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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시조시인 송영기 기자) 경기도 여주 매산서원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시조
여주(驪州) 매산서원 지나며
송 영 기
봄 즐겨 길을 걷다 우연히 알고 들린
산청 서 옮긴 서원 대왕릉역 가까운곳
붓대롱 속에 목화씨 공(公)의 지혜 알기 때문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경기도 여주 매산서원 입구 홍살문
삼우당 크나큰 공 임금님도 못할 업적
내리신 사액서원 부민후(富民侯) 봉하시니
따뜻한 솜옷 솜이불 억조창생 살렸네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경기도 여주 매산서원 상의문(常義門)
문익점 선비 이름 아직도 기억함은
간절히 원나라서 숨겨온 전파 과정
초등교 어린 가슴에 교훈으로 심었네
(註) 1. 고려 충혜왕 원년(1331년) 산청 출생 ~ 조선 정종 2년(1400년) 69세 졸
강성문씨(江城文氏)로 두문동 충신, 字 일신(日新) 삼우당 문익점(三憂堂 文益漸)
2. 태종이 강성군(江城君)에 봉, 부조묘(不祧廟, 不遷位)를 명,세종은 영의정에 추증, 부민후(富民侯) 추봉
3. 세조 때 경남 山淸(江城)에 건립한 梅山書院(문익점과 목은 이색 배향 祠堂)
4. 병자호란 때 후손이 경기도 여주 능서로 근처 번도리(목화마을)로 이건(移建)
5. 1363년(고려 공민왕 16년) 원나라에 서장관으로 갔다오면서 목화씨 가져와 산청에 공의 장인과 함께 어렵게 재배 성공
6. 億兆蒼生 뭇 백성들은 보편적으로 그간 삼베(麻布)옷으로 추운겨울을 살다 동사(凍死)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경기도 여주 매산서원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시조시인 송영기 기자) 매산서원 입구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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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디ㅏ. :))
네, 감사 합니다.