말 심술쟁이 아저씨 한 번 되어볼까 .....? ” “ 교, 교수님 .....? ” 내 눈에 교수님의 입 꼬리가 끌어올려지는 모습이 담기자마자, 교수님의 입술은 내 입술을 덮었다. 처음부터 입술을 가르며 침입하는 혀의 존재에 내 혀가 거부감을 내보였지만, 교수님은 정말 심술쟁이처럼 무시하며 그대로 내 혀를 휘감았다. 내 입안의 타액을 모두 빨아들이듯 움직이는 혀는 거칠었지만 ,..... 한 편으론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자극적이었다. “ ....... 음 ..., ” 내 팔은 교수님의 목을 감싸안았고, 교수님 또한 상체를 더욱 밀착했다. 조금 더 농후해지는 입맞춤에 정신없이 빠져들려는 순간, 교수님의 몸이 떨어졌다. 내가 멍하게 바라보자 교수님의 손가락이 시계를 톡톡 건드린다. “ ...... 아직 시간 좀 있는데 ..., ” “ 명색이 내가 교수인데, 정각에 맞춰 들여보낼 수는 없는 노릇아니냐. ” “ ..... 그래도 중간에 빼는게 어딨어요, 심술쟁이. ” “ 그거 다행이군. 심술쟁이가 되려고 했으니까. ” 시동을 건 교수님이 피식 웃자, 내 입술은 자동으로 삐죽 튀어나왔다. 흥흥, 거리면서 새침하게 앉아서 밖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눈을 뜨니 차는 이미 주차장에 멈춰진 상태였다. ...... 어라? “ ..... 참, 걱정이다. 잠시 눈만 땠다하면 졸고 있으니. ” “ .... 나 졸았어요? ” “ 응. ” “ 하하하,.... 제가 조금 그래요. ” “ 이제부터는 그러지마. 졸려면, 내 옆에서만 졸아. 알았어? ” “ ..... 노력해볼게요 ...., ” “ 특히 사내녀석들 앞에서 졸지 마. 눈에 띄었담봐, 아주 내 집에 가둬버릴테니까. ” 질투하는 교수님의 모습이, ... 싫지는 않다. 표정이 조금,.. 많이 무섭긴 하지만......, 싫지는 않다, 가 아니라 은근히 더 보고 싶을 정도로 가슴이 간질간질하다. 손가락이 저릿저릿해서 꼼지락거리고 있으니, 교수님의 눈초리가 사나워지기에 열심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 잊지 마. ” 교수님이 내리려는 내 팔을 붙잡았다. 내가 어리둥절하게 바라보니, 교수님은 무척이나 진지한 눈빛으로 내 눈을 마주했다. “ 네 모든 것은, 내 손에 걸려든 순간 네 소유만이 아님을. ” 교수님의 시선이 천천히 움직였다. 내 눈을 마주하고, 코를 바라보고, 또 입술을 바라보고 ,.... 그리고 마지막엔 얼굴 전체를 주시했다. “ 잊지 마. ” “ ..... 넌, 내거야. ”
이런 대박 ,..... 뭔 내용이야, 이게. 역시 새벽에 글을 쓰는게 아니었는데,...... 정줄은 잡고 써야했는데... ...... 내 본심은 도진 교수님이 집착 쩔, 감금 플레이를 하길 원하는 건가?!?!?!?!?! 우리 도진 교수님은 질투가 많긴 해도 달달남인데..ㅠ_ㅠ... 그래도 둘을 틀어지게 해서, 도진 교수님 빡 돌고 감금 ㄱㄱ 하는 것도 흥미롭겠 ..... .................... 다음 편은 정신차리고, 쓰겠음...ㅠ_ㅠ....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7908 (송중기 - 소꿉친구)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8714 (송중기 - 연인사이 1)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8910 (송중기 - 연인사이 2)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064 (송중기 - 연인사이 3)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302 (송중기 - 연인사이 4完)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402 (송중기 - 신혼부부 1)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8799 (강동원 - 그 남자 上)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7717 (강동원 - 치료해주세요, 선생님)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9487 (고수 - 다가가도 될까요? 1)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ovh/48046 (고수 - 십년 동안)
첫댓글 교수님!!!!!!!! 더 집착해주thㅔ요!!!!!!!!!!!!!!!!!!!!!!!!!!!!!!!!!!!!!!!!!!!!!!!!!!!!!!!!!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
똑똒똒교수님?제가 뭔가 잊은게 있어서요 똑또꼬ㄸㄲ똑똑똑똑똒똒똒똒똑똒똒교수님?제가 뭔가 잊은게 있어서요 똑또꼬ㄸㄲ똑똑똑똑똒똒똒똒똑똒똒교수님?제가 뭔가 잊은게 있어서요 똑또꼬ㄸㄲ똑똑똑똑똒똒똒똒똑똒똒교수님?제가 뭔가 잊은게 있어서요 똑또꼬ㄸㄲ똑똑똑똑똒똒똒똒똑똒똒교수님?제가 뭔가 잊은게 있어서요 똑또꼬ㄸㄲ똑똑똑똑똒똒똒똒똑똒똒교수님?제가 뭔가 잊은게 있어서요 똑또꼬ㄸㄲ똑똑똑똑똒똒똒똒똑똒똒교수님?제가 뭔가 잊은게 있어서요 똑또꼬ㄸㄲ똑똑똑똑똒똒똒똒
아놔~~ 아침부터 왜이리 애간장을 녹이누 ㅠㅠ
하.. 미치겠다... 교수님 집착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교수님!!!!교수님!!!!! 교수님!!!!!! 어어허어허어허어허어헝ㅠㅠㅠㅠ 교수님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원츄 집착!!!!!!!!!!1
교수니뮤ㅠㅠㅠㅠㅠㅠ허류ㅠㅠㅠㅠㅠ
아침부터 두근두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발 동동 굴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쪼아!!!!!!!!!!!!!!!!!!!!!!!!!!!!!행벅하다!
교수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정말 근데 교수님이 연애하니 좋은듯 ㅠㅠㅠ 외박해도 엄마가 뭐라안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교수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 데꼬살아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부터 이게 무슨 은혜로움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교수님 사랑합니다 격하게 사랑합니다 당신도 내꺼야 아무데도 못가!!!!!!!!!!!
집착해주세요 저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착이 늘어나는거 좋습니다! 더 해주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왜 자꾸 키스만 해요? 교수님 말해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차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 싫어, 언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언니의 마음을 아는 듯하면서도 뒤로 빼는 나란 여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가져!!!! 날 소유해!!!!!!!!!!!!!!!!!!!!! 집에 가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 부셔줘요!!!!!!!!!!!!!!!!!!!!!!!!!!!!!!!!!!!!!!!!!!!!!!!!!!!!!!!!!!!!!!!!!!!!!!!!!!!!!!!!!!!!!!!!!!!!!!!!!!!!!!!!!!!!!!
뭔가.............감금스멜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 언니 바로 그거야 교수님이 빡돌아서 가두는거야!!!!!!!!!!!!!!!!!!!!!!
하 존나 좋네 도진교수님 난 당신꺼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ㄱㄱㄱㄱㄱㄱ
그래난니꺼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날가져요 어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떨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