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병원에서 수술권유, 수술없이 핵산으로 줄어들고...
나이: 47세(남)
주소: 경남 김해.....
경위:
1. 5.11, 창원 한마음병원 촬영결과 폐 3cm 정도 암이 있다고 정밀검사 요청.
2. 5.12 부터 핵산 섭취 시작. 1일 8포, 건식 2종(베타카로틴, 칼슘) 1일 3개씩
3. 5.13부터 my3 1일 3포 섭취 시작
4. 5. 22 정밀검사결과 폐암 좌하엽이 의심되어 입원후 수술적 치료 필요한 상태로 밝힘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5, 2006. 6. 14 판독 결과
<Chest ECT>
- 06-5-11과 비교 판독
- Lt upper lobe의 Tb granulomas 양상의 nodules은 변화 없음
- Lt basal lung의 mass like lesion은 거의 변화 없거나 조금 작아졌음.
(32mm -> 29mm
- 그외 새로이 인지되는 소견 없음
* 결론적으로 병원에서 발병후 수술을 권유한 시점에 마츠나가 박사님의 상담을 받고 핵산 섭취를 시작하여 수술을 미룬 상태로 1개월 경과한후 [판독 결과지]는 암 크기가 줄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타 제품들과 혼란속에 있으실 겁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마츠나가 박사님께서 28년간 연구하여 논증, 검증, 임상이 다 끝난 것으로 개발하신 박사님께서 직접 상담에 처방까지 해 주십니다.
이 박사님은 현재 국제 암학회 이사로 계시며, 의학박사이시며, 이학, 환경학, 식품 영양학박사까지 다방면의 전문가이십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전문의 상담 받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핵산 연구를 통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그 보급차원에서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핵산 보급을 위해 무료 상담까지 진행하시는 겁니다.
실질적으로 일본에서 연구소와 종합병원을 운영하고 계시며, 일본 환자들이 마츠나가 박사의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서류 접수후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려야지 가능할 정도입니다.
생명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박사님 처방대로 드셔서 살으신분 많고, 여러가지 이유로 따르지 못하신분 운명을 달리하신분도 많이 보았습니다.
귀한 생명에 몇푼의 돈을 걸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을 살리고 싶은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환자분이시라면 믿고 과감하게 메달려 보십시오. 분명 희망이 보일 것입니다.
핵산의 원리 보기
http://cafe.daum.net/fum1004
첫댓글 주는 기쁨님이 주장하시는 것이 무엇인지요? 설령 조금 줄어든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완치로 보기도 어려울텐데요.핵산이 이렇게 유명하면 왜 일반병원에서 이걸로 치료제는 쓰지 않는 것인지?
네, 외국에서는 임팩트 주사제로 사용하고 있구,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6월부터인가 P-53주사가 허락되어 실시되고 있습니다. 식품으로 국내 판매된것은 이제 1년정도 되었구요. 원리 보시고, 국제암학회 이사로 계신 박사님 직접 처방도 가능하잖아요. 어쨋든 이 정보는 알리고 싶습니다.
글쎄요 여기에 온갖 선전용 글들이 올라오지만 한결같이 만병통치약으로 주장들을 하니까 직접 그런 약이나 식품을 쓰고 다 나은 분이 여기에 글을 올리면 모를까(그것도 확인할 방법이 없지만..) 위 예를 보면 쬐끔 줄었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그걸보고 생명을 맡기기는 좀 그렇잖아요.알려진 다른 방법을 통하여 속히 치료를 받아야할 사람들이 치료 시기를 놓지면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내부적으로 글들을 검토해보고 운영자들끼리 상의하여 삭제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암세포가 증식하는데 쓰이는 영양소가 우리 간장에서 만들어지는 핵산입니다. 밖에서 섭취되는 핵산은 암세포가 먹질 못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휴지기를 지나 아사상태로 죽게되어 결국 암세포가 증식을 못하고 사멸하고 마는 것이지요. 그 원리를 근본적으로 알아보려는 태도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소문에만 의존하지 말고요. 그면이 안타깝지요.
제가 아는 분당서울대에서 수술 받으신 분이 일본에서 직접 핵산을 구입하여 들고 계신데 얼마전 재발했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습니다.서울대폐암환우회 임원으로 자주 만나는 분이고 모이면 그 부분에 대한 자랑이 대단했습니다.또 주치의 교수님께도 종종 자랑을 하였습니다.돈은 들더라도 이런 것도 있구나하고 내심 긍정적인 생각도 들었지만 현재 재발하여 제2차 치료를 기다리고 있는 처지에 그 분의 심정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본인이 겪어보지 않은 것이면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