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이라는 작은 시골마을에 그동안 시민단체라고 부르는 여러 단체들이 있었다
물론 나름 열심히 활동한다고 하였지만 뭔지 촌스럽고 논리가 없었다
시민단체가 무엇을 하는 지 무슨 단체인지 도무지 종잡을 수 없었다
쓰레기나 환경문제를 집중으로 다루는 단체도 있었고 지금은 명맥이나 이어가는 지 모르지만 아무튼 서천이라는 이름을 내건 단체들이 있었다. 하지남 시민단체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정감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민단체가 행정을 알아야 한다
이곳 서천참여연대는 정말 행정도 잘 알고 매섭게 행정을 감시하는 단체로서 대도시의 어떤 시민단체에도 뒤지지 않을만큼
노우하우도 있는 것 같다.
아는 지인의 소개로 무심히 인터넷에서 만난 서천참여연대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첫댓글 지금은 시민단체라고 부르기가 민망할 정도로 볼품이 없습니다만 언제고 건실한 시민단체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천참여연대가 영원한 시민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